Who Am I?


6222.   14125
[re] 또 다른 질문~
추천 : 99 이름 : ****** 작성일 : 2003-04-20 01:17:57 조회수 : 450
스타를 모르는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하다니..
참..질문자체도..먼말인지..ㅡㅡ;;
퍼왔는데도 제대로 퍼온건지..
http://my.dreamwiz.com/zeusph/zerg.htm  류지환!! 여기서..퍼와서..대충뺀거야 넘 마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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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유닛을 동원하라

저글링 + 뮤탈

   저글링과 뮤탈은 자원 사용면에서 효율적인 유닛중의 하나이다.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이 두 유닛을 적절히 조합하여 가스와 미네랄을 남기지 않고 뽑을 수가 잇기 때문이다. 초반 빌드오더는 오히려 히드라 쪽과 비슷하다. 9드론까지 미네랄을 채취하다가 9번째 드론으로 익스트랙터를 만든다음 다시 드로을 만들어 9/9를 만들고 나오는 드론으로 미네랄을 150까지 모아서 스포닝 풀을 만든다. 미네랄 100을 모아서  오버로드, 그리고 다시 드론을 뽑고 스포닝 풀이 완성되자마자 레어로 업그레이드 한다. 업그레이드 하면서 드롬나 계속 뽑아서 2번째 해쳐리를 완성한다. 레어가 완성되면 바로 스파이어를 만들고 오버로드를 한 마리 더 만든다. 스파이어가 완성되면 바로 뮤탈을 6마리 뽑을수가 있어야 한다. 일단 뮤탈이 6마리가 나오면 이 6마리와 오버로드로 적의 본진을 정찰하고 이때 공격이 가능하면 바로 들어간다. 여의치 않다고 생각되면 저글링과 뮤탈을 적절히 혼합해서 뽑는다.

디파일러 + 저글링 + 퀸

   먼저 퀸의 부르들링으로 탱크 등의 적의 강한 원거리 공격용 유닛(시즈 텡크나 하이템플러) 을 없앤다. 그 다음 디파일러가 들어가 다크스웜을 뿌리는데 이 기술은 아주 유용한 기술로서 적의 원거리 공격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진다. 이는 적의 포톤이나 마린의 공격을 무용지물로 만들기 때문에 안전하게 저글링이 적의 시설물을 파괴할 수 있도록 해 준다.(디파일러의 이용술은 다음 단원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단지 질롯등의 접근전 공격은 막을 수 없고 탱크의 사격은 50%의 피해를 입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저글링은 방어가 취약해서 공격목표에 다가가면서 탱크나 포톤에게 수십마리의 희생을 내는데 이 때는 뮤탈는 3-4마리와 함께 가는 방법이 있다.. 저글링과 뮤탈이 함께 공격하면 적의 일차 공격목표는 뮤탈이기에 뮤탈이 죽는동안 저글링은 적은 피해로 그만큼 가까이 적에게 접근 할 수 있게 된다. 이 방법은 입구만이 철저히 봉쇄되어 있는 입구가 좁은 지형에서 안성맞춤인 전술이다.

가디언 + 디바워러

   공중 유닛중 최고의 사거리를 자랑하는 가디언과 울트랄리스크에 못지 않은 멧집과 파워를 자랑하는 디바워러 콤비는 어느 종족도 무시할 수 없는 가공할 파워를 지닌다. 이 콤비는 평지에서는 물론이거니와 언덕의 지형에서 더욱 막강한 효과를 자랑하는데 어떤 방어 건물도 뮤력화 시키는 가디언의 능력과 적의 비행유닛을 디바워러로 잘만 잡아준다면 저그의 가장 효과적인 유닛 조합인 셈이다. 그러나 그레이트 스파이어가 나와야 생산이 가능하고 가스와 미네랄이 많이 소비되기 때문에 이 조합을 완성하기 전에 기지방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냐가 관건이다. 단순한 패스트 뮤탈과 다른점은 레어가 완성되었을 때 스파이어보다 퀸즈 네스트를 먼저 만들어야 빨리 생산이 가능하다는 것. 그러므로 초반에 성큰과 저글링등으로 철저한 기지방어가 필수인 셈이다.

