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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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사랑하는 만큼! 좋아하는 만큼~!
추천 : 4 이름 : ****** 작성일 : 2017-04-16 18:37:10 조회수 : 459

>445. 자살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dd
>446. 독신으로 살 생각은 있는가? ㄴㄴ
>447. 인간 복제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완전 별로
>448. 3명만 복제 인간을 만든다면 누구를 복제하고 시픈가? 상민오빠
>449. 지금 옷차림은? 잠옷!!!!!!!!!
>450. 잘생긴 앤이 알고 보니 성형수술을 한 것이었다면? 그럴 수 도 있지
>451. 앤이 알고 보니 성전환수술한 뇨자(남자)였다면? 허걱 헤어진다
>452. 자기가 대머리라면 가발을 쓸건가? 넹
>453. 가장 아팠을 때는 언젠가? 비염생길때
>454. 세상에 있어서는 안될 것이 있다면? 트럼프
>455. 세상에 꼭 있어야 하는 것은? 물
>456. 자신이 가장 싫을 때는? 늦게 일어날때
>457. 바다에 가면 뭘 하나? 수영
>458. UFO를 믿는가? 넹
>459. 외계인을 본적이 있는가?아니요
>460. 지금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엄빠
>462. 제일 궁금하고 호기심에 해보고 시픈 것은? 도박
>464. 컴플렉스가 있다면? 키
>465.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복숭아
>466. 외국어를 잘 하는가? 완전 못해요
>467. 자신과 가장 비슷한 이미지의 동물은? 멍멍이..?
>469. 핸드폰은 언제 샀는가? 고2때
>472. 수능 빵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대다나다
>473. 수능 만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킹갓
>474. 종교는? 무교
>475. 2014년 1월 1일 0시에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티비 보고 있ㅇ었을듯
>476. 과연 일반인들의 우주여행은 언제나 실현 가능할까? 2030년
>477. 컴퓨터를 처음 배운 것은 언제인가? 초딩때
>478. 애완동물 자랑을 해본다. 업ㅆ다
>479. 한국식,일본식,중국식,서양식중 가장 맛나게 보이는 음식은? 한식
>481. 욕을 자주 하는가? 안해요
>482. 지금 걸어놓은 달력에 실린 그림은? x
>483. 부채,선풍기,에어콘 중에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에어컨
>484. 스토킹을 당한 경험은 없는가? x
>485. 2015년 프로농구를 전망해 보면?
>486. 2014년 프로야구 전망을 해보면?
>487. 밤에 꾸고 싶은 꿈이 있다면? 포켓몬스터 꿈
>488. 키스와 뽀뽀의 차이점은? 키스는 찐한ㄱ ㅓ ..ㅎ
>489. 뽀뽀뽀와 TV 유치원 하나둘셋 가운데 무엇이 더 나은가? 뽀뽀뽀
>490. 2014년 프로축구 정망을 해보면?  
>493. 옛날 유명인중 꼭 다시 만나보고 싶은사람은? 닐암스트롱
>494. 연주할 수 있는 악기가 있나? 리코더
>495. 가족에게 한마디씩 한다. 사랑해요
>496. 자신을 위한 노래라고 생각되는 노래가 있는가? baby goodnight
>497.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3가지가 있다면? 남친사귀기 여행가기 자퇴하기
>498. 10대를 보내며 가장 아쉬웠던 점은? 공부더 열심히 할걸+더 열심히 놀걸
>499. 10대와 20대의 차이점은? 술
>500. 이제 반이다. 심정은? 배고프당...
>
>501. 양치질은 하루에 몇 번이나? 최소3번
>502. 즐겨씹는 껌은? 츄츄츄츄잉검
>503.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은? 가나
>507. 남자(여자) 고등학교 교사가 된다면? 넘나 죠음
>508. 체벌은 필요한 것일까? 넹
>509. 교육부장관이 된다면? 뇌물받을거 같다
>510. 지금까지 대통령중 가장 맘에 드는사람은? x
>511. 시를 쓰나? 아니요
>512.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나라 말아먹을듯
>514. 가장 맘에 드는 차종은? 아빠차
>515. 가장 맘에 드는 오토바이는?
