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6222.   7125
[re] 준식아3
추천 : 4 이름 : ****** 작성일 : 2017-05-30 16:46:58 조회수 : 152

>29 30기 첫인상

29남
지호: 키가컸고, 첫만남에 술마시고 숙식을 제공해줘서 고마웠다ㅎㅎㅎ
태규: 책임감이 강해보였고, 귀여워 보였다.
도형: 자기가 재밌다고 언급해서 이형 뭐지 이랬는데 진짜 재밌었다.
자훈: 술 잘마실줄 알았는데 내주량에 10분의1도 안되는거 같다.
영찬: 날 챙겨준다고 해서 고마웠다. 특히 샤브샤브랑 퓨전분식을 사줬을 때 고마웠다.
윤세: 잘생겼고, 만나기도전에 주량이 열병이라는 소문을 들어서 조금 무서웠다.
경환: 게임을 잘할것처럼 보였다.
철훈: 축구를 잘할 거 같이 보였는데 진짜 잘한다. 귀여웠다.

29여
원선: 크리스티나가 생각났다.
가인: 카리스마가 넘쳐 보였다. 조금은 무서웠다.
은혜: 후배들을 잘 챙겨줄거 같았다.
문영: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마마무 멤버중 한분을 닮아 반가웠고, 사촌동생이름이 준식이라해서 두번 반가웠다.
세인: 택시비가 월 50만원씩 나온다는 소문을 듣고 친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지민: 분위기가 맏언니 같았는데 진짜 맏언니였다.
소영: 엠티때 처음봬서 일단 반가웠고, 언제 말해볼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다.
다헌: 후배들에게 술을 권하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다.

30남
준식: 응애
석현: 머리카락이 노란색이어서 양아치 같았다. 근데 진짜 양아치였다.
승빈: 순진하고 착할거라고 생각했다. 큰 착각이었다.
현욱: 아파보였다. 근데 진짜 아팠다.
동원: 내가 마음에 든다고 해서 반가웠다. 조금은 귀여웠다.
민수: 우아 화공이다 ㄷㄷ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진우: 멋있어 보였고, 재밌는 친구라고 생각했다. 친하게 지내고 싶었다.
상민: 옆집 형 같아서 반가웠다. 근데 금팔찌를 봤을때는 조금 무서웠다.

30여
민지(백): 해맑은 아이인거같았다. 쉬지 않고 웃을때는 조금 무서웠다.
민지(박): 노래방을 갔을때 처음으로 쭈구리가 된 기분이었다. 나중에 노래교실 차려도 될거 같다.
수경: 어디서 본거같았다, 근데 아직도 기억이 안난다.
은비: 머리가 노란색이어서 꼬마전구 같았다.
유경: 상민이형이 등장했을때 당황했던 표정이 아직도 생생하다.
민주: 키가 작아서 눈에 띄었다. LED같았다.
영은: 짝이 되었는데 옆을 쳐다보지 못해서 얼굴이 기억이 안났다. 그래서 누구였는지 계속 떠올리려고 노력했다.
이윤세   2017-05-30 22:50:32 IP :  
응 이제 1병이야 준식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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