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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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김!상!민!김김상민!원!샷!
추천 : 7 이름 : ****** 작성일 : 2017-04-10 01:38:42 조회수 : 183

>상민이가 생각하는 29기, 30기 미래 모습

>상민이가 생각하는 29기, 30기 미래 모습



29기  


가인누나 --- 가인누나는 남자는 사치라며 열심히 공부를 하고 대기업에 입사를 하게 된다. 그 쪽에서 과장님이 가인누나의 미모에 반해 유혹을 한다. "어머 왜 그러세요 저질이야! 개자식!  " 있는 힘껏 빰을 때리며 회사 정문을 박차고 나오는 순간 사장이 그 모습을 보고 반하여 나가려는 가인누나의 손목을 붙잡는다.  "저기.... 나.... 저랑 결혼해주시겠어요?"         " 그럼요!!!!!! 좋....좋.....   좋아요!!!!!!!"    결국 사장과 결혼하게 되고 사장한테 말해서 과장을 잘라버리고 행복한 삶을 산다.

원선 ---  쾌활한 성격의 원선, 하지만 매순간 자신감이 부족하여 이성과 진실된 사랑을 하는데에는 실패한다.  그렇게 이성과의 만남보다는 자신의 일에 치중하며 커리어 우먼으로서 살아가게 된다. 결국 21세기 청소년들이 존경하는 여성상에 뽑히게 된다. 그렇게 승승장구하던 정원선! 그런 그녀에게 사랑이 찾아오는데.....
평소 많은 사람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던 원선이를 이용하여 정치적 평판을 쌓으려고 한 국회의원이 원선이에게 고백을 하게 되었다. 그 모습에 원선이는 뿅 가서 모든 사랑을 그 남자에게 쏟아 붓게 되고 그 남자도 처음에는 아무런 마음이 없었다가 원선이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게 된다. 결국 둘은 결혼까지 골인하게 된다.
결국 그 국회의원은 원선이를 아내로 맞이하고 나서 부터 지지율이 급상승하게 되고 곧바로 대선주자로 급부상하게 된다.
원선이는 너무 신나 함께 대선 운동을 하였고 사람들이 원선이와 사진을 찍고 싶다고 하면 사진을 찍어주면서 인지도를 쌓아가게 된다.
결국 그 국회의원은 대통령이 되고 원선이는 영부인이 되어 행복하게 살아간다.

세인 --- 그 동안 공부했던 게 아깝다. 왜냐하면 재벌 2세의 아들을 만나 결혼을 해서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있다.  결혼 후에도 남자들의 그녀를 향한 구애는 끊이지 않는다......     이후 애들을 낳고 평화롭게 지내던 중 유명기획사에서 아이돌 그룹에 데뷔하라며  길거리 캐스팅을 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애엄마라고 밝히자 소스라치게 놀라는데.... 결국 2040년 가장 핫한 TV프로그램인  " 진짜를 찾아라! " 에    "44살 애엄마" 로 출연하여 모든 출연진들을 속이고 상금 1000만원을 획득하게 된다.  하지만 재벌 2세 아내인 세인이에게 이 정도 돈은 애들 기저귀 없을 때 대신 닦는 정도의 돈이였기에 그 자리에서 전액을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를 하게 된다. 이러한 선행과 미모 탓에 세인이는 실검 1위와 함께 SNS일반인 스타가 되게 된다. 결국 2040년은 세인이의 해가 되고 생활 모든 면에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머리 어떻게 해드릴까요? 손님"   "저 천세인 컷이요!"   " 무슨 폰 보러 오셨어요?"    "제일 잘 나가는 폰이요!"    "아!!! 천세인 폰 말하시는구나^^  손님들이 그것만 찾더라구요~ 하하하"



지민누나 --- 그 동안 킹카라는 킹카는 거의 만나보면서 잘생긴 남자들에게 질려버렸다.  그래서 앞으로는 남자의 마음을 보고 사귀어야 겠다고 다짐하는데.....    
                   어두침침한 어느 새벽 혼자 길을 걷던 지민누나에게 깡패 무리가 다가온다. "어이 이쁜 아가씨, 우리랑 놀자!"      "왜.. 왜 그러세요??? 꺄아아아악 살려주세요!~"        "에이~ 그러지 말고 ㅇ,."        " 잠깐!!!!!!!!!!!!! 너희들 뭔데 숙녀분을 건드리는 거야!!!!!!" 갑자기 한 남자가 등장한다.    "아이씨,, 저 놈은 또 뭐야?? 처리해 애들아!"      "넵 형님!!!"     퍽 펑 핑 퐁 퍽 폭 퍽 퍽 퍽 퍽        "형...형님... 이 자식이 숨을 안 쉽니다....."            "뭐?????  야이 짜슥들아 적당히 때렸어야지.... 일단 토셔!!!!"      놈들은 도망가고 지민누나는 그 남자에게로 간다. " 괜찮으세요?? 정신 좀 차려 보세요!!!!!"        "윽....으으윽,,,"      "괜찮으세요???"        갑자기 남자가 벌떡 일어서며 말한다.    " 사실 저 놈들 대가리 수가 너무 많아서 싸우면 무조건 질 것 같아서 좀 맞다가 일부러 쓰러져서 숨 참았어요 헤헤.     아가씨는 괜찮으세요?"        그 순간 지민누나는 그 남자의 마음씨에 감동을 먹어 온몸에 전율을 느낀다.    " 그래!!! 바로 이느낌이야!!! 이런게 사랑이야!!!!!!!"
그 순간 남자가 혹시 무슨 일 생기면 연락드릴께요라 재빨리 연락처를 받아간다.  그 다음날 에프터 신청이 온다.     수락하고 프로포즈를 받고 결혼을 하게 된다. 알고보니 그 남자는 프린스 송이었다. 바로 재벌2세였던 것이다.   결국 지민누나는 잘생긴 재벌2세와 편안하게 살고 있다.