저글링 + 히드라

   저글링과 히드라의 병용은 히드라 라쉬와 크게 다를바가 없지만 일단 목적이 다르다. 힏라를 하다보면 미네랄이 조금 남는데 이 미네랄을 다른 유니트 업그레이드에 쓰지 않고 저글링을 같이 뽑아주면서 주력유닛의 공격/방어 업그레이드를 노리는 방법이다. 히드라 대신 저글링은 간간이 뽑아주면서 에볼루션 체임버에서 방어력, 그다음 히드라의 공격력 업 등의 순으로 나가면 된다. 이 공격법의 빌드오더는 히드라 러쉬의 오더를 기본으로 돈을 조금씩 아껴가면서 남는 가스로 업그렝드와 멀티를 꾀하는 것으로 주로 공격보다는 팀플레이시 같은편을 보조하는 역할이 좋다. 같은편중 한사람이 업그레이드에 치중하면 한사람은 유닛숫자를 늘려 적절히 방어해주는 전략이 필요한데 이때 아주 좋은 방법중의 하나이다. 업그레이드는 비슷한 숫자일 때 위력ㄷ을 발휘하고 1.5배가 넘는 숫자가 왔을 경우에는 업그레이드도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상대보다 1.5배가 넘는 유닛을 뽑는다는 가정하에 신속히 유닛들을 생산한다. 항상 저글링은 히드라 앞에서 공격을 해 주어야 히드라의 위력이 발휘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히드라 + 패스트러커

   테란에게 메딕, 프로토스에게 다크 템플러가 새로이 추가 되었다면 저그에겐 러커가 있다. 새로생긴 이 3가지 유닛을 비교해 볼 때 가장 강한 공격력을 가진 것이 바로 러커라는 것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만역 저그가 패스트 러커로 가는데 상대가 정찰을 하지 않고 평상시대로 게임에 임한다면 이 게임은 저그의 완승이라 해도 좋다.

울트랄리스크 + 디파일러    

   이 전법은 율트랄리스크의 막강 체력(400)과 디파일러의 다크스웜을 이용하는 것이다. 테란이라면 다크스웜으로 탱크의 공격력을 반으로 줄이고 막강한 체력의 울트랄리스크가 적의 입구를 부수게 된다. 이 전술은 저글링+디파일러의 응용으로 퀸을 만들지 않고 막강한 체력으로 버티는 울트라를 이용한 전술이다.  포톤만으로 도배한 프로토스의 입구는 단시간에 피해없이 부술 수 있고 시즈가 있는 테란의 입구는 과연 디파일러가 얼마만큼 빨리 다크스웜을 뿌릴 수 있냐가 아군의 피해를 가늠한다. 이 전술은 공격전략에 있는 [울트랄리스트의 활용편]을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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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저그의 공격전술

초반 저글링 러쉬와 운용

   초반 저글링 러쉬는 특별히 언급하지 않아도 누구나가 알 수 있을 정도로 널리 알려진 전술이다. 브루드워 전체에서 가장 약한 유니트 이지만 그 숫자와 나오는 속도를 감안한다면 저글링은 게임 초반부터 후반까지 유용한 유니트인 것이다. 혹자는 저글링을 초반전에만 조금 쓰이고 마는 소모용으로 치부해 버리는 우를 범하는데 후반에 하이브 업그레이드후 아드레날린 업그레이드를 해주면 저글링은 질롯 못지 않은 파워를 자랑하며 지원 유니트와 함께 적의 본진에 치명타를 먹일 수 있다. 테란에게는 잘 지어진 벙커 하나만으로도 저글링 2부대를 막을 수 있고 프로토스에게는 1/3가량의 질롯에게도속수무책으로 당하기 때문에 저그에게 저글링은 게임을 풀어가나는 열쇠가 되는 유닛인 것이다.

