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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더위가 가기전에 답달어~
윤홍  2006-09-07 10:52:07, 조회 : 250, 추천 : 14

>1. 죽기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은??
> 손주랑 목욕탕 가기?ㅋ
>2. 무인도에 가면 꼭 가져가고 싶은 것은??
> 망원경과 디카
>3. 18,19기중에 물가에 내놓은거처럼 가장 걱정되는 사람은??
> 경복, 재현. 안타깝다. 좀 도와드리자!
>4. 일명 미녀(미남)이 물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다. 물론 주위에는 아무도 없는 상황~
>   수영의 수자도 모르는 나는 과연 어떻게 할까??
>
해수욕장의 안전요원이 되기위해서 지원한 한 남자가 있었다.
면접을 통과하고 한달간 교육을 받은뒤에 처음으로 안전요원으로서 배치를 받았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밤이 될때까지 별일이 없었고
상당히 만족해 하고 있었다.
이제 해변가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자신도 슬슬 자리를 정리하려는 찰나
저쪽 멀리
"살려 주세요 살려주세요" 하며
허우적대는 여자가 보였다. 좀 떨어진 해변에서 놀다가 파도에 휩쓸려가는
위험한 상황으로 판단이 되었다.
같이 요원으로 있는 선배는 침착하게 망원경으로 살펴보며 늑장을 부리는 것이었다
보다 못해 이 남자가 물속에 뛰어들려고 하는 순간
선배가 "절대 들어가지마!!!!!!!!" 하고 소리를 지르는 것이엇다
자신의 책무를 다하지도 않는 선배가 짜증이 났고
게다가 망원경으로 보니
이쁜여자라서 지가 구해주려나 보다 하고 삐딱한 생각을 하고있었다
"왜요!? 선배가 구해주게요?"
차갑게 말했다.
선배는 아무말 없이 망원경을 건넸다
망원경을 통해서 비치는 여자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5. 19기중 귀신을 제일 무서워 할것 같은 사람은??
> 너다
>6. 자신의 이름으로 삼행시~
> 윤홍식의 옛날 별명은
   홍빠다
   식상하다 -_-
>7. 자장면을 맛있게 먹었어~~거의 밑바닥까지~~싹싹 긁어 먹고 있는데 바퀴벌레를 발견했다면??
> 돌아버릴지도...... 나는 바퀴벌레를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 (그냥 벌레는 괜찮)
>8. 피곤하고 졸음이 쏟아지는 몸을 이끌고 버스에 올라탔다. 마침 자리가 있어 쾌재를 부르고 앉았는데 할머니 한분이 타셨다. 이순간을 어떻게 하겠는가??
> 살살 눈치를 살피다가 할머니께 이자리에 앉으라고 '직접'말을 하고 일어난다

........
예전에 요런일이 있었어요
제가 할머니께 자리를 양보하려고 부스스 일어났는데...
저기~ 멀리서 "와! 자리났다!!" 는 소리와 함께 여고생 한명이 타타타 뛰어서
착! 앉아버리더군요, 그리고 친구들은 이쪽으로 우르르 몰려와서 떠들고
한명은 그 학생 무릎위에 앉고... 저는 무안했습니다.
>9. 미팅을 나갔는데 폭탄이 자신을 찜하고 놔주지 않는다면??
> 저는 미팅에 나가지 않아요 ㅎ
>10.비가 오는날 버스를 놓치지 않으려고 버스를 향해 달려가다가 그만 정면으로 엎어 진다면??
> 다음정거장까지 달려간다
>11.어딘가로 놀러간 당신~자다가 급히 재래식 화장실로가 볼일을 보던중 귀신과 눈이 마주쳤다. 당신의 반응은??
> 휴지좀... -_ㅠ
>12.내가 다음 세상에 태어난다면 어떤 모습일까??
> 지금과 같지 않을까? 하나님은 나를 다시 태어나게 하실리도 없지만
아마 다음생에도 지금과 같은 삶을 요구하실거다
>13.18,19기 중 한명과 몸을 바꿀수 있다면 누구와 바꿀것인가??
> 솔직히! 재현
>14.만약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의 신체중 한부분을 바쳐야 한다면 무얼 줄것인가??
> 필요한 부분이라면 뭐든지.
>15.자기 자신을 계절에 비유한다면 어떤 계절에 비유할것인가??
> 여름의 새벽바람 같은 남자
>16.삶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은??
> 주님의 사랑
>17.어느날 갑자기 내가 남자(여자)가 되었다면 가장 해보고 싶은 일은??
> 상상하기 조차 싫다
>18.내가 가장 아끼는 물건이 있는데 애인이 달라고 한다면??
> 준다. 하지만 내가 '정말' 아끼는 물건임을 강조! 또 강조한다!!!!
>19.버스를 탔는데 어떤 여자(남자)가 CF의 한장면 처럼 "저 내려요" 한다면??
> 카드 꼭 찍어요 ㅡㅠㅡ
>20.세상에 여자(남자)가 모두 사라져 버렸다. 유일하게 남은 여자(남자)가 당신뿐~
>어떻게 살아야 잘살았다는 소리를 들을까??
> 이 질문. 누가 만든지 모르겠지만 왠지 꺼린다
>21.택시를 탔는데 뒷자리에서 1억이 든 봉투를 발견했다. 운전사도 모르는것 같구~
>앞사람이 두고 내린것같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것인가??
> 그 사람이 내린 곳에서 최대한 떨어진 경찰서에 맡긴다. 그리고 1년후 찾아간다
(법적으로 습득물을 경찰서나 공인기관에 맡기고 1년안에 주인이 찾지 못한다면
그 습득물은 습득자의 소유로 넘어간다.
중요한 것은 꼭 다시 찾아가야한다는 것이다.
설사 주인이 나타나도 5%정도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다.
>22.TV는 사랑을 싣고에 나간다면 가장 찾고 싶은 사람은??
>초등학교때 나를 처음 교회에 데려간 옛날 친구
>23.살아가는 모습이 몽땅 인터넷으로 생중계 되고 있다는것을 알았을때 당신은 어떻게 할것인가??
> 더 헌신적인 삶을 살아야지 ㅎㅎ
>24.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꽃은??
> 장미
>25.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영화 주인공은??
> -_-
>26.코가 간지러워 열심히 후벼파고 있는데 평소에 좋아하던 애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다면??
> 안된다
>27.친한 친구의 연인이 어느날 갑자기 자신을 좋아한다고 고백해오면??
> 친구한테 알릴거다 끄응 -_- 그래도 수상해보이려나?
>28.횡단 보도는 한참 걸어가야 있고 약속 시간은 한시간이나 늦었다. 도로 건너편 커피숍에서 친구가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데 할수 없이 무단 횡단을 하다가 경찰에게 걸렸다면??
> 안된다
>29.어느 나라든 한나라만 갈수 있다면 어느 나라로??
> 이탈리아
>30.앞으로 20년후 나의 모습은??
> 글쎄. 그럼 40살인가? 결혼해서 애둘정도는 낳았겠네 ㅎ
>
>성의껏 답변 부탁드립니다~~~~~~!  
>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24-02-22
21:13:59


1324
길다..ㅋㅋ 2006-09-08
22: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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