다헌누나 ---   다헌누나는 특유의 붙임성 좋은 성격 덕분에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매우 많았다. 그러다가 대학 동기 중에서 원선이가 영부인이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부러워하고 있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원선이에게 전화가 와서 좋은 친구를 소개시켜준다고 전화가 왔다.  어느 정도일지 궁금했지만 너무 큰 기대를 하게 되면 실망도 큰 법이라고 기대를 최소한으로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게 웬 일, 원선이가 준 것은 미국행 비행기 티켓이었다.  외국에서 일을 할 정도면 어느정도의 능력은 있다는 생각에 자연스레 입꼬리가 올라갔다. 들뜨는 마음으로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을 하려 했는데... 이게 웬 일,  전용기가 준비되어 있었다.   "Hey, beautiful lady  come here!   This is private airplane only for you!" 너무 놀라서 다헌누나는 뒤로 자빠지는 시늉을 했다.  그러자 조종사가 다가와 " oh my god, are you alright?" 이라며 'i'm sorry!' 라며 연신 미안해했다. 이러한 상황들이 너무 신기해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척을 했다. 비행기가 뜨고 하늘 위에서 내려다 본 육지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눈을 감은지 얼마나 지났을까... 미국에 도착을 하였다.   내리자 마자 레드카펫이 준비되어 있었다. 삼엄한 경비 속에 마치 꿈을 꾸는 듯 다헌 누나가 레드카펫을 걸어갔다.  "대체 나의 님은 누구일까???"   저 멀리서 키 크고 건장한 남자가 다가오고 있었다.  뚜벅 뚜벅 뚜벅....     아니 이게 누구인가!    어린 나이에 미국 대통령이 된 xxxxxxxx 가 아닌가!!!!!  다헌누나의 심장이 쿵쾅쿵쾅 마치 몸을 찢고 나오려는듯 요동치고 있었다.    그의 첫 번쨰 말은 " Will you marry me?"      다헌누나의 대답은 "오쁘 콜스"  결국 미국 대통령과 결혼을 하게 되었고 이 모든건 미국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려는 원선이의 계획이었다. 어쩄거나 잘 된 일이었다!      결국 다헌누나의 미인계를 이용하여 미국과 한국은 활발한 교류활동을 하게 되었다!  

은혜누나 --- 은혜누나는 대학시절부터 사귄 남자친구와 오랫동안 연애를 하게 된다. 서로를 알아 간 시간도 충분했고 사로 타주 카페에서 점을 쳐봤는데도 선남선녀 궁합이 나와서 결국 그 남자분과 결혼을 하게 된다. 그 남자분은 사업을 하시게 되는데 은혜누나의 지극정성 내조로 인해 나날이 사업이 번창하게 된다. 결국 재벌이 된다. 그리고 은혜누나는 그 돈을 가지고 주식에 투자하여 돈을 엄청나게 불리게 된다. 결국 한국 갑부 100위 안에 들게 되고 각종 TV프로그램에 나와 강의를 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게 된다. 대학교에 후배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2000억을 기부하게 된다. 출신 대학이 성신여자 대학교라는 사실도 알려지고 2000억을 가지고 여러 시설을 재정비하고 교육수준을 높이게 되면서 결국 "여대하면 성신여대!"라는 말까지 창출해 내게 된다.


소영누나와 문영누나는 아직 잘 몰라서 이야기를 더 해보고 미래를 추측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호형  --- 회사원
도형   ---- 회사원
태규형  --- 회사원
철훈  --- 회사원
자훈이형  --- 한양대 출신 수학 과외선생님
영찬이 --- 패션모델
경환이형 ---  좋은 아빠
윤세형 ---  클럽 사장
김상민   2017-04-10 01:40:11 IP :   
이거 머리채 쥐어잡고 쓰느라 약 2시간 걸림 그니까 30기는 나중에 쓰겟음
김상민 그지   2017-04-10 01:48:34 IP :  
진짜 대박 고생많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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