4드론 저글링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4마리의 드론을 각각 다른 미네랄에 보낸다. 미네랄이 15이 될 때 까지 오로지 미네랄만을 모으다가 150이 되면 바로 스포닝 풀을 짓는다. 바로 드론을 다시 5마리로 늘리고 계속 미네랄 만을 채취한다. 풀이 완선되면 미네랄은 150 정도가 되었을 것이ㅕ 바로 저글링을 생산한다. 이때 쯤이면 아군의 오버로드가 적의 기지를 발견하였고 그렇게 되면 상대 기지의 배치를 잘 파악하여 저글링 6마리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상대가 아직 공격유닛이 나오지 않은 상태라 하더라도 고수라면 일꾼들 만으로 저글링 6마리를 막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런때는 최대한 적의 일꾼을 죽여서 지원되는 저글링으로 적을 괴롭히도록 하자. 또한 일꾼이 도망다니면서 공격유닛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끌려다니지 말고 상황을 잘 파악하면서 기지를 공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테란이라면 배럭을 프로토스라면 주로 게이트 웨이나 파일론을 공격하는 것이 좋다. 이러식으로 4드론 저글링을 이용하다면 승리가 확실시 된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테란의 벙커가 만들어진 경우에는 직접 들어가지 말고 벙커의 방어라인이 미치지 않는 곳을 공격해야 하고 저그의 경우 가장 먼저 부수어야 할 건물은 스포닝 풀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7드론 저글링
    4드론 저글링과는 빌드오더나 공략법등이 다르다.드론이 7마리가 될 때까지 미네랄 채취와 드론을 생산한다. 7마리째의 드론이 나오면 바로 미네랄로 보내고 미네랄을 캐고 나오는 그 드론이 해처리로 광물을 내려놓자마자 바로 스포닝 풀을 만든다. 그 후 드론을 한 마리 더 만들고 미네랄이 100이 되면 오버로드를 만든다. 또 드론을 추가하여 드론수자가 8/9가 되면 얼마 있어 스포닝 풀이 완성된다. 풀이 완성됨과 동시에 오버로드가 나오는데 이때 돈은 150정도가 모이게 된다. 이제 바로 저글링 6마리를 만들고 상대에게 저글링을 투입한다. 주의할 점은 이 7드론 저글링 4드론보다 나오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이미 상대방은 공격유닛이 막 나와있는 시점이 된다. 7드론의 목적을 상대기지의 초반 파괴가 아니라 상대유닛의 끌어내기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적의 공격유닛이 기지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면 최대한 시간을 끌면서 적의 공격유닛을 제압하고 기지에서는 쉬지 말고 저글링을 보낸다. 7드론 저글링의 장점은 4드론에 비하여 계속해서 저글링 만들기가 수월하다는 것이므로 이 장점을 십분 발휘하자. 만약 적의 유닛이 일꾼들 사이에서 대기한다면 그 사이로 돌진하는 것은 자살행위나 다름없으므로 기지 주변의 건물을 공격하자. 기지에서 생산되는 저글링들은 나오는대로 무조건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한군데 모아두었다가 한꺼번에 들어가야 한다.적에게 이제 상대에게 어느정도의 피해를 주었다고 생각된다면 본진에서는 바로 해처리를 짓도록 하자. 적은 약간의 피해를 입었어도 장어에 치중하게 되기에 해처리를 짓기는 쉬울 것이다. 상대가 테란이라면 벙커를 부수기가 쉽지 않으므로 이때는 서서히 히드라로 바꿔나가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9드론 러쉬
   4드론과 7드론이 공격적인 러쉬였다면 이번 9드론 러쉬는 다소 방어적인 전술에 속한다. 상대방이 전혀 대비를 하고 있지 않다면 모르지만 정상적인 상대라면 이미 저글링을 압도할 만한 유닛과 방어시설이 갖추어져 있을 시기이기 때문이다.일단 빌드오더를 살펴보면 드론이 9마리가 될 때까지 미네랄을 모으고 9마리째 스포닝 풀을 짓는다. 미네랄을 100까지 모아서 바로 오버로드를 만들고 다시 드론 한 마리를 추가하여 옵로드가 완성 되는대로 저글링을 만드는 기술이다. 여기서 문제는 적의 상황인데 테란이라면 이미 벙커에 23-마리의 마린이 들어가 있을 시기이고 프로토스라면 질럿 2마리 정도가 나와있고 상대의 기지에 도착하는 순간 2마리 정도가 더 나올 타이밍이다. 이 때 저글링의 공격은 당연히 무모한 것이다. 그런데 왜 저글링을 투입하는가? 이것은 상대에게 '난 지금 저글링을 만들고 있다' 라는 메시지를 암암리에 줌으로서 적이 좀더 방어에 치중할 때 이군은 빠른 업그레이드를 실시하여 승부를 거는 방법이다. 일단 적의 기지로 투입된 저글링은 반드시 직접 공격하지 않고 적의 주위를 돌면사 최대한 피해를 줄 만한 건물을 찾아서 공격하고 이 순간에 적의 빌드오더를 발견하거나 적의 전략을 파악하고 온다. 이것이 9드론 저글링의 가장 큰 목적인 것이다.또한 아군의 저글링이 적의 기지 주변을 도는 순간에도 아군의 기지에서는 끊임 없이 일꾼과 확장에 유념해야 한다. 그리고 어느정도 저글링 전멸되었다고 판단될 때 바로 후퇴를 하는데 바로 본진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적의 입구 근처에 한 마리 정도를 대기시킨다. 이것은 적의 역 러쉬에 대비하거나 적의 멀티기지의 의도를 파악하는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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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저글링의 운용방법

   저글링은 초반에 그 숫자로만 공격을 하기 때문에 가능한한 많은 숫자를 만들어야 하고 적에게 저글링의 천적 유닛들(러커, 리버, 마린+메딕) 등이 나오기 전에 승부를 봐야한다. 저글링은 뭉쳐야 산다. 모든 유닛이 그렇지만 저글링은 특히 더 그렇다. 그리고 적이 방어진형을 갖추기 전 움직이는 중간에 쳐야한다. 저글링을 맷집이 약하고 접근전 공격유닛이며 인공지능이 바보수준 이기 때문에 모여서 대기하고 있는 테란에게 몰려가면 잫기도 전에 몰살한다. 저글링으로 공격할 때는 반드시 앞에서 한번 모여가는 것이 정석이며 일단 완전 초반에 승기를 잡지 못했으면 업그레이드가 끝나는 후반 시점에 다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막판 저글링 러쉬(패스트업 저글링)

