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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영은
강영은  2017-04-25 23:07:26, 조회 : 154, 추천 : 6

>29 30기 첫인상


첫인상
29기
가인언니: 리더쉽 있고 관중을 휘어잡을 수 있는 강렬한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했다.        .
지민언니: 걸크! 좀 놀 줄 아는 언니처럼 보였다.
문영언니:웃음이 매력적이며  책임감이 강하고 공부 잘하는 언니같았다.
다헌언니: 처음부터 후배를 이렇게 잘 챙겨주는 선배라니 감동받았다..
소영언니: 말을 너무 재미나게 잘하셔서  옆에서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었다.
원선: 사교성이 좋고 밝은 칭구다 밝은 햇님을 바라보는 기분이다.
세인: 목소리가 넘 개성있고 예쁘다. 꾀꼬리도 못 따라올 것 같다.
은혜언니: 고민 상담이나 진실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은 언니라고 생각했다.


철훈: 동기들을 배려해주는 모습을 보고서 차카니라고 생각했다.
경환오빠: 조용하게 앉아서 웃는 모습이 너무나 수줍다.
자훈오빠: 말수가 적고 줄넘기 잘 할 것처럼 생겼다.
태규오빠: 동안이다 나랑 동갑인줄 알았는데 나이를 듣고 놀랐다.
영찬오빠: 누구보다 개성있고 스타일리쉬해서 눈에 띄였다.
도형: 곰인형이 떠오른다. 푸근하여 인기쟁이일 것 같다.
지호오빠: 남부지방의 악센트가 듣기 정겹다.
윤세오빠: 내가 생각하는 농구 선수의 모습은 윤세오빠이다


30기
상민: 등장만으로 웃음을 가져다 준 칭구.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했다.
석현: 해리포터가 떠올랐다.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바로 석현이였을 것이다.
준식: 성실한 범생이 진지충 일 것 같다고 생각했다.
승빈: 눈웃음이 남 다르다. 눈으로 많은 말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진우: 랩을하는 모습이 인상깊다. 빈지노라고 부르고 싶다.
동원: 웃는 모습을 보았는데 직장 동기라면 마땅히 저런 모습일 것 같다고 생각했다.
민수: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청취하는 모습이 마치 나는 까도남이야 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현욱오빠: 천재적인 과학자 스타일. 자면서도 고뇌하는 사진을 보고 그런 생각이 더욱 확고해졌다.

백민; 처음보았을 때부터 너무나 만만하고 편안해서 좋았다.
나연: 조용이 소심이 문학소녀의 이미지를 가졌는데 말도 잘 걸어주고 아웃고잉한 칭구였다.
민주: 말과 행동이 너무 순수하고 귀여워서 옆에서 계속 챙겨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유경: 말씨가 예쁘고 느린게 독특하다. 애교가 많을 것 같다.
수경: 강렬한 눈빛을 가져 매사에 열심히이고 의욕적일 것 같았다.
은비: 엄지공주이다. 신비스러운 친해지고 싶은 칭구다.
박민: 목소리가 가녀리고 툭 건드리면 훅 쓰러질 것 같은  이미지였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24-05-26
14:46:27


승빈
내 눈빛한방이면 누구든지 뻑가지~ 2017-04-26
0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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