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6222.   2125
[re] 상고이 이거해봐 ㅋㅋㅋㅋㅋ
추천 : 66 이름 : ****** 작성일 : 2005-05-29 14:18:33 조회수 : 592

>사람 죽이는 천문천답.. 시작
>
>1. 이름은?  박상곤
>2. 자기성을 바꾸라면 어떤걸로? (예:박씨,이씨,김씨) 이
>3. 본인의 이름에 만족하는가? 이름을 바꾼다면 모라구 짓겠는가?  이상고이
>4.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영어이름을 짓는다면? 알렉스
>5. 아이큐는? 127 초등1때
>6. 즐겨쓰는 이멜주소는 ? zjtsld@hanmail.net
>7. 키는? 170
>8. 몸무게는? 66
>9. 자기성격이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원래는 활발한데 조절하는중
>10. B-W-H 사이즈는? 몰라욤 -_-
>11. 머리둘레는? 이것역시 몰라욤
>12. 좌우 시력은? 0.1 0.1
>13. 아이큐는? 127이었당 초1때
>14. 지금 옷차림은? 파자마에 노란티
>15. 가장 좋아하는 옷차림은? 나시에 반바지
>16. 가장 좋아하는 옷색깔은? 오렌지색
>17.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자주색
>18. 가장 좋아하는 향기는? 음.... 박하향
>19. 잠버릇은? 없어욤 ㅋ
>20. 잠옷색깔은? 그냥 흰색
>21. 가장 야한 속옷은? 주황색 쫄쫄이 빤스
>22. 자신이 가진 가장 비싼 옷은? 30만원짜리 코트 -_-
>23. 구두는 몇 켤레나? 1개
>24. 발톱에 칠한 매니큐어 색깔은? 없어요
>25. 생년월일은? 1987년 1월 17일
>26. 태어난 곳은? 전주
>27. 자신의 태몽은? 없어요
>28. 태어났을 때 몸무게는? 3.2
>29. 자신의 별자리는? 몰라요
>30. 자신의 탄생화는? 이것역시
>31. 가장 좋아하는 음식? 냉면
>32. 가장 싫어하는 음식? 떡복이
>33. 취미는? 농구
>34. 특기는? 농구ㅋㅋ
>35. 발 사이즈는? 265
>36. 최고 몇 병까지 술을 마셔봤는가? 3병반//
>37. 혈액형은? 에이형
>38. 헌혈 몇 번이나 했는가? 헌혈하고 나서 받은 것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2번이요 헌혈한 다음날 코피
>39. 별명은? 장동건
>40. 현주소는?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동아아파트
>41. 가족관계는? 아빠 엄마 동생 나
>42. 성격은? 원래는 활발했당
>43. 자신을 한 마디로 규정짓는다면? 상고이
>44. 자신만의 좌우명은? 언제나 오늘이 가장 즐거운날
>45. 어느 학교들을 나왔나? 북초등학교 기린중학교 동암고등학교
>46. 학교다닐때 가장 신났던 학년은? 중2
>47. 100m 최고 기록은? 15초
>48. 턱걸이 혹은 오래 매달리기 기록은? 턱걸이는 7개인가 오래달리기는 8분
>49. 공 던지기 기록은? 몰라요
>50. 개근상은 몇번받아봤나? 중학교3학년때 빼고 전부
>51. 여태 받았던 상 중 가장 큰 상은? 업는데 ㅋ
>52. 반장은 몇 번이나 해봤는가? 2번
>53. 술은 언제부터 마셨나? 고2
>54. 술 마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음.. 기억이 ㅎㅎ
>55. 전생에 무엇이었을까? 왕자님
>56. 조선시대에 남자로 태어났다면? 왕자님
>57. 조선시대에 여자로 태어났다면? 공주님
>58. 반대의 성으로 태어난다면? 공주님
>59. 다시 태어난다면 여자, 남자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여자
>60.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으로 태어나고 싶은가? 이쁜 여자
>61. 지금 당장 반대의 성으로 변한다면 뭘 하겠는가? 인형놀이
>62. 반대의 성별이었으면 할 때는? 군대갈 생각할때
>63. 당구는 얼마나 치나? 50
>64. 볼링은 얼마나 치나? 80
>65. 보물 제1호는? 왁스1집씨디
>66.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은? 9시간
>67. 제일 좋아하는 꽃은? 없네용
>68. 버릇이 있다면? 혼자 대화하기
>69. 하루 중 가장 행복한 때는? 운동한다음 땀흘리는 나를 볼때
>70. 가장 최근에 운 때는? 그리고 그 이유는? 음 축제2일째.. 그냥 어리다고 울었는데
>71. 좋아하는거랑 사랑하는거랑의 차이점은? 사랑은 좋아하나는거+@
>72. 가장 행복했던 때는? 운동하고 땀흘릴때
>73. 가장 슬펐던 때는? 친구 부모님 돌아가셧을때
>74. 술버릇은? 그거 웃는다
>75. 징크스가 있다면? 없어요
>76. 나이가 들었음을 느낄 때는? 조금만 뛰어도 헉헉 거릴때
>77. 아직은 어리다는 생각이 들 때는? 내쯩을 볼때
>78. 가장 결혼하고 싶을 때는? 귀여운애들 볼때
>79. 가장 결혼하기 싫을 때는? 욕하는 애들볼때
>80. 한 달 전화비는? 30000원인가?
>81. 자신이 남자(여자)라고 느낄 때는? 땀흘릴때
>82. 자신이 반대의 성별이 아닌가 의심스러울 때는? 음 꼼꼼해질때
>83. 성별이 없다면 어떨까? 음.. 좋을텐데 로망스가 없겠다
>84.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입술
>85.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자신 없는 부분은? 눈
>86. 얼굴에서 뜯어고쳤으면 하는 부분은? 많으면 1순위, 2순위 식으로 매겨된다. 눈...