   저글링은 절대 초반 유닛이 아니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상대가 프로토스나 같은 저그일 때 가장 잘 통하는 전략중의 하나이다. 일단 9드론으로 미네랄을 캐다가 오버로드를 만들고 계속 드론을 만들다가 12번째 드론으로 2번째 해처리를 짓고 스포닝 풀을 만든다. 스포닝 풀이 완성되기 전에 적의 초반러쉬에 대비하여 성큰을 만든다. 그 사이 익스트랙터를 만들어 가스를 모으기 시작한다. 일단 저글링이 나오기 시작하면 돈을 적절히 보아가면서 에볼루션 체임버와 세번째 해처리를 만드는데 업그레이드를 빨리 실시하라는 것이다. 저글링은 방어능력이 워낙 약하여 방어 업그레이드는 의미가 없고 공격력을 업하는 쪽이 유리하다. 이렇게 하여 스피드업과 아드레날린 업이 끝나면 슈퍼저글링이 탄생한다.

오버로드의 히드라 드롭 또는 러커 드롭

   오버로드의 트랜스포트 기능은 말할 것도 없이 속도의 업그레이드가 필수조건이다. 적의 기지방어가 입구만 강력하고 주변이 허술한 경우에 주로 시도한다. 되도록 많은 수의 오버로드를 만들어 놓아야 오버로드 전멸시에도 계속적으로 유닛의 생산이 가능하다. 이는 반드시 적의 주의를 흐트러 놓는 관심끌기 작전이 시행되어야 한다. 몇 번정도 입구쪽을 공격하는 듯 보이다가 적의 유닛이 그 쪽으로 몰려있는 동안 오버로드들은 유유히 적의 기지로 돌입한다. 그들의 싣고 온 히드라들이 모두 무사히 안착 한다면 승리는 결정난 것이다. 적이 드롭ㅇ 시도될 만한 곳에 방어시설을 갖추었다면 반드시 빈 오버로드(유닛을 싣지 않은) 2마리 정도를 앞에서 먼저 이동시켜 적의 총알받이로 사용하자. 오버로드의 방어력이 그리 약하지 않기 때문에 웬만큼 많은 수의 방어시설을 도배하지 않는 이상, 속도가 업그레이드 된 오버로드를 3마리 이상 죽이기는 힘들다.

울트랄리스크의 활용

   전편인 오리지날 스타크래프트에서 가장 사용되지 않는 유닛중 하나가 테란의 골리앗과 저그의 울트랄리스크였다.울트랄리스크는 느린속도, 큰 몸집, 가격에 비해 약한 방어력과 파워등 완전한 바보유닛중의 하나였다. 그러나 브루드워에 들어오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속도와 방어력의 증강으로 바보가 아닌 결정병기가 되어 버린 것이다. 공중유닛만 제외하면 지상의 울트랄리스크는 겁낼 유닛이 없다. 시즈탱크나 리버역시 울트랄리스크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테란과 프로토스가 종합 선물세트 (5-6가지의 다양한 유닛으로 가는 러쉬를 일컬음) 러쉬 라는 결정타를 가진데 비해서 저그로선 많은 숫자에도 불구하고 경정병기가 마땅치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이제는 울트랄리스크, 저글링, 히드라, 가디언, 뮤탈의 콤비는 최고의 공격조합이다. 특히 하이팀플러의 사이오닉 스콤을 두려우 하지 않고 공격하는 울트랄리스크의 멧집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론상으로 보더라도 업그레이드한 울트랄리스크의 방어력의 400이다. 시즈탱크의 공격력이 업그레이드 해도 85 이므로  적어도 5방은 맞아여 죽는 셈이다. 이는 여러마리의 협공이 행해진다면 웬만해서 죽지 않는 다는 것을 증명한다. 특히 사이오닛 스톰을 정확히 맞게되면 125의 에너지가 줄게되는데 이것 역시 최소 4방 이상을 맞아야 죽는다는 계산이 산술적으로 행해진다. 그것도 정확히 오차없이....... 그러나 이도역시 단점은 존재한다. 무려 6이라는 인구를 소비하므로 많은 수의 오버로드가 필요하게 되고 적의 공중군이 대량으로 다오는 시점이 되면 울트라는 힘을 쓰지 못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울트라의 공격시점을 잘 정하고, 기지 방어나 공격을 위해서는 반드시 멀티가 있어야 하며 반드시 나이더스 커널이 필요하다. 울트랄리스크로 가려면 뮤탈이나 가디언을 자제하고 히드라 저글링으로 적의 공격을 막아내면서 빠른 초반멀티를 노려야 한다. 멀티 성공시 하이브로 업하면서 돈이 정상적으로 모이기 시작하면 바로 뽑는게 좋다. 물론 상대방의 유닛 구성이나 지형등 모든 것을 고려해야 하지만 히드라와 저글링으로 조그만 국지전을 계속 만들면서 적을 교란시키는 전법이 키 포인트이다.