>516. 우리나라 교통경찰에게 한 마디 한다면? 힘드신데 언제나 수고가많습니다 감사합니다
>517. 본인이 여자(남자)라서 이익 본 적이 있는가? 있을거같아요
>518.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면
>무엇을 택하겠는가? 남자라면 거기의 왕자 중 누가 되겠는가? 잠자는 숲속의 공주
>519. 성형미인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이쁘면 됐지
>520. 이 세상 여자들에게 하고 시픈 말이 있다면?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521. 구성애 아줌마의 성교육을 보면서 느낀 점은? 안봤어요
>522. 즐겨보는 잡지가 있다면? 없다
>523. 욕을 받으면 어케 대처하나?  그냥 넘긴다
>525. 수영은 잘 하나? 자유형 할 줄 알아요
>526. 가지고 있는 수영복은? 수영장 수영복 워터파크 수영복
>527. 수영장에서 실례한 경험이 있는가? x
>528. 어린 시절 반대성의 목욕탕에 가본 경험이 있는가? 목용탕 안가요
>529. 투명인간이 된다면? 서동수 교수님한테 가서 시험문제 알아오고 싶다
>530. 머리카락이 3개만 남는다면? ㅜㅜ거의 대머리 머리 이식할꼬다
>531. 시각과 청각 그리고 소리를 낼 수 있는 능력 중 하나만 포기한다면? 소리를 낼 수 있는 능력
>532. 자신이 섹쉬하다구 생각하는가? 아니요
>533. 섹쉬하다는 말이 성희롱이라는 의견이 있는데 어케 생각하는가? ㄴㄴ
>534.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중에 비행기를 탄다면 어떤걸로? 그이유는?아시아나 땅콩 시러서
>535. 한 달에 책은 얼마나 보나? 거의 안봄
>536. 딸이 여군에 입대한다고 하면? 응원해준다
>537. 아들이 결혼하면 집에서 살림하겠다고 하면? 알아서하렴
>538. 연예계로 진출할 의향은 없는지? 넹
>539. 인형은 몇개나 가지고 있는가? 10개?
>540. 엠티 가서 많이 하는 게임은? 아싸
>541. 엠티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은? 춘천
>542. 고구려, 백제, 신라 중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그리고 그 이유는? 신라 경주가 좋다
>543. 장갑을 낄때 어느쪽부터 입는가? 왼
>544. 양말을 신을 때 어느 쪽부터 신는가?오
>545. 팔짱을 끼면 어느 손이 위로 올라가는가?오
>546. 다리를 꼬고 앉을 때 어느 쪽 다리가 올라가는가?오
>547. 좋아하는 숫자는? 3
>548. 도둑질,노름,마약 중 젤 나쁜 것은? 도둑질
>549. 여름에 산타클로스는 뭘 하고 지낼까? 선물포장
>550. 음주,흡연중 더 몸에 안좋다고 생각되는 것은? 흡연
>552. 담배를 피우는가? ㄴㄴ
>553. 한국에서 가장 놀기 좋은 곳은?홍대
>554. 팔씨름은 잘 하는가? 아니요
>555. 자신이 애교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넹><
>556. 남녀공학과 남고(여고)의 차이점은 모라고 생각하는가? 여고는 좀 더럽다...편하다
>557. 자기가 노래를 짓는다고 할때 첫 타이틀 제목은? 우산
>558. 자신이 순정파라고 생각하는가? 아니요
>559. 책을 낼 생각이 있는가? 네
>560. TV출연을 한다면(했다면) 그 소감은? 수치스럽다
>561. 경찰서에 간 적이 있는가? 네
>562. 오래 달리기 기록은? 없다
>563. 학창 시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때는? 야자빼고 놀러다닐때
>564. 짱게집에 가면 뭘 먹나? 짬뽕
>565. 자신이 알고 있는 가장 긴 영단어는? communication
>566. 제일 좋아하는 순 우리말은? 시나브로
>567. 알고 있는 가장 긴 노래제목은? 첫눈처럼 너에가 가겠다
>568. 외국어 발음은 어떤가? 안좋아요
>569. 경상도 남자들에 대해 평을 해보면? 좀 별로다
>570. 지역감정 해소법이 있다면? 상민오빠와 민수가 민주와 지호오빠를 좋아하면 된다
>571. 자신이 라디오 DJ가 된다면 어케 진행하고 시픈가? 새벽에
>572. 자신이 해본 가장 야한 게임은? x
>573. 통일은 언제쯤 될까? 나 죽고나서
>574. 시험문제를 찍을 때는 어떤 방식으로 찍는가? 다른 문제 답 개수 새보고 제일 작은거
>575. 인생의 전환기가 있었다면? 고등학교
>576. 지난 크리스마스 때 카드는 얼마나 받았나? 카드??
>580. 타임머신이 있다면 어느때로 가고싶은가? 중3
>581. 자신이 썰렁하다고 느낄 때는? 나만 웃길때
>582. 토끼에 관련된 얘기 하나만 해보면? 아는 오빠가 토끼를 키웠는데 토끼가 얼어죽어서 너무 슬펐다
>583. 사오정 시리즈 하나만 창작해본다.
