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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다중이나와봐.다중이회탐해.
이의중  2005-04-15 13:53:29, 조회 : 291, 추천 : 47


>1.케미콤인들을 주인공으로 엽기적이고 황당한 소설 1000자로 꽉 채우시오...
>아주 먼 옛날 옛적... 우리나라 안에서 제일 좋은 하(河)양(鬤)공학 서당 안에 게(揭)미(美)검(檢)이라는 모임이 하나 있었다. 그들은 양반임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 비주류 이던 도구, 기계 같은걸 만드는 걸 즐겨했다. 그들은 미래에 대한 밝은 꿈을 가지고 있었다. 바로 공부를 사람 대신에 해주는 기계를 만드는 것! 그렇다.. 그들은 공부 하는 것이 너무 싫었던 것이다. 덕분에 그들은 손재주는 좋았지만 성적은 그다지 잘 나오질 않아 집안의 문제아 취급들을 받았다.. 상놈들이나 하는 그런 것을 재미있어 한다고... 하지만 그런 여러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게미검은 그 당시 무려 17년이나 이어져 오면서 후배들은 뽑고 그래왔다. 그리고 게미검만의 메리트! 바로 그 당시는 얼굴조차 보기 힘든 양갓집 규수들과 함께했다는 것이다. 그들과 같이 미래에 대한 밝은 꿈을 가지고 있는. 게으르기 그지없는 규수들을 뽑아서 그녀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그 당시로선 파격적이기 그지없는 발상이었던 것이다. 물론 그쪽 집안들에서도 반대했지만 그런 것은 아랑곳 않고 끈질기게 명맥을 유지한 게미검이었다. 물론 여성 쪽 남성 쪽 모두 평소에 이성을 만나기 쉽지 않다는 이유로 엄청난 경쟁률을 보였고 안 그래도 경쟁률이 높던 하양 공학 서당은 게미검 덕을 톡톡히 보았다(물론 개중엔 그런거 신경 안쓰고 그저 인공지능을 가진 기계에 대한 부푼 꿈을 안고 들어오는 학우들도 상당히 많았다.). 덕분에 학비는 지속적으로 부당하게 올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미검과 하양 서당에 대한 인기는 식을 줄을 몰랐다. 그리고 대망의 18기들이 뽑혔다. 평소에 이성들을 접하지 못하던 그들은 처음 만남에 서로 수줍어했다. 하지만 그들 특유의 빠른 적응력으로 그들은 곧 모두 친해졌다. 대망의 기장 선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남자 기장은 이의중, 여자 기장은 조민정, 이렇게 선출이 되었다. 그리고 또 대망의 단체여행. 그들은 4개의 조로 나뉘어서 장기자랑을 준비했다. 그들의 장기자랑중 정상인 것은 하나도 없었다. ‘장기‘보다는 비위를 자랑 하는 것이 더 많았다. 그 중에도 월등히 튀는 장기자랑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4조의 다시 떠올리기 싫은 장기자랑이다. 그들은 세가지의 장기자랑을 준비했다.. 일단 준비물로는 고무장갑, 참치, 밥, 맥주, 소주 , 물, 컵, 치약, 칫솔이었다. \1.일단 ..  남자들 중 한 명이 고무 장갑을 불어 터뜨린다.
2.규수들 중 하나가 입으로 밥을 으깬다.... 그리고 남자들중 하나가 입으로 참치를 짓뭉게고, 그것을 둘다 한 명의 남자 입 안에 뱉는다. 그러면 그 한명이 입안에서 그 ... 것들을 매우 골고루 섞는다.. 그 이후 그 입으로 으깼던 두 사람이 참치죽을 맛있게 먹는다.
3.(경고. 이 글은 임산부나 노약자나 심장이 약하신분들이 떠올리면 위험할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일단 아까의 그 규수와 남자 한명이 입에 각각 맥주와 소주를 머금는다. 그리고 나서는 나머지 한명의 입에 그 두가지를 뱉는다. 그러면 그 한명음 그 두가지를 입안에서 섞은후 코로 뱉는다. 그리고 그 뱉은것을 선배들중 한명에게 먹인다.
4.3명이 나란히 서서 한명씩 칫솔에 치약을 발라 이빨을 닦고 물로 입안을 헹군후 칫솔과 치약을 옆으로 넘긴다. 그렇게 넘어가서 마지막 사람이 그 양칫물로 입안을 헹군후 그 물을 마신다.
.. 소설이 이상한데로 빠졌지만 사실 위의 것이 우리가 계획하고 있던 장기자랑이었습니다 -_-....
ㅋ ㅋ ㅋ 1000자 넘었습니다 -q-