히드라의 돌격

   히드라의 사정거리가 업그레이드 되면 동시에 적을 공격하는 히드라의 숫자가 늘어나게 된다. 숫자로 밀어붙이는 인해전술의 표본이다. 적의 다크 템플러나 레이스에 대비하여 오버로드 몇마리를 반드시 대동하여야한다. 이 방법의 장점은 적이 사이오닉 스톰이나 이레디에이터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단지 피해는 많아야 6-7마리 정도이므로 신경쓸 것이 없다는 것이다. 무한 맵에서 일단 많은 수의 해처리가 완성되어서 히드라가 쉴새없이 만들어진다면 과감히 돌진하라 전방쪽의 히드라 50마리가 죽을 때쯤 또 다시 60마리가 달려가고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인해전술의 주 목적이 아닌가.

디파일러의 활용

   테란에게 사이언스베슬, 프로토스에게 하이켐플러가 있다면 저그에겐 디파일러가 있다. 디파일러도 다른 종족에 뒤지지 않는 막강한 특수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값싼 저글링을 이용해 쉬지 않고 마법을 쓸 수 잇다는 점에서 커다란 장점을 지니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토스의 하이템플러에 비하여 잘 쓰이지 않는 이유는 디파일러가 나오는 시점이 후반이기 때문이다. 또한 플레이그와 다크스웜은 그 막강한 효과에도 불구하고 운용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무시하지 못할 또하나의 강점은 건물에도 통한다는 것이다. 테란의 입구방어가 아무리 막강하다 하더라도 디파일러의 플레이그 2방정도만 뿌려놓고서 30초후에 공격을 시도하면 방어진은 단숨에 무너진다. 주의할 점은 디파일러가 들어가기 전에 상대의 시즈탱크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줄 미끼가 필료하다는 것인데 이는 저글링 5마리나 히드라 2-3마리를 방패막이로 삼아서 시즈탱크의 딜레이를 이용해 쏘고 도망쳐 나와야 한다. 소규모 국지전이나 본진 방어시에는 플레이그 보다는 다크스웜을 우리부대가 자주 싸울 곳에 뿌려주면 적은 유닛으로도 적의 공격을 아주 효율적으로 막아낼 수 있다. 일단 저그의 디파일러가 활개를 치면 적은 함부로 공격해 오지 못한다. 저그의 최고수가 되려면 디파일러를 잘 이용해야 하는 것이다.

공격과 방어전술
   디파일러를 공격용으로 쓰려면 플레이그 기능을 먼저 개발하고 방어용으로 사용하려면 컨슘기능을 먼저 개발하도록 한다. 많은 수의 저글링만 있다면 자신의 기지 전체를 다크스웜으로 뒤덮어 버릴 수도 있다. 디파일러 에게는 반드시 버로우 기능을 개발해서 이용해야 한다. 적기지 근처에 숨겨두었다가 상대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아군의 공격부대가 접근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말이다.

퀸의 활용

   퀸을 잘 사용하면 지도전체를 다 볼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상대가 퀸을 잘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괴로울 수 밖에 없다.유닛 하나가 패러사이트에 걸리면 죽이던지 다른곳에 이동시켜 놔야 하기 때문이다. 적이 하이 템플러나 시즈탱크고 기지를 방어하고 있을 때도 게임을 훨씬 수월하게 풀어 갈 수 있다.에너지가 찰 때마다 한 대씩 적의 비싼 유닛을 사라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퀸의 인스네어는 상대의 움직임을 느리게 만드는데 사용되는데 느려질 분만 아니라 클로킹된 적의 유닛을 보이게 만든다. 따라서 오버로드가 없는 경우 디텍팅까지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퀸은 브루들링 이란 공격방법 하나밖에는 없다. 하지만 다른 유닛과 합세할 경우 그 위력을 더욱 커지게 된다. 퀸의 또하나의 장점은 그 속도다. 어떤 공격유닛이 공격을 해도 퀸은 충분히 동망이 가능하기 때문에 에너지를 아껴가면서 잘 활용해야 한다. 게임에서 미네랄과 가스가 남으면 진 게임이듯이 퀸의 에너지도 아끼지 말고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스커지의 활용

   지상엔 인페스티드 테란, 공중엔 스커지가 있다. 저렴한 가격에 큰 피해을 줄 수 있는 자살부대인 것이다. 스커지는 적의 공격유닛을 상대할 수도 있지만 주로 수송선을 노리는 것이 효과적이다.미네랄25, 가스 75는 결코 싼 가격이 아니다. 상대방의 공격유닛을 노리때에는 다가가면서 죽는 유닛의 숫자가 더 많기 때문에 이보다는 소수의 스커지로 상대방의 드롭쉽이나 수송선을 잡는 것이 훨씬 이득이 크다. 특히 적이 드롭을 실시할 위치근처에 1-2마리만 패트롤을 시켜 놓는다면 적은 막대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스커지는 빠르고 ㅈㄱ기 때문에 정찰용으로도 안성마춤이다.