>584. 전쟁날때 제일먼저 어쩔껀가? 물이랑 라면이랑 참치랑 살거다
>585. 북한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우리
>586. 군(여군)에 입대할 생각은 없는지? 절대
>587. 군 가산점에 대한 생각은? 좋아용
>588. 전세계가 전쟁한다면 어떤 나라가 이길까? 미국  
>590. 자신에게 하루 몇건의 연락이 오는가? 맨날 달라요
>591. 세상을 헛살았다고 느낄 때? 프로듀스 101볼때
>592. 목욕탕에서 등은 어케 미나? 안가요
>593. 죽으면 천국에 가리라고 생각하는가?넹
>594. 할 수 있는 수화가 있나? 산 ㅗ
>595. 배를 첨 타본 적은? 그소감은? 멀미ㅜㅜ
>596. 비행기를 첨 타본 적은? 그소감은? 멀미ㅜㅜ
>597. 기차를 첨 타본 적은? 칙칙폭폭
>598. 자신에게 헌팅을 시도한 남자(여자)가 있었나? 이상한 사람
>599. 헌팅을 시도한 적이 있는가? 아니요
>600. 배운 집 자손으로서 가문 자랑을 해본다면? 잘모르겠다
>
>601. 여태 살아오면서 봤던 사람들 중에 가장 괴짜는? 신지혜
>602. 점을 믿는편인가? 반반
>603. 자신의 사주팔자를 본적이 있나?네
>604. 사기를 당했다. 심정은? 착잡하다
>605. 세상에서 가장 추잡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사기치는 사람들
>606.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방법은? 아기코끼리를 큰냉장고에 넣는다
>607. 가장 먹어보고 싶은 것은? 북경오리
>608. 키스 오래하기 기네스북에 도전할 생각은 없는지? 네
>609. 목욕탕 때밀이로 일할 생각은 없는가? 없어요
>610. 돈이 한푼도 없다면 당장 어쩔껀가? 엄마한테 전화한다
>611. 자살할때 어떤방법으로 죽고싶나? 안하고싶어요
>612. 소개팅을 할 생각은 없는지? 있다!!!
>613. 이때까지 소개팅을 몇번했나? 0
>615. 주위에서 자신의 나이를 얼마로 보는가?20살
>616. 자신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면 누구를 찾겠는가? 초등학교 선생님
>617. 락음악이 나올때 머리흔드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좋당ㅎㅎ
>618. 롤 열풍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아무생각 없다
>623. 영화 한편을 추천한다면? 매드맥스
>624. 가족들이 고쳐줬으면 하는 점은? 없따
>625. 실연의 상처는 어케 극복하나? 새로운 사람으로
>626. 아침에 눈뜨면 가장 먼저 몰 하나? 세수
>626. 저녁 때 자기 전에 몰 하나? 눈 감는 거랑 하품 빼구. 폰
>627. 하루 중 가장 많이 생각하는 사람은? 교수님
>628. 자신이 노래를 잘 부른다고 생각하는가? ㄴㄴ
>629. 결혼한 후에도 사회생활을 계속 하겠는가? 넹
>630. 세상에서 제일 편한 직업이 몰까? 재벌 손녀
>631. 세상에서 가장 힘든 직업이 몰까? 일용직 직원드,ㄹ
>632. 낙태를 찬성하는가? 네
>633. 뇌사자의 장기이식을 찬성하는가? 만일 찬성한다면 자신이 그 경우라면
>장기 이식을 허락하겠는가? 네
>634. 죽은 후에 매장되길 원하는가, 아니면 화장되길 원하는가? 화장
>635. 부페에 가서 최대 얼만큼이나 먹었는가? 별로 많이 안먹는당..
>636. 평균 목욕시간은? 30분
>637. 다루고 싶은 악기는? 피아노
>638. 소설책 한 권 읽는데 걸리는 시간은? 두께에 따라서
>639. 이때까지 역사적 사건중 젤 기억에 남는 사건은? 박근혜 탄핵
>640. 콘서트에서 소리지르는 여성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나도 그런다
>641. 나중에 불쌍하게 버려진 아이들을 입양할 생각은 없는가? 네
>642. 제일 싫은 나라는? 일본
>643. 콘서트는 몇번이나 갔는가?4번
>644. 아줌마(아저씨) 소리를 들어봤는가? 들어봤다면 그 때의 느낌은? ㄴㄴ
>645. 제일 좋은 나라는?(우리나라빼고) 인도 스위스
>646. 졸업하면 몰 할 것인가? 취직
>647.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안성탕면
>648. 손오공 , 저팔계,사오정 중 가장 정이 가는 인물은? 사오정
>649. 고기만두를 좋아하는가, 김치만두를 좋아하는가? 고기고기
>650. 가장 좋아하는 김치는? 볶음김치
>651. 삼국지중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652. 삼국지중 가장 싫어하는 인물은?
>653. 다리를 얼마나 찢을 수 있는가? 뻣뻣
>654. 야식으로 즐겨먹는 것은? 치킨
>655. 연하의 남자(연상의 여자)도 괜찮은가? 완전 괜찮
>656. 매우 마른 남자(여자)와 뚱뚱한 남자(여자) 중 고르라면? 뚱뚱
>657. 공익 요원을 보면 드는 느낌은? 항상 수고하십니다
>658. 운명을 믿는가? 넹
>659. 가장 잘 쓰는 욕은? x
>660. 가장 좋아하는 만화 주제가는? 이누야샤
>661. 왜 사는가? 태어났으니 열심히살아야죵
>662. 왜 먹는가? 배고파서
>663. 다리를 떠는가? 가끔
>664. 여름에특별한 스케쥴이라도 있는가? 아니요
>665. 일편단심이라는 말을 믿나? 넹
>666. 6과 4중 더 재수없는 수는? 4
>668. 여태 가본 산 중 가장 높은 산은? 비음산
>669. 지진이 일어난다면 어쩔껀가? 가방에 먹을거 챙겨서 넓은곳으로 갈것이다
>670. 담에 이사간다면 가정집,아파트중 어디로? 아파트
>680. 하루에 화장실은 몇 번이나 가나? 안세봤당
>681. 토익 점수는 몇 점? 안쳐봤다
>682. 동기 모두가 졸업한 시점에서 후배들과 공부한다면, 그 심정은? 뒤쳐지는 기분
>684. 난중에 배우고 싶은 언어가 있다면 어느나라 언어? 러시아어
>685. 흑인과 사랑에 빠졌다 결혼할껀가? 나이 보고
>686.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좋아용
>687. 결혼적령기는 몇 살일까? 29살
>688. 부모의 동의만 있으면 남자는 만 18세, 뇨자는 만 16세면 결혼할 수 있다.