>2. 당신의 미래의 그녀6 이상형~?
>이쁘고 귀엽고 착하고 나랑 가까이 살고 ㅋ
>3. 당신의 미래의 그녀6~~~~~~~~~~~~~~~~~~~에게 보내는 시를 지으시오.
>(창조적으로, 모방해도 무방하지만 50%이상변경)
>오우 베이베 그대가 없다면 나의 삶은 앙꼬 없는 찐빵 속 없는 만두라오. 그대가 내 곁에 없다면 나의 인생은 아무런 의미를 부여 받지 못할 것이요. 오우 베이베....
>4. 만약 당신의 그녀가 술을 많이 마시고 다른 남자와 키스를 했다. 이랬을 경우에 어떻게 행동할것인가?
>그녀에게 일단 화를 낸후."잘못했지? 그럼 벌을 받아야지." 라고 하고선 더 찐한 키스를 한다.
>5. 만약 당신의 그녀가 술에 이빠시 취해서 쓰러졌다. 하지만 오늘 차를 타고 집에 가야만 했었다. (안가면 더이상 만날수가 없다 그리고 다중이는 내일 미적분학 시험과 화학시험을 봐야한다).그럴경우 다중이의 행동은?
>그녀의 친구(여자)에게 부탁해서 데려다 달라고 한다. 기왕이면 내가 데려다 주고 싶지만.. 데려다 주면 더이상 그녀와 못 만난다는데.. 그건 나에게 공기를 뺏어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6.  ㅋㅋ...당신은 어떤 여자를 좋아하고있지만 만약 통합기엠티가서 ^^ 너무취해서 다른여자한테 키수를 했을경우 그 다음날 어떠한 행동을 할것인가?....
>그 어떤 여자가 케미컴 내에 있다면.. 뭐 아무래도 그 키스한 여자와 잘되는 것이 쉽지 않을까.. 하지만 그 여자가 케미컴 외의 여자라면 그다지 상관은 없다고 본다. 내게 키스를 당한 그 여자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7. 동기중에 선배를 좋아하는 사람이있다고 가정할때.....당신은 그 사람에게 어떤 조언을 해줄수 있을까?
>질러
>8. 이런 질문을 하는 내가 시르니?
>오브 코올쓰~ 1000자 600자의 압박이 너무 심하다는 -_-
>9. 당신이 케미콤실에서 술을 너무많이 먹어서 토를 했다고했을때.. 그 상황을 어떻게 무마할것인가?
>드라이기를 가져와서 말린다음 툭툭 쳐서 조각 낸다음 빗자루로 쓸어담아서 쓰레기통에 버린다. 걸레질이나 청소는 너무 일이 더 커질것 같다.
>10. 케미콤16,17,18기까지중에서 키스하고싶은 여자 1위부터3위까지 적으시오.
>16기 누나들은 아는 누나들이 별로 없고. 난 그냥 노련한 사람이랑 한번쯤 해보고 싶은데... 으음 -_-;; 누가 노련하려나.. 이건 모르므로 패스;
>11. 때려주고싶은 남자 1위부터 3위까지 적으시오.
>흐음.. 철완이 왠지 모르게 때리고 싶다. 재현이. 그때 말뚝박기에서 버틴것 -_-^ 종욱이 내 허리가 아직까지 아프단다 ㅠ_ㅠ
>12. 하루에 야한생각을 총 몇번하는지? 몇분?..몇시간?....육하원칙에따라 600자를 꽉~ 채우시오.
>내가 처음으로 야한 것을 찾아 보기 시작한것을 초4가 끝나갈 무렵이었다. 그땐 내가 캐나다에 살때였지... 그때 컴퓨터 인터넷 검색 란에 아마 내 기억엔 일단 'sex'라고 검색한후 별로 뜨는게 없자 'sex pictures'라고 쳤던것 같다. 그 당시엔 뭐 성인 인증 뭐 그런게 필요 없던 시절이라 그랬는지 참 적나라한 사진들이 많이 떴다. 하지만 가만히 있는 사진이었기 때문에 아직 나는 sex라는 행위자체를 이해하진 못했었다. 그 이후엔 자주자주 찾았었고, 뭐 한번은 우연한 기회에 대만 야겜을 접했던적이 있다. 그게 아마 초5때였을것이다. 그 게임 매 거시기한 씬앞에서마다 저장을 했던게 기억 난다. 초6때. 한창 뭐 백업씨디 같은게 유행하던 시절(아직 인터넷의 속도가 안빠르다 보니 와레즈도 몇개 없었고 씨디 굽는것이 보급되기 전이었으므로 그 당시에는 백업 씨디 구워주는데 가서 게임 립버젼 몇개 골라서 굽는게 가장 일반적인 게임을 접하는 길이었다. 야겜뿐만 아니라 일반 게임도..) 백업 씨디를 구울때 동급생 1과 동급생 2가 있길레(이야기는 많이 들어봐왔으므로) 바로 목록에 같이 적어버렸다. 집에 와서 하는데. 얼마나 좋던지 ... 여태 뭐 어떻게 sex를 하는지 그런건 하나도 모르고 사진만 즐겨왔고. 전에 했던 대만 게임은 중국어로 나오니 뭘 알수가 없었기 때문에 동급생을 통해서 정확한 성교육을 받았다고 할수 있다. 초6때 학교서 성교육을 하긴 하는데 뭐.. 실질적인걸 가르쳐 주던가.. 전혀 알수 없는 말들만 씨부렁 거리지. 그래서 내 기억에 나는 중1때까진 동급생과 친구들에게 입수한 하급생? 뭐 이런 게임들로 내 므흣한 시간들을 때우게 되었다. 그리고 중1이 끝날무렵, 난 처음으로 야설이란걸 접하게 되었다. 읽어보니 내가 이제 읽는 것만 가지고도 상상이 될정도라는게 뿌듯했고 일단 상상이 되니까 재미있었다. 