방어기지 구축

성큰과 기지방어

   저그의 성큰 콜로니가 이전에 비해 빠른 연사력과 강한 공격력으로 무장하였다. 이는 초반에 질롯 등의 러쉬에 대항할 힘을 준 것으로 풀이되는데 이로서 저그는 초반에 빠른 기지 확장이라는 장점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역시 성큰도 다른 시설들과 마찬가지로 한꺼번에 몰아서 짓는 것 보다는 띄엄띄엄 건설하는 것이 방어에는 더욱 이상적이다. 저그의 경우는 테란이나 프로토스 처럼 자신이 짓고 싶은 위치에 건물을 지을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초반에 입구근처에 성큰을 지을 수 없다. 따라서 기지 주변에 지을 수 밖에 없는데 반드시 방어는 성큰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저글링을 함께 이용하자. 단순한 저글링의 공격력 + 성큰의 공격력 이 아니라 적의 공격을 분산시키고 성큰까지의 이동속도를 저지시키는 효과를 거둘 수 있기에 성큰의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러커의 효과적인 배치

   저그가 브루드워에 와서 가장 강력해진 것이 바로 러커라는 존재의 탄생이다. 일단 땅속에 숨은 러커의 공략을 위해서는 반드시 디텍터 유닛이 동원되어야 하는데 이 때문에 적의 러커공략에 시간이 들게 된다. 또한 강력하고 긴 공격 거리로 인하여 러커는 상대방에서 무섭고도 귀찮은 유닛중의 하나로 자리잡게 되었다.일단 러커는 기지의 입구쪽에 많은 수를 할애하고 적의 드롭공격을 막기 위하여 미네랄 근처에 배치하도록 한다. 즉, 적의 드롭공격이 예상되는 곳곳에 박아놓는 것이다. 입구쪽의 러커를 보호키 위해서 반드시 오버로드와 스콜지등을 가까운 거리에 배치한다. 적의 사이언스 배슬이나 디텍터만을 찾아서 노려라. 프로토스의 캐논같은 경우는 미네랄 근처에 건설할 경우 프로브의 미네랄 채취에 방해가 되는데 비하여 땅속에 숨는 러커는 그러한 걱정없이 적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낼 수 있게된다. 러커의 위치는 먼저 미네랄 근처. 이는 적의 드롭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두번째는 성큰 콜로니 사이사이. 이는 방어건물인 성큰의 위력을 배가하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적의 공격루트이다. 이곳은 입구라고도 할 수 있고 적이 공격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를 역으로 생각하여 결정하면 된다. 러커를 많이 배치한 지역에서는 반드시 오버로드와 3-4마리의 스커지를 대기시켜 놓도록 하자. 적의 공격이 무모하게 들어올 리는 없고 옵저버나 사이언스 베슬로 러커의 유무를 확인하면서 올 것이기 때문에 먼저 적의 디텍팅 유닛을 스커지로 먼저 노리도록 하여라.

버로우 기능의 유용성

   자체 클러킹 유닛이 없는 저그로서는 버로우 기능을 잘 사용한다면 클러킹 이상의 효과를 낼 수 도 있다. 숨어서 움직일 수는 없지만 시간과 관계없이 숨어닜을 수 있고 적이 디텍터가 없으면 아군의 매복을 들키지도 않기 때문에 지도 전체에 골고루 깔아 놓는다면 퀸의 패러사이트 처럼 지도 전체를 살필 수 가 있다. 특히 적의 이동로에 부대를 매복시켜놓고서 적이 반쯤 지나갔을 때 공격을 시도한다면 정면으로 맞부디치는 것 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전투에 임할 수가 있다. 특히 테란에게 아주 유용한데 이는 적이 시즈모드로 들어가기 전에 가까운 거리에서 적을 공격함으로써 적의 화력을 떨어뜨릴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적이 디텍터로 먼저 정찰을 한 후에 들어온다면 써원보지도 못하고 전멸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항상 적의 동태와 움직임을 살펴가면서 사용해야 한다.