>그렇게 일찍 결혼해두 될까? 여자도 18세 입니다ㅋㅋㅋ일찍해도 되죠
>689. 신혼 첫날 밤 불을 끄구 보니 미끈한 남편(아내)의 대머리가 눈에 띄었다.
>여태 가발을 쓰구 만났던 것이다. 어케 할 것인가? 이혼
>690. 국제결혼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좋아용
>691. 자녀교육은 어케 시킬 것인가? 자유롭게 키우고 싶다 외국에서
>692. 한국인이 아니었다면 어느 나라 사람으로 태어나고 시픈가? 미국
>693. 만약 자신이 프로포즈를 했는데 버림받았다면? 속상해ㅠㅠ
>694. 만약 자신이 못생겼다고 남이 말을 하면? 속상해ㅠㅠ
>695. 가장 두려운 사람은? 김정은
>696. 통일하면 젤 가고싶은곳은? 안가고싶다
>697. 가장 외로울 때는? 친구가 연애할때
>698. 미래에...남편(아내)과 아들(딸)이 동시에 물에 빠졌다면..누굴 먼저 구할까? 자식
>699. 또오~ 남편(아내)과 어머니(아버지)가 동시에 빠졌다면... 부모님
>700. 남자(여자)친구한테...X라는 선물을 해줬는데..그 넘(?)이 원래
>Y란 선물을 갖구 시펐다구 말하면...그 친구한테 하고 싶은 말?
>사준걸 고맙게 생각해 이자식아
>701. 친구가 사람을 죽였다면서 숨겨달라면..숨겨줄껀가? ㄴㄴ
>702. 싫어졌던 사람이 좋아진 적이 있나요? 넹
>703. 유부남(녀)와 사랑에 빠졌다 어쩔껀가? 마음 접으려고 노력한다
>704. 나이차가 10년이상 나서 결혼하는 사람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상관없다
>705. 지금..한국에서 쫓겨나 다른 곳으로 가야 한다면 어디로 갈껀가요? 일본
>706. 영어 단어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단어? lovely
>707. 하루에 몇끼 먹는지? 3
>708. 어제 한 일은? 회탐
>709. 히틀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독ㅈㅐ자
>710. 헤어스타일을 바꿀 생각은 없는가? 있다요
>711. 삭발할 생각은 없는가? 없어요
>712. 헤어스타일을 바꾸면 흔히들 실연 당했느냐구 한다. 맞는 말인가? ㄴㄴ
>713. 모임에서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은? 민주
>714. 모임에서 자기랑 잘 어울릴 것 같은 남자(여자)는? 소영언니
>715. 방장에서 강등된다면?
>716. 질문이 많아서 기쁜가??? 아니요
>717. 머리감을때 비누,샴프중 어느걸 쓰나? 샴푸
>718. 마를린 먼로와 마돈나 중에 누가 더 낫나? 마를린 먼로
>719. 미국 대통령중에 젤 맘에 드는사람은? 오바마
>720. 샤워할 때 비누를 쓰는가? 아님 바디클린져 쓰는가?바디클렌져
>721. 내가 아는 젤 심한 체벌은? 회초리
>722. 태양빛이 좋은가, 달빛이 좋은가? 태양빛
>723. 거울 보구 난 후의 마음은 어떤가? 찰잡
>724. 도둑 깡패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도록. 나운쁜놈들
>725. 쿨 노래 중 '운명'과 같은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운명을 받아들인다
>726. 비가 오면 생각이 나는 것~? 파전
>727. 가장 시러하는 꽃~~~
>728. 지금 좋아하는 남자(여자)가 있나? 아니용
>729. 가장 좋아하는 우유는? 쪼꼬우유
>730. 오늘의 반성하구 시픈일~~? 공부좀하쟈ㅎㅎ
>731. 항상 웃고 있는 남자(여자)가 좋은가? 넹
>732. 엄청난 소나기가 내리는 오후에 우산없이 걷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헉 씌워드리까..?