>87. 성형수술한 연예인을 보면 생각나는건? 뭐 어때 자기 개성이지
>88.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개
>88. 가장 싫어하는 동물은? 햄스터
>89. 가장 잘 먹는 동물은? 돼지
>90. 가장 잘 먹는 야채는? 상추
>91. 집에서 키우는 동물을 먹을 생각이 있는가? 없어욤
>92. 밥,라면,짜장면,우동 4개중 하나만 평생 먹어야 할때 어느것을 선택하나? 짜증면
>93. 라면에 계란을 넣는 것이 좋은가? 안 넣는 것이 좋은가? 넣으거요
>94. 가장 자신있는 요리는? 오무라이스
>95. 가장 좋아하는 소주의 종류와 맥주의 종류는? 소주는 이슬 맥주는 하이트
>96. 거기에 가장 잘 맞는 안주는? 황도
>97. 가장 오랫동안 잠을 잔 기록은? 2일..
>99. 목욕은 얼마나 자주? 일주일에 4번정도
>100. 앞으로 900문 남았다. 지금 소감은? 힘들어요
>
>101. 가장 기억에 남는 삐삐 멘트는? 삐삐 없는데 ㅋ
>102. 낙하산을 타볼 의향이 있는가? 당근이죵
>103. 번지점프에 도전할 의향이 있는가? 당근이죵
>104.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는? (여자) 그 이유는? 초딩때.. 그냥 친해서
>105.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는? (남자) 그 이유는? 초딩 중딩 친구.. 베스트
>106. 초등학교 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김형준 -_-;; 아무도 모를걸
>107. 중학교 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이창현... 착한 친구
>108. 고등학교 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이윤재.. 생긴것은 간디
>109. 지금 현재 가장 친한 친구는? 김경진 이창현 -_-;; 아무도 모른당게
>110. 남녀간의 우정이 가능하다고 믿는가? 충분히 가능!
>111. 좋아하는 계절은? 봄
>112. 밤과 낮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하는가? 낮
>113. 어릴 때 꿈은? 축구선수
>114. 현재 꿈은? 대학교수
>115. 어젯밤 꾼 꿈은? 내가 막 축구하던데
>116. 좋아하는 노래는? 화장을고치고 눈의꽃
>117. 노래방에서 가장 즐겨부르는 노래는? 눈의꽃
>118. 가장 잘 소화하는 노래 장르는? 댄스노래죵
>119. 노래방 최고 점수와 최저 점수는? 100점 0점
>120. 노래방에서 몇 시간까지 있어봤는가? 3시간
>121. 가장 화났을 때? 음.. 언제더라?
>122. 가장 무서웠을 때? 아인슈타인 유령 봤을때
>123. 가장 떨렸을 때? 중1 음악시간 실기시험 바로 직전
>124. 아침 기상시간은? 9시
>125. 저녁 취침시간은? 2시
>126. 예전에 좋아하던(지금도 좋아하나?) 연예인은 지금 어디서 뭐하나? 예전에 서지원 좋아했는데 자살했다는
>127. 아침식사는 무엇으로? 안먹어요
>128. 아침은 꼭 먹는다는 주의인가? 아니요
>129. 추위와 더위 중 어느 쪽을 더 타는가? 더위
>130. 지금 구독하는 신문은? 없어요
>131. 최초로 짝사랑한 남자(여자)는? 초2
>132. 다이어트 시도한 적이 있는가? 있다면 성공했는가? 없는데 ㅋ
>133.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는? 웃찾사
>134. 가장 싫어하는 TV 프로는? 코미디하우스
>135. 가장 기억에 남는 TV 프로는? 가족오락관
>136. 가장 좋아하는 라디오 프로는? 업성용
>137. 가장 싫어하는 라디오 프로는? 없어용
>138. 가장 좋아하는 남자 가수는? 박효신
>139. 가장 싫어하는 남자 가수는? 문희준
>140. 가장 좋아하는 여자 가수는? 왁스
>141. 가장 싫어하는 여자 가수는? 보아
>142. 립싱크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싫어용 ㅋ
>143. 가장 라이브를 잘 한다고 생각하는 가수는? 왁스
>144. S.E.S와 핑클 중 어느 쪽이 낫다고 생각하는가? 핑클
>145. 가장 좋아하는 남자 탤런트는? 장동건
>146. 가장 싫어하는 남자 탤런트는? 음... 모르겠넹
>147. 가장 좋아하는 여자 탤런트는? 여자 탤런트 아는사람이 없어요
>148. 가장 싫어하는 여자 탤런트는? 역시 이것도
>149. 가장 좋아하는 개그맨은? 유재석
>150. 가장 싫어하는 개그맨은? 강호동
>151. 가장 좋아하는 남자 외국 배우는? 외국배우 모라
>152. 가장 싫어하는 남자 외국 배우는? 역시
>153. 가장 좋아하는 여자 외국 배우는? 역시
>154. 가장 싫어하는 여자 외국 배우는? 역시
>155. 세계에서 가장 잘 생긴 남자는? 장동건
>156.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음.. 임수정
>157.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잼난 영화는? 택시3
>158.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지루한 영화는? 착시나리
>159.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긴 영화는? 반지의제왕2
>160.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감동적인 영화는? 올드보이
>161.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웃긴 영화는? 못말리는람보
>162.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무서운 영화는? 큐브
>163.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돈 아까웠던 영화는? 살인의추억
>164.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야한 영화는? 할로우맨
>165. 극장에서 첨 본 영화는? 맨인블랙2
>166. 앤이랑 가장 첨 본 영화는? 없당!