저그 싱글 플레이

저그족의 기본전술- 워낙 싸니깐 많이 만들고 히드라리스크 생산. 저글링 번호매겨 멀리 땅에 숨겨두어 첩보원 역할. 가디언도 꽤 좋음. 프로토스 번개기술이랑 리버 굉장히 조심. 보통 리버는 뒤에서 느릿느릿 오니까 빨리 뽀솨버리고 가디언으로 사망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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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의 필승전략

1) 우선 저글링 러쉬는 초반에 강하나 그 이후에는 자원의 낭비가 심하고 상대방이 별로 타격을 입지 않는데도 무대포 정신으로 뚫릴 때 까지 라는 정신으로 저글링 러쉬를 계속하면 기지가 치명적으로 약하게 된다. 그러나 만약 상대가 저그고 저글링을 만들지 않거나 조금만 만들었다면 저글링 러쉬는 매우 효과적이다. 상대가 히드라 10마리정도 만들때 저글링은 업그레이드 하면서도 50마리정도는 만들수 있기때문에 쉽게 이길수있다. 그러나 저글링 러쉬를 하지 않을생각이면 기지탐색하러 온 병사 죽이는 정도인 4~6마리 정도만 만들고 가스채취장(엑스트렉터)를 만들어서 일꾼3명을 배치해서 가스를 캐고 가스50이 되자마자 히드라리스트덴을 건설하여 히드라를 생산할 준비를 한다. 그리고 히드라리스크덴이 완성될쯤엔 돈이 350이 넘어가기 마련이고 여기서 해처리를 하나 더 짓는다. 그리고 에벌루션 챔버를 만들어서 갑옷을 업그레이드 해주면 좋다. 그리고 나서 그 2해처리에서 돈이 75가 모이는 데로 히드라를 생산하면 거의 누구보다 많은 히드라를 생산하게 된다. 저그의 기지 확장 시기는 히드라 30~40마리 정도가 있을 때이며 테란의 탱크를 막기위해서 한 12마리 정도는 상대방이 탱크를 몰고 온다고 생각되는 길목에다 땅속에 숨겨두면 탱크러쉬를 막을수 있다.(탱크가 지나갈때 땅속에서 일으키면 된다). 상대방이 테란일경우 자신의 길목을 단단히 지키고 있고 방어태세로만 있으면 히드라를 30마리까지 생산할것도 없이 기지를 3개정도 짓는다 이러면 짧은 시간안에 가디언을 생산할수 있다.그리고 상대방이 테란일 경우 오버로드를 빨리 움직이는 업그레이드는 중반이후 거의 필수이다.

2) 저그로 기지를 지키고자 할 경우 문제가 되는 것은 알다시피 저그의 집은 오버로드 임으로 엘리미네이트를 가장 쉽게 당할수 있는 종족이다. 저그로 초반과 중반에 기지를 지킬수 있는 것은 히드라와 저글링 뿐인데 보통 히드라만을 대량 생산하는데... 저글링을 10마리 정도 생산해서 히드라의 앞에 놓으면 질롯과 마린 러쉬를 막는데 효과적이다. 예로 질롯 10마리가 쳐들왔다면 히드라 12마리로는 거의 히드라가 몰살하고 질롯1~3마리정도가 남게된다. 하지만 만약 히드라 12마리앞에 저글링 10마리가 있었다면 저글링10마리과 히드라 1~2 마리로 질롯10마리정도는 막을수 있다. 원래 하다보면 히드라는 가스가 보통 부족해서 계속 뽑을수 없어서 미네랄이 남아돌게 된다. 이때 마린의 벙커역할을 하게끔 저글링을 만들어서 히드라 앞에 두면 유용하다.

3) 테란의 탱크러쉬를 막을라면 히드라 12마리정도를 자신의 기지보다 앞의 땅속에 묻어두면 된다. 묻는 장소는 탱크가 들어오는 길목이다. 탱크가 지나갈 때 히드라 12마리정도를 땅속에서 꺼내면 쉽게 탱크러쉬는 막을수 있다. 그리고 상대방이 무식하게 탱크만(마린은 별로 만들지 않고)만들고 있다면 뮤탈로 상대하는 것이 손해가 별로 나지 않는다. 탱크보다 뮤탈이 더 싸다.(미네랄100 가스100,탱크는 미네랄150 가스100)

4) 저그의 디파이너 이용은 다크웜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저글링이 필수이다. 만약 상대방이 적들의 공격수(마린이나 히드라)를 입구에 가뜩 세워 놓고 방어를 하고 있다면 저글링 20~25마리를 준비하고 디파이너 2~3마리를 이끌고 가서 다크웜을 적의 공격수와 벙커가 있는 주위에 피운다. 그리고 저글링이 달려들어가면 된다. 그럼 저글링은 거의 피해를 입지 않고 상대방의 입구는 초토화된다.이 작전은 탱크가 시즈모드로 있는경우 소용이 없다.