>733. 내가 아는 젤 심한 형벌은? 사형
>734. 지금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어니부기
>735. 짝사랑에 대해서 어케 생각하는가? 설렘ㅎㅎ
>736. 냉장고에 딸기하구 딸기쥬스가 있으면 어떤게 더 먹고 시픈가? 딸기주스
>737. 산이 좋은가, 바다가 좋은가? 바다
>738. 텐트가 좋은가 민박이 좋은가? 민박
>739. 가장 많이 돈을 주웠던 금액은? 만원
>740. 신의 존재를 믿는가? 넹
>741. 눈물이 계속 나올 때 슬픈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가? 아니요 더우울
>아니면 더 슬퍼지는가?
>742. 쪽팔릴때 어떤 행동을 취하나? 얼굴 가린다
>743. 여자만 밝히는 남자(남자만 밝히는 여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별루
>744. 자살충동 같은걸 어떻게 자제하는가? 어차피 무서워서 못할거 안다
>745. 자신이 하기 시른 일을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하자구 한다면? 생각해보고 한다
>746. 누군가가 짝사랑하는 사람을 도와주겠다고 말한 다음에 수고,
>수고 또 수고 해서 결국 이어주었다고 하면 그사람한테 뭘 해주겠는가? 밥 3번 사준다
>747. 위 질문에서 그러다 더 멀어지게 했다면? 그래도 시도ㅎㅏㄴ거에 감사한다
>748. 지하철에서 서 있는데 돈이두둑히 삐져나온 지갑을 발견했다.
>그래서 주변을 살펴봤는데 다행히? 모두 시선이 다른 곳으로 향해있었다.
>그래서 얼렁 가서 허리를 굽히고 주웠다. 그리고 고개를 들었는데..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어 있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다시 내려놓는다
>749. 어버이날에 편지나 카네이션 몇번 정도 주었는가? 많이 준것 같은딩
>750. 불치병을 앓는다 어쩔껀가? 남은 삶을 행복하게 살기위해 노력한다
>751. 자기가 아는 젤 무서운 병은? 알츠하이머
>752. 사귀었던 사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동갑인 친구
>753. 꼭 사고 싶은 옷은? 원피스
>754. 여지껏 놀러 다니면서 가장 많이 입었던 옷은? 코트
>755. 다음에 놀러 가면 입구 시픈 옷은? 반팔 치마
>756.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 중 누구를 택하겠는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
>757. 외국인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나? 외국인이당...
>758. 일본에 대해 논해보면? 일본 방사능..
>759. 앤이 같이 1박 2일루 여행을 가자구 하면? 간다
>760. 클럽에서 대개 무슨 춤을 추나? 안춰봤따
>761. 서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때까지 사귀자는 계약커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해안간다
>762. 동거에 대해서는 어케 생각하는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763. 500원이 지금 수중에 있다면 뭘 할꺼야? 코노 갈거다
>764. 앤과 함께 가고 시픈 곳은? 제주도
>765. 지금 가장 전화하고픈 사람은? 전규리
>766. 지금 가장 먹고 시픈 것은? 치킨
>767. 지금 가장 부르고 시픈 노래는? 너무너무너무
>768. 부모님이랑 싸우다가 컴터가 뽀작났다면 통신을 포기하겠는가? ㄴㄴ
>아니면 포기 안 하겠는가?
>769. 통신을 하게된 계기는?
>770. 예지 능력이 있다면 맨첨 예지하고 싶은 것은? 내 시험점수
>771. 복장,두발 자율화에 대한 의견을 서술해보면? 다 시행해야 한다
>772. 초능력이 있다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은? 순긴이동!
>773. 하늘에서 멋쥔 남자(여자)가 아페 떠러진다면? 주워서 집에 간다
>774. 가장 무서운 귀신은? 다 무서워
>775. 거리에 돈을 구걸하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안쓰럽다
>776. 기생충 검사 때 걸린 적이 있는가? 아니용
>777. 오락실에 가면 젤 먼저 하는 오락은? 북치는거
>778. 서울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하늘이 점지해준 사람
>779. 지지하는 정당이 있는가? ㄴㄴ
>780. 지금까지 본 아이디중 가장 희한한 것은?
>781.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본 가장 희한한 이름은? 주학년
>782. 몸과 머리 크기의 비율은? 안 세어 밨당
>783. 다른 통신으로 옮길 생각은 없는지?
>784. 가장 먼저 살이 빠지거나 쪘으면 하는곳은? 뱃살
>785. 가수중 듀엣으로 한번 불러보고싶은 가수는? 태양
>786. 영혼의 세계를 믿는가? 넹
>787. 젤 만만한 사람은? 원수빈
>788. 자기보다 이뿐 뇨자(잘생긴 남자)들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재도 저렇게 이쁜데 난 왜ㅠ
>789. 쌍문꾸러기쓰 친구중에 가장 집구조가 궁금한 사람은?
>790. 옷상표중에 젤 맘에 드는 것은? 아디다스
>791. 운동화 상표중 젤 맘에 드는것은? 아디다스
>792. 향수 뿌리는 남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바람직해
>793. 향수 뿌리고 다니는가? 아니요
>794. 만약 내가 선생이라면 어떤 체벌을 가할껀가? 안때릴꺼에요
>795. 젤.. 받기.. 시른 선물은? 다이소 물건
>796. 젤.. 주고.. 싶은.. 선물은..? 디퓨져
>797. 만약 신이라면 맨먼저 할 일은? 나쁜놈들 다 데려올거다
>798. 내가 생각하는 천당이란? 천국
>799. 지금 자명종 시계는 몇 시에 맞춰져 있는가? x
>800. 연예인이 된다면 어느 분야로? 아이돌
>
>801. 그이유는? 팬들이 사랑많이 줘서
>802. 2014 월드컵에서는 우리 나라가 16강에 진출할까?