>167. 극장에서 본 가장 기억에 남는 만화영화는? 음.. 없당
>168. 한 달에 몇 편이나 영화를 보는가? 거의 안봐요
>169. 하루에 최고 몇 편의 영화를 보았는가? 1번 -_-
>170.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액션
>171. 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씬 들면? 음.. 몰라요
>172. 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명대사 들면? 역시 ㅜㅜ
>173. 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베드씬 들면? 상세히 답한다. 이것역시
>174. 영화의 주인공이 된다면 어떤 역할을 맡고 싶은가? 우울한 남자
>175. 자신의 상대역으로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배우는? 장동건
>176. 베드씬을 찍는다고 한다면 찍겠는가? 음.. 찍을텐데 ㅋ
>177. 2005년 자신의 3대 사건을 뽑는다면? 새터가서 논거 동아리기엠티에서 논거 과기철발표시간에 난 농약이 싫어요 사건
>178. 2005년 자기주변에서의 3대 사건을 뽑는다면? 이건 모르겠는데
>179. 2004년 사회 전반의 3대 사건을 뽑는다면? 기숙사 토박이라서 몰라요 ㅋ
>180. 2005년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 베스트 3을 뽑으면? 이것역시 ㅜㅜ
>181. 2004년 자신이 이루고 싶은 일 3가지만 뽑아보면? 음. 대학 인연 졸업
>182. 2005년 1월 1일 0시에 모했는가? 뭐했지 -_-?? 집에 밖혀 있었당
>183. 2004년 크리스마스 때는 뭐했나? 모르겠다 ㅜㅜ
>184. 산타클로스를 몇 살 때까정 믿었는가? 초6때까지
>185.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틀린 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보면? 별로 신경 안써요
>186. 밀레니엄 버그를 잘 극복할 수 있을까? 당근
>187. 회사를 다닌다고 가정할때, 자기는 노력해서 취직하고 승진했는데
>일명 낙하산들을 보면 느낌은? 짜증나
>188. 지구가 멸망하기 1시간전이라 가정할때 무엇을 할껀가? 일단 사람을 좀 사겨본다
>189. 죽기전에 꼭 한번 먹어보고 싶은 음식은? 철갑상어알
>190. 어린애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귀여운뎅
>191. 몇 살 때까정 살구 싶은가? 70
>192. 죽기전에 꼭 해보고 싶은 직업은? 대통령
>193. 지구의 평화는 누가 지키지? 후레쉬맨
>194. 애는 몇이나? 딸3
>195. 자식의 이름을 미리 지어보면? 아리 화린 련이
>196. 딸이 좋은가? 아들이 좋은가? 딸
>197. 미래의 배우자에게 한 마디 하면? 부탁해요
>198. 미래의 자식들에게 한 마디 하면? 너네는 내 자식들이다!
>199. 시부모(처가부모)는 모시고 살 생각인가? 음.. 어쩔수 없다면
>200. 결혼은 언제나? 했으면 언제? 28살
>
>201. 축의금은 얼마나 모일 것으로 예상하는가? 2천만원
>202. 신혼 여행은 어디로? 일본
>203. 몇 박 몇 일로? 3박4일
>204.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제주도
>205. 가장 멀리 여행을 떠난 곳은? 중국
>206.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국내) 금강산
>207.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외국) 일본
>208. 가장 가보고 싶은 별은? 시리우스
>209. 애인 삼고 시픈 사람은? 임수정
>210. 결혼하고 시픈 사람은? 왁스
>211. 터프한 남자(여자)와 세심하게 챙겨주는 남자(여자) 중 어느 쪽이 더 좋은가? 세심하게 챙겨주는
>212. 잘생긴 人, 능력있는 人, 자기에게 잘해주는 人, 돈많은 人 중 하나만 골라라 자기에게 잘해주는이지
>213.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은? 나의라임오렌지나무
>214.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모르겠넹
>215. 가장 좋아하는 시는? 써본다.
>216. 잼난 얘기 하나만 해본다. 짧은 걸루. 저 오늘부로 회사 짤리고 여친과 헤어졌습니다 -_-;
>217. 감동적인 얘기 하나만 해본다. 귀찬아!
>218. 자기 글의 조회수가 높거나 낮다면, 그 이유는 머라구 생각하나.? 낮다 난 인기없는놈!
>219. 글 쓰면서 공포물에 도전해볼 생각은 없는가? 별로
>220. 글 쓰면서 에로물에 도전해볼 생각은 없는가? 글쓰는거 귀찮아
>221. 무슨 생각으로 핸드폰 사용하는가? 가지고 놀려공
>222. 예상 핸드폰이용 년수는? 4년
>223. 밥사주기로 한 사람 중 빼먹은 사람은 없는가? 없어요
>224. 밥사줄 돈은 있는가? 있긴있당
>225. 자기 글의 말머리와 이유는? 음.. 이게 머지??
>226. 자기학번 모임이 생긴다면 어쩔껀가? 음... 참석해야죠
>227. 자기집이 이사를 서울로 간다면 어디로 갈껀가? 분당쪽으로 가고 싶은데
>228. 현재 프로필은? 간경화률864%
>229.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필은? 몰라용
>230. 가장 기억에 남는 아뒤는? 컷닝
>231. 사진이 있다면, 프로필 사진을 바꿀 의향은 없는지? 음.. 넹
>232. 이미지를 처음 올렸을 때 주위의 반응은? 별로 무섭데나..
>233.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은? 베컴
>234. 그 이유는? 축구도 잘하고 잘생기도 돈도 잘벌고
>235. 케미컴중에서 자신의 라이벌이 있다면? 철완이
>236. 케미컴중에서 최고의 미녀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지은누나
>237. 케미컴중에서 최고의 미남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석원이형
>238. 케미컴중에서 가장 웃긴 사람은? 원식이형
>239. 케미컴중에서 가장 멋진 사람은? 정욱이형
>240. 케미컴중에서 젤 잘살꺼 같은 사람은? 완호
>241. 케미컴중에서 가장 공부 잘하게 생긴 사람은? 경호형
>242. 케미컴중에서 가장 성공할꺼같은 사람은? 의중이
>243. 자기 이미지는 왜 올리는가? 음.. 기분 좋으니까
>244. 자신의 글이 조회수가 상당히 높을때의 느낌은? 내가 이렇게 인기가 좋나!??