5) 퀸의 사용법중 가장  중요한 것은 페러사이트이다. 이것은 프로토스의 옵져버 역할을 상대방의 병사에게 시키는것이고 또한 상대방이 페러사이트 당한 병사를 찾지 못하면 기지의 방어상태와 건물을 어느정도 지었는지 알수있으므로 유용하다. 그리고 다른 기능은 브로딩이다. 만약 탱크가 고지에서 벙커와 함께 있으면(로스트 템플 같은 맵)에서 브로딩을 통해 탱크를 제거 할수도 있으나 만약 탱크가 많으면 그렇게 효과적이지는 않다. 그리고 녹색물감을 적에게 뿌리는 것은 당한 유닛의 이동속도를 20%정도 낮춘다고 하나 효용가치가 별로 없다. 유일한 효용가치는 테란의 레이스에 뿌리면 잠시나마 레이스가 클로킹을 해서 숨어도 보인다.  퀸의 또 다른 가장 좋은 점은 테란코멘더센터 인페스트 기능이다. 테란 기지를 공격할 때 , 특히 확장기지를 공격할 때  퀸을 동반해서 데리고 가서 어느정도 커멘더센터를 부신후 퀸으로 인페스트 시키면 자폭맨(인페스티드 마린)을 얻을수 있는데 이 자폭맨은 만약 땅속에 숨는 것을 개발하였다면 땅속에도 숨을 수 있어서 적의 기지  앞에 숨겨 놓았다가 질롯이나 마린 히드라등이 대규모로 쳐들어 올 때 가장 가까이 있는 병사에게 터트리면 유용하다. 적이 공격하는것도 알수 있어서 좋다. 자폭맨의 화력은 탱크시지모드의 7배가 넘는다. 그러므로 자폭맨 4~5마리로 적의 마린이나 질롯 히드라의 공격을 상당부분 제압할 수 있다.이때 같이 가면 한마리가 다른 자폭맨도 폭파시키므로 한명씩가는 것이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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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 고수로 가는 길

1) 저글링은 건물분해전문가?
저그의 저글링은 초반에 러쉬병력으로 쓰다가 후반에는 디파일러 밥으로 전락하는 수모를 겪게 됩니다. 그러나 후반에도 저글링은 역시 필요합니다. 건불부수는데는 저글링만큼 좋은 유닛도 없거든요.
오버로드 2마리에 저글링을 꽉채워서 기지의 후방으로가서 건물만 직싸개 뽀갭니다.. 저글링은 위낙싸니까 죽던말던 상관말고 때려부셔여..

2) 하이드로리스크  떼거지는 무섭....
하이드로 무기는 일반형에다 스피드,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도 되고 기본공격력이 10이나 되니깐,엄청쎄죠. 글구 딜레이도 적어서리 빠른공격되지, 대공되겠다...이렇게 좋은유닛이 어딨어여.. 멧집빼면 디게 좋은데...저그는 뭐 다 그러니깐..(울트라빼고)

3) 뮤탈활용법
저그에서 하이드로 다음으로 많이 써야하는 유닛은  뮤탈이져 속도 빠르고 공격딜레이도 짧아여..(잉~)뮤탈떼거지는 무서워요...사이오닉스톰써도 거의 다 살아서 도망치니깐... 대부대라면 얼마 안죽고 다 끝낼수 있어여 가격도 싸고...

4) 저그Vs저그
이럼 후반에 스콜지를 쬠만들어서 오버로드에게 2마리씩 보내면.....
당하는사람 짜증나죠..(그래서 제가저그로 잘안합니다...하도당해서리...)
이런식으로 하다보면 적은 시간낭비 하고 그동안 유닛도 못만들구...^.^

5) 보인다 보여
퀸의 페러사이트 를 잘사용하면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글구 만일 동물이 맵에 있다면.. 동물한테 페러사이트를 겁니다...
그래도 시야확보됨..

6) 즐거운 미술시간?
디파일러의 플러그마법은 속칭 피뿌리기,물감 칠하기등등...
어쨌든 테란의 건물에 쓰면 효과만점...
직접해보시길 수리 않하고 가만히 있으면.....

7) 저그는 1가지유닛만 주력으로!!
저그는 하이드로면 하이드로만 찍찍
뮤탈이믄 뮤탈만 찍어내는게 쉽습니다.
괜히 이거 조금 저거 조금 만들다 보면 타부족에 비해 밀리기 때문이져...
저그는 항상 단일부대 떼거지가 가장무서움..

8) 완전 건물 울트라!
울트라 멧집은 장난이 아니져..공격력도 좋고 딜레이도 벌쳐정도...
1다스 만들어서 끌고다니면 맞으면서 때리는 무데뽀정신+일자무식 정신의무서움을
몸으로 느낍니다..그래도 스타에서 최강의 유닛은 없는법! 울트라 믿고 원맨쇼하다가 괜히
망하는 불쌍한 일도 있어여..

9) 마지막으로 땅굴.
니더스 커널(이하 땅굴)은 어떤 쪽이던지 크립만 있으면 설치할 수 있져...
그래서 저그기지 후방에 땅굴이어 놓고 대부대가 상륙하면 황당한 상황이
연출됩니다...물론 시야가 넓은 오버로드나 퀸이 어시스트를 해야되고 안들키게 해야 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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