오히려 사진만 보는것보단 훨씬 리얼한 상황 설명이 겻들여서 있으니 재미있었다.... 참고로 난 비디오로는 한번도 본적이 없다. 구해본적도 없고 친구를 통해 접해본적도 없기에. 그리고 당시에만 해도 고속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이라 동영상 같은걸 받는건 그리 쉬운일이 아니었다. 그리고 솔직히 용산같은데서 파는 씨디 같은건 몇번 보면 다시 안볼거 돈주고 사긴 싫었다. 그리고 난 그때 가난했다; 그래서 뭐 지금은 www.sora.net으로 바뀐 소라스가이드를 즐겨 들어갔었다. 가끔 볼만한 사진도 뜨고 한글로 번역된 야한 만화도 몇개 있고 야설도 있고 그랬기에 내가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가 되었다. 물론 맨날 거기만 들어간건 아니고 다른 비슷한데도 몇군데 들어가봤었다. 그렇게 동영상같은건 구하지도 못하고 중1시절이 지나가고 한 중 2 여름방학쯤. 우리집도 adsl을 쓰게 되었다. 뭐 그래도 아직 동영상같은건 구해보질 못하였다. 그러다가 한 중2겨울방학 무렵. 나는 와레즈라는 것과 당나귀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다. 와레즈는 불법 자료를 공유하는 사이트이고 당나귀는 p2p프로그램으로 쉽게 소리바다와 같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요즘은 프루나로 대체되어가고 있는 추세지만. 뭐 그렇게 슬슬 동영상도 접하고 야 애니도 접하고 하게 되었고 뭐 그러는 중에도 야설도 계속 보았다. 야사는 이제 봐도 별 감흥이 없게 되었다.. 너무 가만히 있고 소리도 없어서 너무 그냥 사진 같다는 생각만 들어서였다. 그러던 중 중3 시절에 내 친구 놈이 미행2 라는 게임을 받아놨다고 하였다. 내 친구들이랑 몇명이서 같이 해보러 걔네 집에 갔다. 정말 충격으로 와닿았다. 이런 게임이 3d로 나오다니. 은근히 리얼하고 오히려 더 재미있을것 같았다. 집에 와서 나 자신도 미행2를 받아서 했고 나중에 감금이라는 게임이 나왔을때 그것도 받아서 해 보았다. 그리고 그런 류의 게임을 다 받아서 해보았다 당시엔 재미있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게임 용량에 비해 그러한 영상은 얼마 안된다는걸 자각하면서 너무 비 효율적이란 생각이 들어서 그런류의 게임은 안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이후 지금까지 그냥 동영상과 야설과 나의 상상으로 지내고 있다. 뭐 하루에 몇번 하냐그러면.. 나는 그때그때 다르다고 할수밖에 없다. 아예 안하는 날도 있으니까.. 뭐 평균적으로 하루에 한번정도는 하지 않나 싶다. 뭐 야한 생각 한다고 바로 뭐 야동 보고 뭐 이러는 것은 아니고 말이다. 말 그대로 그때그때 다르다는 말밖엔 해줄것이 없다
>13. 케미콤인중에서 가장섹시한 사람 (남여상관없음..푸하..) 1위부터 3위까지 적으시오.
>아현 원식 정식
>14. 마찬가지로 가장 터프한사람(남여불문...ㅋㅋ.) 1위부터 3위까지 적으시오.
>민정 주진호 재현
>15. 마찬가지로 가장 폐인인 사람(역쉬 남여불문...) 1위부터 6위까지 적으시오.
>정욱 상곤 재현 진호 나 석원
>16. 마찬가지로 가장 애기같은 사람(남여 역시 불문) 1위 부터 10위까지 적으시오.
>천희 정진 철완 수인 상곤 정은 수연 하람 현민 정환
>17. 마찬가지로 가장 짜증나는 사람(이하 동일) 1위부터 30위까지 적으시오.(꼭 30을 채우시오.ㅋㅋ...)
>-_-; 꼭 30을 채워야 된다면.. 뭐 두명 빼면 되는건가.. 배형제 형들  뺴고 -_-.....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24-06-25
12:35:40


이의중
이 아무도 안읽은것 같은 분위기 -_- 왜썼지 2005-04-16
03:01:08

 


박재현
600자 다쓰면 어떻해 ㅋㅋ 넘는거 가튼데 길다 길어 의중수고 2005-04-16
21:25:45

 


천희
의중이 답변 하나하나 대게 성심성의껏 쓰네 +_+ 2005-04-17
01:15:22

 


천희
차케차케~ ㅋ 2005-04-17
01:15:31

 


이의중
ㅋㅋㅋㅋ 600자 쓰래자나 -ㅂ- 2005-04-17
02: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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