>245. 처음 모르는 사람에게 메모를 받았을 때의 느낌은? 음. 그럭저럭
>246. 처음 통신 했을 때의 느낌은? 신기하던데요
>247. 케미컴중에서 가장 안 웃기는 사람은? 재현이 ㅋㅋ 아니여 웃겨
>248. 케미컴중에서 여자중에 친구로 한번 친해지고 싶은 사람은? 이건 패스
>249. 주위에서 가장 친한 사람은? 지금은 철완이
>250. 다음 이용자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까페를 활성화 합시다
>251. 다음 운영진에게 한 마디 한다면? 화이팅! _-
>252. 컴퓨터 켜서 가장 먼저 싸이 확인해 보는 사람 3명만 대면? 그냥 현재 접속한 사람들
>253. 컴퓨터 켜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엠에쎈
>254. 한 번에 최고 몇시간까지 컴퓨터를 해봤나? 36시간
>255. 케미컴의 문제점은? 문제점이라.... 너무 사람들이 좋아서..
>256. 다음비용이 공짜인데 대한 소감은? 좋은데용
>257. 케미컴에 가입한 소감은? 정말 대학분위기가 물씬 ㅎㅎ
>258. 앞으로 가입할 다른 19기에게 한 마디 하면? 잘 부탁해!!
>259. 사인회라는걸 해 보고 싶나? 아니용
>260. 지금 현재 가입하고 있는 모임은? 신화fc 두리하나 봉사 수화 동아리
>261. 그 모임중 가장 잘 가는곳은? 케미컴 -_-;;
>262. 그 모임중 가장 안 가는곳은? 신화
>263. 가장 좋아하는 팝송은? 마이러브
>264. 가장 좋아하는 과자는? 홈런볼
>265. 가장 좋아하는 탄산음료는? 써니텐 포도
>266. 가장 좋아하는 이온음료는? 음.. 파워어찌고저찌고
>267. 가장 좋아하는 떡은? 떡 다 싫어해요
>268. 커피숍에서 가장 즐겨마시는 커피는? 커피 안마셔요
>269. 가장 좋아하는 빵은? 빵 싫어해요
>270. 롯데리아와 맥도날드,버거킹, 파파이스 중 어디를 자주 이용하는가? 롯데리아
>271. 가장 기억에 남는 화장실 낙서는? 음.. 모르겠네용
>272. 자기 집에서만 볼일을 보는가? 아니요 학교에서도 가끔 ㅋ
>273. 꿈이 현실이라고 느낀적이 있는가? 지금까지 딱1번 삼풍백화점 붕괴 -_-
>274. 꿈은 자주 꾸는가? 음 2일에 1번정도
>275. 컬러꿈을 꾸는가? 당근이죠
>276. 통장 당했을 때의 기분은? 통장을 당하다니??
>277. 가장 존경하는 분은? 그레 포세이돈이 아니라 아버지
>278.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남자는? (가족 빼고) 고3 담임선생님
>279.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여자는? (가족 빼고) 중학교 학원 원장선생님
>280. 자신의 장점은? 간단히 쓴다. 잘생겼다
>281. 자신의 약점은? 최대한 길게 쓴다. 체력이 약하다
>282. 하루에 거울은 몇번이나 보나? 한 3번 ??
>283. 즐겨쓰는 립스틱 색깔은? 없다
>284. 귀는 몇군데나 뚫었나? 없다
>285. 즐겨하는 염색 색깔은? 없다
>286. 거울은 몇개나 가지고 있나? 없다 -_-
>287. 귀는 얼마나 자주 파나? 음.. 일주일에 한번?
>288. 손톱길이는? 1미리
>289. 스트레스 해소법은? 펀치
>290. 가장 좋아하는 이성의 옷차림은? 치마에 노란색 옷 ㅋㅋ
>291. 이성을 볼 때 가장 처음 보는 곳은? 가슴쪽 -_-
>292. 좋아하는 남성(여성)상은? 귀여웠으면 좋겠는데
>293. 자신이 이상주의자라고 생각하는가? 아니요
>294.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문둥병에 걸렸다면? 헉. 그러면 최대한 나도 도와줘야죠
>295.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다면? 하루하루 반성을 해본다
>296. 자신이 쌍둥이라면? 쌍둥이와 친해져본다
>297. 하루일과는? 음 일어나서 학교가서 놀고 놀고 술마시고 집 -_-
>298. 남자(여자)관계가 복잡한가? 별로 안복잡해용 ㅋ
>299. 첫눈에 반한 적이 있는가? 그런적은 없당
>300. 단골술집이 있는가? 음.. 여기저기 다 가는뎅 ㅋ
>
>301. 추녀의 조건은? 피부가 깨끗했으면
>302. 추남의 조건은? 역시피부
>303. 미녀의 조건은? 피부
>304. 미남의 조건은? 피부
>305. 미스코리아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너무 키 큰거 아니야??
>306. 단골노래방은? 앵콜만 가던데
>307. 단골식당은? 음.. 냉면파는데면 아무데나
>308. 가격이 싸졌으면 하는 것은? 당구비
>309. 가격이 비싸졌으면 하는 것은? 없당 ㅋㅋ
>310. 지금 가지고 있는 컴퓨터는? 노트북 소텍꺼 알파인7200
>311. 가장 즐겨하는 게임은? 프리스타일
>312. 가장 꼴불견인 남자는? 이유없이 욕하는녀석들
>313. 가장 꼴불견인 여자는? 담배피는 -_-
>314. 첫 키스는 언제, 어디서, 누구랑, 몇 분간이나? 고3때인가? 1초정도 -_- 이건 키스도 아니지 아는 친구랑
>315. 키스는 몇 번이나 해봤나? 키스가 아니라 뽀뽀였네
>316. 뽀뽀는 몇 번이나 해봤나? 1
>317. 성행위는 해본적있는가? 없당
>318.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는가? 만족
>319.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안 하고 있다면 무엇을 하고 있을까? 재수나하겠지 ㅋ
>320. 즐겨쓰는 이모티콘? -_-
>321. 받은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왁스1집
>322. 한 달 수입(용돈)은? 50만언
>323. 가장 지출을 많이 하는 부분은? 음 먹고 노는거죠!