>803. 가장 가고싶은 나라는? 이탈리아
>804. 자신이 공포영화 감독이 된다면 케미컴중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지민언니
>805. 자신이 코미디영화 감독이 된다면 케미컴중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상민오빠
>806. 자신이 액션영화 감독이 된다면 케미컴중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윤세오빠
>807. 자신이 에로영화 감독이 된다면 케미컴중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808. 자신이 멜로영화 감독이 된다면 케미컴중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도형오빠
>809. 토막 살인 사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극혐ㅠㅠ
>813. 내가 생각하는 지옥이란? 나쁜사람만 있는곳
>814. 금강산 관광을 가고 싶은 생각이 있는가? 아니요
>815.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볼 때 엉덩이에 물이 튀어오르면 상당히 기분이 나쁘다.
>어케 해결하는가? 물티슈
>816. 집은 몇 평인가? 몰라요
>817. TV는 몇 인치? 몰라요
>818. 야쿠르트와 요구르트의 차이점을 말해보면? 아큐루트는 아주머니가 파는거 요구르트는 슈퍼에파는거
>819. 교사가 된다면 어떤 과목 교사가 될까? 국어
>820. 젤 많이 다쳤던적은? 자전거 타다가 넘어졌을때
>821. 젤 많이 울었던적은? 수능끝나고
>822. 여태 읽은 책 중 가장 긴 책은? c++책
>823. 책상 위에 놓아둔 사진이 있는가? 넹
>824. 가지고 다니는 사진이 있는가? 넹
>825. 학창 시절 자기보다 못했던 친구가 잘 나가는 것을 보면? 알다가도 모르는게 인생이지
>826. 이지메를 당한 경험이 있는가? 또 이지메를 시킨 경험은 있는가? ㄴㄴ
>827. 자식이 이지메를 당하게 된다면? 경찰서에 신고
>828. 부모님이 학교에 촌지를 가져다드린 적이 있는가? ㄴㄴ
>829. 교사가 된다면 촌지를 받지 않겠는가? ㅇㅇ
>830. 대입 준비할 때 엿은 얼마나 받을까? 많이
>831. 어떤 사람이 왕따가 된다고 생각하는가? 왕따가 되는 사람은 없구 시키는 사람이 정하는 사람
>832. 전국의 왕따들에게 한마디 하면? 너희 잘못 아니야
>833. 자신의 목소리는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구냥그렇다
>834. 지금도 찾아뵙는 학창시절 은사가 있는가? 넹
>835. 케찹,마요네즈중 어느게 더 낫나? 마요
>836. 가장 즐겨먹는 감자스낵은? 포카칩
>837. 라면 몇 그릇까정 먹을 수 있는가? 1
>838. 3000년에는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월e 처럼 되어있을듯
>839. 주부에게 월급을 준다면 얼마나 줘야 할까? 150
>840. 서울말고 살아보고 싶은 도시는? 제주도
>841. 육,해,공,방위 중 가장 맘에 드는 것은? 공
>842. 젤 존경하는 학자는? 없당
>843. 노벨상을 탄다면 어떤 학문으로 타고싶나? 문학
>844. 자서전을 쓸 생각은 없는가? ㄴㄴ
>845. 시체 닦는 일에 도전해볼 생각이 있는가? ㄴㄴ
>846. 싱글시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847. 살면서 가장 좋을때는? 맛있는거 먹을때
>848. 몇억대의 돈을 버는 스포츠 스타나 연예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 멋져
>849. 살면서 가장 나쁠때는? 시험기간
>850. 책은 자주 사는가? ㄴㄴ
>851. 자신이 탈옥수다. 젤 먼저 어디로 가겠나? 집
>852. 무력,지력,매력중에 가장 올려보고싶은 능력은? 매력
>853. 다소 야한 영화를 어린애와 본다면? 눈 가려준다
>854. 자기 호를 짓는다면 어떤걸로? 최강
>855. 자신이 알고 있는 인터넷에서 가장 야한 사이트를 공개하면?
>856. 다방에 가본 적이 있는가? ㄴ
>857. 캬바레에 가본 적이 있는가? ㄴ
>858. 목욕탕에서 가장 꼴불견인 사람은? ㄴ
>859. 요새 모하구 지내나? 대학생활 즐기려고 노력하는듕
>860. 목욕을 젤 오래 안해본 기간? 3일?
>861. 코를 뚫는 사람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헉 엄청 아푸게따
>862. 배꼽티를 가지고 있는가? ㄴㄴ
>863. 누드 비치(해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가보고싶다
>864. 겨울철에 바다에서 수영하는 것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안추울까?
