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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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윤 인평 첫인상
추천 : 9 이름 : ****** 작성일 : 2015-06-22 13:25:42 조회수 : 183
인평인평

종형이
미터 때 처음 봤다. 한솔이랑 같이 사투리를 쓰는데 진짜 촌놈 같아 보였다. 새터때 케미컴에 들어오라고 했었다. 그래서 지원했던것 같다

준혁이형
새터 때 처음 봤는데 응화 명예의 전당 까지 간것을 보고 깝치지 말아야겠다 생각했다. 보면 볼수록 또라이 같다. 번호가 제일 비쌌다.

준형이
새터 때 처음 봤는데 그 때는 멋있었는데 지금은 왜이러냐 그 때는 겁나 시크해 보였다.

상욱이
면접 뒷풀이 때 처음 본 것 같다  이런 사람도 케미컴이구나 생각했다. 맨날 피시방에 있는것 같다 그만좀 다녀라

상규
미터 때 몇 살 같아 보이냐고 그래서 95 년생 같다 했는데 술을 따라줬다. 한양대생의 조기졸업의 존재를 처음 알게 해준 선배였다. 뭔가 믿음직 스럽다.

인혜
대면식에서 처음 봤을 때부터 무서웠다. 거의 장군감이다. 겁나 시켜대서 짜증이 이만저만이었다. 그래도 애는 착하다

주빈이
첫인상은 매우 예뻐보였다. 아니나다를까 내 눈이 문제가 있긴 있나보다. 알면 알수록 재밌는 친구고 입담이 부럽다.

유진누나
연상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한 누나다. 생긴대로 정말 돌아이 끼가 충만하다. 내 장난도 다 받아주는 누나다. 다음은 무스쿠스로

가영이
인혜가 밥사줄 때가 거의 처음 인것 같다. 내 볼살 가지고 어지간히 놀렸다. 지도 비슷하면서... 알면 알수록 재밌는 친구다. 번호가 굉장히 비싼척을 한다.

유정이
.....축제 때 얘기를 했어야 했는데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 친해질 기회가 있을까 싶다.
얘기만 무성히 들었다. 무서운것 같다.

형섭이
처음부터 심상치 않았다. 과 친구들이 양복 사야한대서 진짜 샀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ㅄ같다. 뭔가 97스럽지 않게 늠름하고 믿음직스러운 기장이다. 공부좀 하자

정태
형섭이랑 같은 97이면서도 어쩜 이렇게 다를까 생각했다. 너무 어린 티가 많이 난다. 조기졸업이어서 그런지 공부를 잘한다. 여자를 매우 좋아한다.

유진이
자기소개부터 무서웠다. 사회 부적응자인줄 알았다. 나와 함께 시계놀이를 즐기는 친구다. 겁나 웃긴친구다. 드립이 내스타일이다. 알면 알수록 멋있다.

승혁이
웨이브가 예사롭지않았다. 새터 버스부터 섹시함의 끝이었다. 애들이 승혁이의 이면을 잘 몰라서 아쉽다. 알아봤으면 좋겠다. 유진이 못지않게 멋있다

제호
개학 전부터 축구를 같이 했다. 그때는 예의바른 애였는데 요즘은 형이라고 부르지도 않네 이색기가. 드립좀 그만쳤으면 좋겠다. 노래 부를때 반할것같다

윤범이
미터때는 비호감이었다.ㅋㅋㅋㅋㅋㅋ 윤범이의 치얼쓰는 잊을수 없다. 분위기도 잘뛰우고 알아서 자기를 타겟으로 하는 능력을 가지고있다. 공부개잘하게 생겼는데 개못한다.

현영이
내 짝이다 이름듣고 바로 못찾아서 미안했다. 생긴건 차도녀같이 생겨가지고 입만열면 사투리를 쏟아낸다. 사투리 쓰는게 매력이다. 웃음소리좀 고쳐줬으면 좋겠다.

다영이
믿음직 스러운 기장이다. 준혁이형이 부처님닮았다고 놀렸지만 진짜 닮았다. 멍때리는 모습이 왜이리 웃긴지 모르겠다. 가끔은 너무 진지해보여서 탈이다.

솔이
노답이라고들 많이 들었다. 내다놓은 자식인줄 알았다. 술부심이 개쎄다 술마시고 기억도 못하면서 왜그러는지;; 그래도 성격이 마음에 든다. 여자같이좀 행동했으면 좋겠다.

민주
정태 엄만줄 알았다. 얘는 한참동안 내이름을 몰랐다. 안친해질줄 알았다. 나는 얘가97인지 95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언제쯤 사실대로 말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애는 착하다

예리
항상 화나있는것 같았다. 뭔가 유리가 둘러싸고있는줄 알았다. 그래도 저번에 이모네에서 얘기도 꽤 하고 친해진것 같다 나만그런걸수도 있다. 어서 똘끼를 보여줬으면 좋겠다.

혜선이
입만열면 똑바로하라 한다. 지는 얼마나 똑바르다고;; 남의 꺼 뺏어가서 도망가는 취미가 있다. 엽기적이다. 뭔가 비슷한 면이 있는것 같다. 아님말고.

선형이
볼때마다 다른 매력을 가져오는것 같다. 어떨때는 독설가이고 어떨때는 햄토리고 어떨때는 귀여운 친구다. 햄토리가 제일 인상깊다. 뭔가 날 싫어하는것 같기도 하다.

승은이
대면식때 봤을 때 뭔가 여성스러울줄 알았다. 예상은 언제나 빗나간다. 무섭다 노려보고 짜증낼때는 덜덜하다. 그래도 그런 카리스마가 역시 회장감이다. 애들을 잘 통솔할것 같다.

다음은 이솔 니가 해 와나 겁나 힘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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