>324. 텔레토비를 본 소감은? 안봤당
>325. 텔레토비중 누가 젤 맘에 드나? 안봤는데 나나 -_-
>326. 지금 지갑 속에 모가 들어있는가? 각종 쿠폰 돈 지하철 노선표 내사진 쯩
>327. 주민등록증 사진은 언제 찍은 것인가? 중2
>328. 스티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가? 실어해요
>329. 화장실에 앉아서는 무엇을 하는가? 문자질 -_-
>330. 화장실에 휴지가 없다면? 물론 가지고 있는 것은 하나두 없다. 일단 나중에 생각해ㄴ다
>331. 화장실에 보통 몇분 앉아있나? 10분정도
>332. 응가를 닦을 때 얼마만큼의 휴지를 쓰는가? 많이 -_-
>333. 응가를 본 후 그 결과물을 보는가? 가끔
>334. 응가를 얼마나 자주 보는가? 1번
>335. 좋아하는 운동은? 농구
>336. 지금 하는 운동은? 농구
>337. 싫어하는 운동은? 어.. 모르겠네
>338. 잘하는 운동은? 축구
>339. 초등학교 성적은? 반에서 반절
>340. 중학교 성적은? 350명중 300등
>341. 고등학교 성적은? 300명중 10등
>342. 대학교 성적은 얼마나 나올껏같나? 뒤에서 놀거 같은데
>343. 가장 자신있는 과목? 수학
>344. 가장 자신 없는 과목? 언어
>345. 가장 해보고 싶은 과목? 물리~!~!
>346. 시간이 남아돌 때는 어떻게 하는가? 그냥 싸이 엠에센 까페
>347.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데 누가 1층부터 20층까지 다 눌러놨다면
>어떻게 할건가? 일단 화를 참고본다
>348. 엘리베이터 안에서 방구가 나오려고 하면? 그냥 뀐다
>349. 엘리베이터에 오르는 순간 정원초과가 되었다. 어케 하겠는가? 내려야지
>350. 엘리베이터 고장이 났다. 1시간뒤에 고쳐지는데 기달려야죠 ㅡㅡ
>351. 미팅을 하는데 유치찬란하게두 각자의 물건을 꺼내 상대방을
>고른다구 한다. 무엇을꺼내겠는가? 내 목걸이
>352. 밤에 잠이 안 오면 어케 하는가? 그냥 뒤척이면서 잡생각
>353. 잠을 참고자 할 때는 어케 하는가? 컴퓨터가 쵝오
>354. 도박해서 가장 많이 딴 금액은? 3000원
>355. 도박해서 가장 많이 잃은 금액은? 1000원
>356. 복권 사서 당첨된 금액 중 가장 높았던 것은? 없당 ㅋ
>357. 사랑이란 무엇일까? 사랑이란 러브..
>358. 인생이란 무엇일까? 인생이란.. 삶의 연속
>359. 돈이란 무엇일까? 돈은 삶의 필요조건
>360. 결혼은 인생의 무덤이라고 하는데 어케 생각하는가? 왜 인생의 무덤이야!
>361. 가장 좋아하는 날씨는? 비올때
>362. 가장 싫어하는 날씨는? 비 올듯 말듯할때
>363. 비오는 날의 기분은? 좋은데
>364. 비오는 날 우산 하나를 둘이 쓰고 꼭 붙어다니는 연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부럽당
>366. 1년 365일 중 가장 좋아하는 날은? 음.. 없는뎅 ㅋ
>367. 화이트 데이 때 사탕을 줄(받을) 수 있을까? 아마도 없겠죠 ㅋ
>368. 발렌타인 데이 때 초콜릿을 주고(받고) 시픈 사람은? 있는데
>369. 블랙 데이 때 짜장면을 먹어본적이 있나? 없당
>370. 옐로우 데이때 카레를 먹어본적이 있나? 이게 먼날이데용
>371. 자신을 어떤 뇨자(남자)라고 생각하는가? 이게 머야???
>372. IMF 타개책이 있다면? 금모으기
>373. IMF 가 무엇의 약자일까? 몰라요 ㅜㅜ
>374. 영화속 배우와 영화를 찍는다면 누구랑 찍겠나? 임수정 ㅋ
>375. 닭고기를 먹는 사람은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맛있는 다리나
>날개부분만 먹는 사람, 양보다 질이라고 맛없지만 양많은 몸통부분을
>먹는 사람. 그 중 어디에 해당하는가? 다리나 날개만
>376. 영화속 배우랑 영화를 찍는다면 어떤 영화를? 멜로
>377. 하루 평균 지출액은? 7천원
>378. 1억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시픈가? 오토바이사고싶다
>379. 요즘 가장 불안한 일이 있다면? 레포트 ㅜㅜ
>380. 주관식이 좋나 객관식이 좋나? 주관식
>381. 자신이 받은 가장 인상적인 프로포즈? 없당 ㅋ
>382. 자신이 먼저 프로포즈 한 적이 있는가? 없당 ㅋ
>383. 지금 가장 필요한 물건은? 왁스 베스트 엘범
>384. 답을 모두 작성한 후에 무엇을 하겠는가? 학교가야지
>385. 결혼 후에 가장 해보고 시픈 것은? 애낳고 싶당
>386. 3가지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한다면? (소원을 늘려달라 같은 질문 허용안됨) 이뤄야죠 -_-
>387.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친구들
>388.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100평
>389. 현재 통장에 들어있는 금액은 얼마나? 9만 7천원 -_-
>390. 뺨 한 대 맞는 것과 회초리 열 대 맞는 것 중 택일하라면? 회초리
>391. 뜨거운 형벌과 차가운 형벌 중 하나만 고르라면? 차가운거
>392. 자신이 공주(왕자)라고 생각하는가? 당근이죠 ㅋㅋ
>393.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400자 이내루.................. 난 이세상에 태어나서 가끔 외롭다고 생각한 적은 있지만 그 누구보다도 즐거운 삶을 살고 있으며 그 누구보다도 가장 마은 편하게 살고 있다.. 이정도로만 해도 난 충분히 왕자다 ㅋㅋ
>394. 자기 장점을 쓴다. 잘생겼다
>395. 자기 단점을 쓴다. 체력 약해!