>865. 요즘 많은 사람들이 굶고 살고 있다. 어찌 생각하는가? 마음이 아프다
>866. 혹시 사투리로 채팅하는가? 아뇨
>867. 자기 고장의 특산물은? 누비자
>868. 지난 여름에는 어디 특별히 놀러간 적이 있는가? 고3이였따
>869. 지금 만약 죽는다면 자신의 재산은 어케 처리하겠는가? 자식에게 물려준다
>870. 자작시 하나만 즉석에서 지어본다.
>871. 손이 세 개라면? 으
>872. 등이 가려우면 어케 긁는가? 손으로
>873.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를 강요하는 노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강요안하셔도 할텐데 ㅜㅜ
>874. 자신의 종교를 믿을 것을 강요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진짜 별로
>875. 지하철과 버스 중 더 좋아하는 것은? 지하철
>875. 자전거는 언제 배웠는가? 초딩때
>876. 자신의 미모가 부담스러울 때는?없다
>877. 왜 가가멜은 스머프를 먹으려고 할까? 맛있어서
>878. 빌게이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부자
>879. 필름이 끊어졌을때 심정은? 허걱
>880. 다이어리가있다면 얼마짜린가? 성신여대 다이어리
>881. 구토했을때 심정은? 끔찍하댜
>882. 현재 살고 있는 집은 몇 층? 20
>883. 마루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너무 싫다 진짜 사람이 아닌것같다
>884. 자기가 해본 게임중 젤 재밌었던 게임은? 메이플스토리
>885. 공중전화를 통해 얼마치까지 통화해봤는가? 1541콜렉트콜
>886. 집에 자동차수는?2
>887. 컴퓨터수는?2
>888. 집에 에어콘은 있는가?넹
>890. 학번은? 17
>891. 중1 때 자신의 번호가 몇 번인지 기억하는가? ㄴㄴ
>892. 자신의 최초의 짝이 누구였는지 기억하는가? ㄴㄴ
>893. 초등학교 때 즐겨 하던 놀이는? 공기놀이
>894. 중학교 때 즐겨 하던 놀이는? 땅따먹기
>895. 고등학교 때 즐겨 하던 놀이는? 다이어트 댄스
>896. 대학교 때 즐겨 할 놀이는? ㄴㄴ
>897. 가장 사랑한 연인이 죽었다 어쩔껀가? 마음에 묻는다
>898. 재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아무생각없당
>899. 환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도꺠비 보고 믿게되었다
>900. 필기,실기 중 좋아하는것은? 필기
>
>901. 지구는 멸망할까? 네
>902. 환경보호를 위해 특별히 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 쓰레기 안버리기
>904. 에레베스트산 꼭대기에 올랐다. 젤먼저 하고싶은말은? 야호
>905. 싸워서 져본 적이 있는가? 네
>906. 학창 시절 가장 끔찍했던 짝은? 있다....
>907. 불이났다 젤 먼저 어쩔껀가? 수건에 물적셔서 입에대구 119에 전화한다
>908. 왜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말이 많을까? 케배케 사바사
>909. 당신이 노벨상 수상자될수있다고 생각하나? ㄴㄴ
>910. 주연과 조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다 열심히 해야죠
>911. 굶어서 몇일 살껏같나? 3일
>912. 장난 전화 걸어본 경험 있나?ㄴㄴ
>913. 가출 경험 있나? ㄴㄴ
>914. 가출 충동을 느낄 때는? 없다
>915. 자신이 주워온 자식이라는 생각이 들 때는? ㄴㄴ
>916. CF를 찍는다면 어떤 CF 를 찍을껀가? 치킨
>917. 편지는 자주 쓰나? ㄴ
>918. 엘리자베스 영국여왕의 방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생각 무
>919. 하루에 최고 몇 번까정 모기에 물려봤는가? 5
>920. 바퀴벌레를 보면 어케 하는가? 소리지르고 도망간다
>921. 쥐를 보면? 소리지르고 도망은 안간다
>922. 뱀을 기를 생각은 없는가? 없다
>923. 집에서 기르는 개를 잡아먹는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헉.......내가 뭐라 할말은 없지만....좀 ㄱ그렇다
>924. 나와 전생에 무슨 관계였을까? 과거에 스친 인연
>925. 앤이 있는가? ㄴㄴ
>926. 앤이 생기면 어떻게 해주고싶은가? (있다면 지금) 놀러가고 싶다
>927. 궁합을 본 적이 있는가? ㄴㄴ
>928. 점, 궁합, 사주팔자를 믿는가? 가끔
>929. 절대로 갖고 싶지 않은 직업이 있다면? 영업직원
>930. 방청소는 자주 하나? 아니요
>931. 책꽂이에 꽂혀있는 책은 몇권이나 되나? 10
>932. 야동을 보구 있는데 부모님이 들어오시면? ㅁ끈다
>933. 야동을 보구 있는데 자식이 들어온다면? 끈다
>934. 죽기전 기분이 어떨껏 같나? 세상아 안뇽
>935. 유산을 어디다 쓸껀가? 물려주기
>936. 자신만의 윈도우즈 테마를 만들 생각은 없는가? ㄴㄴ
>937. 세뱃돈 가장 많이 받은 금액은? 모르겠다
>938. 유언을 써보자.
