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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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평
추천 : 5 이름 : ****** 작성일 : 2017-06-01 00:55:18 조회수 : 92

윤세: 케미컴에 잘 안나올줄 알았는데 정말 잘나와서 놀랬다. 그리고 낮술은 정말 재밌었다.
자훈: 거의 첫 만남에 말을 놓으라고 했을 때 고마웠다. 술은 무턱대고 마시지만 좋은 형이다. 밥약을 잡을 생각이다.
철훈: 술에 취하면 정말 귀여워진다. 후배를 편하게하는데 선수다. 그리고 축구를 정말 잘해서 부럽다.
도형: 성격이 좋은 형이고, 얘기하는것을 좋아한다. 솔직히 김래원보다는 조진웅을 더 닮았다고 생각한다.
태규: 후배들을 편하게 하고, 후배들을 생각하는 모습들이 은연중에 많이 나타나 인상적이었다. 역시 과짱은 과짱인가보다.
영찬: 처음부터 나를 잘 챙겨준다고 했던것이 인상적이었다. 정말 착하고, 분위기를 잘 띄우는거 같다.
경환: 번호를 알아낼 때 문제는 어려웠지만 술을 조금만 줘서 고마웠다. 오버워치를 잘한다니 정말 부럽다. 애슐리를 사준 소중한 형이다.
지호: 일단 그냥 착하다. 키가 큰 것이 인상적이었고, 사투리 섞인 말투가 매력적이기까지 하다. 카투사 정말 부럽다.

29여  
가인: 처음에는 솔직히 조금 무서웠는데, 진짜 착한 누나인거 같다. 케미컴을 사랑하는 느낌이 자주 전해진다.
원선: 정말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거 같고, 밥을 거하게 사줄 때 너무 고마워서 어쩔줄 몰랐다. 이번에 얻어먹을 생각하니 두번 고맙다.
다헌: 보자마자 말을 놓으라고 해서 정말 고마웠고, 엉뚱하면서 재밌는 분이다. 내일 고기를 같이 먹을걸 생각하니 들뜬다.
소영: 아직 별로 말을 안해봤다. 그래두 날 불러서 인사했을 때는 정말 고마웠다. 내일 밥먹을 생각하니 신난다.
은혜: 후배 여자애들이 술로 힘들때 챙기는 모습이 멋있었고, 책임감이 강해 보였다. 강의하는 모습은 익숙하게 느껴져 멋있었다.
문영: 일단 진짜 착한누나이다. 일홒 놀러갔을 때 우리를 챙겨줘서 고마웠다. 그리고 귀여우시다.
지민: 처음에는 카리스마 넘쳐보여서 무서웠는데, 후배들도 잘 챙겨주시고, 강의할 때도 후배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하신다.
세인: 말투가 애교가 넘치고,  상대방의 말을 잘 받아주는거 같다, 그리고 멋있어 보일때가 가끔 있다.

30남
승빈: 되게 과묵하고, 착하기만 할 거 같았는데 재밌는 친구지만 착한거는 잘 모르겠다.
진우: 처음 보자마자 친해지고 싶다고 느낀 친구고, 늘 신중한 모습을 보인다.
상민: 처음 봤는데도 뭔지 모르게 친근했고, 살을 단기간에 많이 뺄정도로 의지력이 강한 형이다.
석현: 노란 머리가 인상적이었고, 고등학교때 친구를 정말 똑같이 닮았다. 츤츤대면서 부탁한 걸 곧 잘 들어준다.
민수: 처음에 되게 재밌는 친구라고 생각했다 아쉬운건 요즘 너무 케미컴을 안나오는것이다.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동원: 행동이 뭔가 귀엽다, 맥도날드를 사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착하고, 잘 놀줄 아는 형인거 같다.
현욱: 사투리를 안쓰지만 가끔 사투리를 쓸 때 귀엽다, 아파하고 피곤한 모습을 종종 보곤하는데 안쓰럽다. 그리고 정말 착한 형이다.

30여
은비: 춤 실력을 제대로 못 본거 같아서 아쉬웠다. 진우가 칭찬을 아끼지 않는 누나이다.
민주: 석현이를 회탐 지목 했을 때 정말 기분이 좋았다.
영은: 제일 먼저 친해질 수 있었던 누나이고, 수줍어 하면서 잘 어울리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민지(백): 뭔가 행복행복 에너지가 느껴지고, 같이 말하면 재밌다.
민지(박): 노래를 잘해서 인상적이었고, 피구를 잘하는거 같다.
수경: 재밌는 누나이고, 포천안에서는 도시인 곳에서 지내고 있다.
유경: 친해지면 진짜 재밌을거 같다고 느낀 누나이고, 술을 잘 마시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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