>396. 무인도에 가게 되면 무엇을 가지고 가겠는가? (3가지) 사진기 핸드폰 총
>397. 무인도에서 무엇을 할껀가? 일단 먹고 살고 봐야죠
>398. 자신이 효녀(효자)라고 생각하는가? 아니요.. 난 나쁜놈
>399. 지난 어버이날에 무엇을 선물했는가? 못했다 ㅜㅜ 불효자식
>400. IMF는 언제나 극복이 될까? 곧
>
>401. 지하철,버스를 타면 노인 분들께 자주 양보하는 편인가? 네
>402. 지하철,버스 자리에 앉으면 무엇을 하는가? 핸드폰이나 뒤적뒤적
>403. 늙어서 자식이 양로원에 보내려고 한다 어쩔건가? 그냥 죽고 만다
>404. 다른 통신은 안 하는가? 잘 안해요
>405. 처음간곳에서 길을 잃었다 어쩔껀가? 일단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본다
>406. 자신이 글에 소질이 있다고 처음으로 생각한 때는? 음 초2때 독서감상문 상받았을때
>407. 대학교 때 동아리에 가입한 것이 있다면? 두리하나
>408. 학교에서 캠퍼스 영상가요를 찍는다면 출연할 의사가 있는가? 당근
>있다면 나가서 무엇을 하겠는가? 음.. 주연하고싶은데
>409. 애국가 4절까정 몇초안에 칠 수 있는가? 한 모르겠다 ㅜㅜ
>410. 통신에서 가장 황당했던 일은? 음.. 모르겠다
>411. 지금 컴퓨터 배경화면은 무엇인가? 하얀바탕의 강아지사진
>412. 윈도우즈 95를 쓰는가, 98을 쓰는가? 엑스피쓰는데
>413. 홈페이지를 만든다면 어떤주제로 만들껀가? 그냥 내 사생활
>414. 가장 기억에 남는 잡지책은? 모르겠넹 ㅡㅡ;
>415. 가장 기억에 남는 만화책은? 나디아
>416.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는? 음.. 모르겠다 ㅜㅜ
>417. 가장 기억에 남는 무협지는? 무협지 본적이 없당
>418. 자기가 게시판에서 쓰는(예를틀면.. 쿠헤헷) 웃음을 쓰게 된 동기는? 이게 머지??
>419. 여자가 남자를 강간하면 무슨 죄가 성립할까? 강간죄
>420. 좋아하는 트로트가 있다면? 동반자
>421. 살아오면서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대학입학
>422. 살아오면서 한 일 중 가장 못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친구와의싸움
>423. 공부할때 젤 먼저 하는 과목은? 수학
>424. 그 이유는? 수학이 잼있거든요
>425. 자기가 변태라고 느낄 때는? 그냥 야릇한 상상할때
>426. 학원에서 강사를 한다면 애들의 성적이 떨어지지 않을까? 음. 왜떨어져? ㅎㅎ
>427. 자기글에 메시지가 있나? (글다쓰고 나서 적는 것) 음.. 있당
>428. 학교 자랑을 해본다. 이게 머야??
>429. 전공 선택에 대해 후회하지는 않는가? 후회는 없다
>430. 자신이 친한 선배는 지금 모하나? 공부하고 계시겠지 ㅋㅋ
>431. 사투리로 글을 쓸 생각은 없는가? 사투리 원래 잘 안써요
>432. CD는 몇 장이나 갖구 있는가? 4장
>433. 카세트 테이프는 몇 장이나 갖구 있는가? 집에 5개정도
>434. 가장 아끼는 음반은? 왁스
>435.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만 녹음해서 준다면 어떤 노래를? 왁스노래
>436. 애장하고 있는 영화가 있다면? 없다
>437. 지금 하고 있는 헤어스타일은? 샤기펌 머리 ㅋㅋ
>438. 암울할 때 뭘 하나? 운다
>439. 즐거울 때 뭘 하나? 웃는다
>440. 하고싶은 헤어스타일이 있다면? 삭발하고싶당
>441. 이성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상고이
>442. 지금 뭘 생각하나? 빨리 쓰고싶다
>443. 이럴 때 정말 죽고 싶다? 아니
>444. 444번을 풀면서 드는 느낌은? 불길해 ㅋㅋ
>445. 자살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있다 ㅎㅎ
>446. 독신으로 살 생각은 있는가? 음.. 힘들듯 ㅋ
>447. 인간 복제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음.. 뭐 어때??
>448. 3명만 복제 인간을 만든다면 누구를 복제하고 시픈가? 나
>449. 지금 옷차림은? 파자마에 노란티
>450. 잘생긴 앤이 알고 보니 성형수술을 한 것이었다면? 뭐 어때?
>451. 앤이 알고 보니 성전환수술한 뇨자(남자)였다면? 뭐 어때 -_-
>452. 자기가 대머리라면 가발을 쓸건가? 아니 그냥 대머리로 댕긴다
>453. 가장 아팠을 때는 언젠가? 저녁에 몸살감기 났을때
>454. 세상에 있어서는 안될 것이 있다면? 모기
>455. 세상에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사람
>456. 자신이 가장 싫을 때는? 그냥 도전하려 하지 안을때
>457. 바다에 가면 뭘 하나? 바로 뛰어든다
>458. UFO를 믿는가? 믿는다
>459. 외계인을 본적이 있는가? 없다
>460. 지금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이게 머뇽
>461. 통신에서 얻은 것이 있다면? 이게 머냐고!!!