>939. 10년전 가장 좋아했던 연예인은?
>940. 10년전 가장 존경했던 사람은?
>941. 사랑을 위해 죽을 수 있겠는가? ㄴㄴ
>942. 아들놈이 가출해서 돌아왔다 어쩔껀가? 일단 얘기를 해보라고 한다
>943.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가? ㄴㄴ
>944. 아들놈이 성적표를 들고왔다. 전부 "가" 다. 어쩔껀가? 유학보낸다
>945. 전화번호를 잘 외우는 편인가? 아뇨
>946. 혹시 방향치는 아닌가? 맞아요
>947. 뭔가가 기억날 듯 말 듯 갑갑할 때 어케 하는가? 처음부터 해본다
>948. 살아오면서 한 가장 큰 거짓말은?
>949. 뭔가를 훔쳐본 적이 있는가? ㄴㄴ
>950. 지금 가장 미안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951. 산부인과에서 애가 바뀐후 모르고 계속 키웠더니
>나중에 진짜 부모가 찾아와 애를 바꾸자고 하면 어쩔껀가? 애한테 물어본다
>952. 통신 외에 컴퓨터를 어떤 용도로 이용하는가?
>953. 최근에 공부한 것이 언제인가? 1시간전
>954. 연애 결혼과 중매 결혼 중 어느 쪽이 나을까? 연애결혼
>955. 만약 중매한다면 가장 먼저 볼건? 중매면 재력
>956. 자신 있게 추는 춤은? 치얼업
>957. 밥은 몇 공기까지 먹을 수 있나?1공기
>958. 도시락 반찬은 주로 무엇을 싸갖고 다니나? 도시락 안싸요
>959. 젓가락을 가지고 다니나, 포크 숟가락을 갖고 다니나?
>960. 애완동물의 이름을 짓게 된 배경은?
>961. 자신의 이름은 누가 지었나? 스님
>962. 가장 따고 싶은 자격증은? 바리스타
>963. 귀신을 본 적이 있나? ㄴㄴ
>964. 가위 눌린 경험이 있나? ㄴㄴ
>965. 전쟁이 터지면 어케 하겠는가? 부모님한테 가서 생을 같이 마무리한다
>966. 가장 좋아하는 CF는? 박보영 토레타
>967. 부모님한테는 몇 살때까정 맞았나? ㄴㄴ
>968. 유학가고 싶은 생각은 없나? 이따
>969. 부모님이 미웠을 때는? 혼날때
>970. 사춘기는 언제? 중3
>971. 자신의 별명을 새로이 짓는다면? 맘에든다 지금도
>972. 유학을 간다면 어디로 가고 시픈가? 캐나다
>974. 오늘 먹은 점심은? 우유
>975. 화장한 남자나 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아무생각없다
>976. 최고 몇 시간까지 한 자리에 앉아있을 수 있는가? 8시간
>977. 고3수험생에게 한마디 하면? 화이팅 조금만 건뎌
>978. 가슴에 털이 난 남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그럴수도 있지
>979. 케미컴중에서 이미지가 가장 괜찮은 사람은 누구인가? 철훈오빠
>980. 털이 하나도 없는 사람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부럽따
>981. 주사 맞기 전의 기분은? 너무 무섭다
>982. 손금 볼 줄 아나? ㄴㄴ
>983.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봄
>984. 가장 싫어하는 단어는?
>985. 꿈이 현실과 맞은 적이 있는가? 넹
>986. 1달간만 깊은 산속 외딴 오두막에서 혼자 지내라고 한다면 할 수 있겠는가? 아뇨
>987. 사람을 죽인다면 어케 죽이고 시픈가? 죽이고 싶지 않다
>988. 친구의 앤이 맘에 들면? 마음을 접는다
>989. 친구의 앤이 자신을 유혹하면? 친구한테 말해준다
>990. 가장 좋아하는 동화는? 푸른수염
>991. 부인 또는 남편이 어느날 자기애라고 아기를 데리고 왔다. 심정은? 때리고싶다
>992. 남편 도는 부인한테 맞고 사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이혼하라구 하고싶다
>993. 어떤 죽음이 행복한 죽음이라고 생각하는가? 편안하게 죽는거
>994. 자식에게 체벌을 가하겠는가? ㄴㄴ
>995. 나중에 자식이 동성애자라고 선언한다면? 담에 애인 소개해달라구 한다
>996. 100000원짜리 지폐가 나온다면 누구 얼굴을 넣는 것이 좋을까? 김구
>997. 700 서비스는 얼마나 이용해봤는가? 어떤 용도?
>998. 2월 29일 생인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허걱 생일이 엄청 기다려 지겟다
>999. 가장 짧은 단어로 자신을 표현하면? 긍정!
>1000. 드뎌 마지막 문제다. 그동안 수고했다. 사실 내가 더 수고한 것 같다. -_-;;
   2017-04-16 23:01:47 IP :  
와이거너무비인간저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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