>462. 제일 궁금하고 호기심에 해보고 시픈 것은? 음.. 생각해본것이
>463. 황수관의 호기심 천국에 질문해보고 시픈 것이 있다면? 별로 없다
>464. 컴플렉스가 있다면? 없당 ㅜㅜ
>465.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귤
>466. 외국어를 잘 하는가? 진짜 못해요
>467. 자신과 가장 비슷한 이미지의 동물은? 타이거
>468. 삐삐는 언제 샀는가? 없다
>469. 핸드폰은 언제 샀는가? 고2 말
>470. 삐삐,핸드폰 샀을 때 가장 먼저 호출한 사람은? 엄마 아빠
>471. 지금 쓰고 있는 통신 프로그램은? 뭐야 이게 그냥 에디에스엘
>472. 수능 빵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음. 나쁜녀석
>473. 수능 만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음.. 사람이 아니야
>474. 종교는? 무교
>475. 2000년 1월 1일 0시에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집에서 티비보구 있었다
>476. 과연 일반인들의 우주여행은 언제나 실현 가능할까? 20년후
>477. 컴퓨터를 처음 배운 것은 언제인가? 초3때
>478. 애완동물 자랑을 해본다. 없당! ㅋ
>479. 한국식,일본식,중국식,서양식중 가장 맛나게 보이는 음식은? 서양식
>480. 영화'얼라이브'의 입장에 놓인다면 사람 시체를 먹겠는가? 아니요
>481. 욕을 자주 하는가? 가끔 너무 화나면
>482. 지금 걸어놓은 달력에 실린 그림은? 달력 그런거 없다 ㅋ
>483. 부채,선풍기,에어콘 중에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선풍기
>484. 스토킹을 당한 경험은 없는가? 스토킹이레 ㅋㅋ 없당
>485. 2001년 프로농구를 전망해 보면? 이거 2001년 문제고만
>486. 2001년 프로야구 전망을 해보면? 이것도 ㅋ
>487. 밤에 꾸고 싶은 꿈이 있다면? 에휴 없당
>488. 키스와 뽀뽀의 차이점은? 키스는 막 혀를 돌린다는데 잘 모르겠네용
>489. 뽀뽀뽀와 TV 유치원 하나둘셋 가운데 무엇이 더 나은가? 뽀뽀뽀
>490. 2001년 프로축구 정망을 해보면? 몰라요
>491. 지금 살고 있는 동네 비디오 대여료는 얼마인가? 5백언
>492. 한총련에 대해 어케 생각하나? 이게 먼지 모름
>493. 옛날 유명인중 꼭 다시 만나보고 싶은사람은? 이주일
>494. 연주할 수 있는 악기가 있나? 피아노 쪼금
>495. 가족에게 한마디씩 한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 나의 동생도
>496. 자신을 위한 노래라고 생각되는 노래가 있는가? 눈의꽃 ㅋㅋ
>497.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3가지가 있다면? 사랑 공부 군대
>498. 10대를 보내며 가장 아쉬웠던 점은? 나 아직 10대인데 ㅋㅋ 없당
>499. 10대와 20대의 차이점은? 성인과 청소년의 사이
>500. 이제 반이다. 심정은? 미치겠다
>
>501. 양치질은 하루에 몇 번이나? 2번
>502. 즐겨씹는 껌은? 껌 싫어한다
>503.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은? 크런키
>504. IMF가 초등학생들에게 끼친 영향은? 몰라
>505. IMF가 중학생들에게 끼친 영향은? 이것역시 몰라
>506. IMF가 고등학생들에게 끼친 영향은? 몰라 ㅜㅜ
>507. 남자(여자) 고등학교 교사가 된다면? 열심히 교사생활
>508. 체벌은 필요한 것일까? 당연히 필요하죠
>509. 교육부장관이 된다면? 7차교육과정 맘에 든다
>510. 지금까지 대통령중 가장 맘에 드는사람은? 대중씨
>511. 시를 쓰나? 아니
>512. 대통령이 된다면? 일단 교육제도부터 타개한다
>513. 클린턴 탄핵을 지지하는가? 아니 난 린턴이 좋은데
>514. 가장 맘에 드는 차종은? 음.. 별로 관심없다
>515. 가장 맘에 드는 오토바이는? 다 맘에 들던데 스쿠터 빼고
>516. 우리나라 교통경찰에게 한 마디 한다면? 힘내세요
>517. 본인이 여자(남자)라서 이익 본 적이 있는가? 아직은 없다 ㅋㅋ
>518.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면
>무엇을 택하겠는가? 남자라면 거기의 왕자 중 누가 되겠는가? 신데렐라 ㅋㅋ
>519. 성형미인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난 별로 괜찮은데
>520. 이 세상 여자들에게 하고 시픈 말이 있다면? 외모에 신경쓰지 마세용
>521. 구성애 아줌마의 성교육을 보면서 느낀 점은? 짜증나던데
>522. 즐겨보는 잡지가 있다면? 없당
>523. 욕을 받으면 어케 대처하나? 무시한당
>524. 순결학과에 대해 어케 생각하나? 이게 머지??
>525. 수영은 잘 하나? 못한당
>526. 가지고 있는 수영복은? 4각 수영복인데 있는지 모르겠네
>527. 수영장에서 실례한 경험이 있는가? 없당
>528. 어린 시절 반대성의 목욕탕에 가본 경험이 있는가? 없당 ㅋ
>529. 투명인간이 된다면? 음... 모든것을 다 해본다 ㅋㅋ
>530. 머리카락이 3개만 남는다면? 뽑는다
>531. 시각과 청각 그리고 소리를 낼 수 있는 능력 중 하나만 포기한다면? 소리낼수있는능력
>532. 자신이 섹쉬하다구 생각하는가? 아니요
>533. 섹쉬하다는 말이 성희롱이라는 의견이 있는데 어케 생각하는가? 음 약간 그런듯
>534.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중에 비행기를 탄다면 어떤걸로? 그이유는? 아무거나 타지 뭐
>535. 한 달에 책은 얼마나 보나? 안본다 -_-
>536. 딸이 여군에 입대한다고 하면? 뭐 맘데로 하라고 한당
>537. 아들이 결혼하면 집에서 살림하겠다고 하면? 뭐 기꺼이
>538. 연예계로 진출할 의향은 없는지? 없다
>539. 인형은 몇개나 가지고 있는가? 1개 있었는데 어디로 갔는지
>540. 엠티 가서 많이 하는 게임은? 이중모션 ㅋㅋ 근데 게임 싫어해요 ㅋ
>541. 엠티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은? 가평이 좋더라궁
>542. 고구려, 백제, 신라 중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그리고 그 이유는? 고구려 기상이 높다
>543. 장갑을 낄때 어느쪽부터 입는가? 왼쪽
>544. 양말을 신을 때 어느 쪽부터 신는가? 오른쪽
>545. 팔짱을 끼면 어느 손이 위로 올라가는가? 아래로
>546. 다리를 꼬고 앉을 때 어느 쪽 다리가 올라가는가? 왼다리가 위로
>547. 좋아하는 숫자는? 3
>548. 도둑질,노름,마약 중 젤 나쁜 것은? 도둑질
>549. 여름에 산타클로스는 뭘 하고 지낼까? 피서를 즐긴다
>550. 음주,흡연중 더 몸에 안좋다고 생각되는 것은? 당연히 흡연
>551. 홈즈와 루팡 주 어느쪽이 더 맘에 드는가? 홈즈
>552. 담배를 피우는가? 안펴
>553. 한국에서 가장 놀기 좋은 곳은? 뱀삿골
>554. 팔씨름은 잘 하는가? 전 팔목이 너무 약해요
>555. 자신이 애교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있다 ㅋㅋ
>556. 남녀공학과 남고(여고)의 차이점은 모라고 생각하는가? 그냥 학생의 성별차이지 뭐 ㅋ
>557. 자기가 노래를 짓는다고 할때 첫 타이틀 제목은? 얍 베이베
>558. 자신이 순정파라고 생각하는가? 아니요
>559. 책을 낼 생각이 있는가? 없당
>560. TV출연을 한다면(했다면) 그 소감은? 허허 이런기분이군
>561. 경찰서에 간 적이 있는가? 있다
>562. 오래 달리기 기록은? 8분
>563. 학창 시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때는? 중2때 수학여행가서 앞에 나가서 노래부를때
>564. 짱게집에 가면 뭘 먹나? 당연히 짜증면
>565. 자신이 알고 있는 가장 긴 영단어는? 불면증 그 무지 긴거
>566. 제일 좋아하는 순 우리말은? 예뜰
>567. 알고 있는 가장 긴 노래제목은?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568. 외국어 발음은 어떤가? 않좋아요 ㅋ
>569. 경상도 남자들에 대해 평을 해보면? 경상도라.. 뭐 어때요 ㅎㅎ
>570. 지역감정 해소법이 있다면? 일단 군대에서부터 시정을
>571. 자신이 라디오 DJ가 된다면 어케 진행하고 시픈가? 신나게 리듬에 맞춰
>572. 자신이 해본 가장 야한 게임은? 야한게임이라?? 진짜 해본적 없다
>573. 통일은 언제쯤 될까? 10년후
>574. 시험문제를 찍을 때는 어떤 방식으로 찍는가? 일단 가장 답 같은거
>575. 인생의 전환기가 있었다면? 고1때
>576. 지난 크리스마스 때 카드는 얼마나 받았나? 못받았따
>577. 벙개는 얼마나 했는가? 한번도 없당
>578. 벙개 시 반대성 사람들의 반응은? 없다구용
>579. 한번 쳐 보고 싶은 벙개는 어떤벙개? 없다구용
>580. 타임머신이 있다면 어느때로 가고싶은가? 임진왜란때
>581. 자신이 썰렁하다고 느낄 때는? 내가 말 하고나면 조용해진다
>582. 토끼에 관련된 얘기 하나만 해보면? 토끼 고기는 맛 없데
>583. 사오정 시리즈 하나만 창작해본다. 음 싫어 수경이 ㅋㅋ
>584. 전쟁날때 제일먼저 어쩔껀가? 일단 가족부터 챙긴다
>585. 북한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우리나라가 이길지도
>586. 군(여군)에 입대할 생각은 없는지? 있따
>587. 군 가산점에 대한 생각은? 음.. 아주 조금은 필요하다고 생각
>588. 전세계가 전쟁한다면 어떤 나라가 이길까? 북한
>589. 자신의 통신비밀번호는 몇자리인가? 4자리
>590. 자신에게 하루 몇건의 연락이 오는가? 3번정도
>591. 세상을 헛살았다고 느낄 때? 보람을 못느낄때
>592. 목욕탕에서 등은 어케 미나? 난 가능하다 ㅋㅋ
>593. 죽으면 천국에 가리라고 생각하는가? 아니 난 지옥갈듯
>594. 할 수 있는 수화가 있나? 왠만한것은 다
>595. 배를 첨 타본 적은? 그소감은? 울렁울렁 ㅋ 언제 타본지는 모르겠네
>596. 비행기를 첨 타본 적은? 그소감은? 중2때 그냥 평범하던데 ㅋㅋ
>597. 기차를 첨 타본 적은? 초3때인가?? 그저 그랬당
>598. 자신에게 헌팅을 시도한 남자(여자)가 있었나? 없당 ㅋ
>599. 헌팅을 시도한 적이 있는가? 없당
>600. 배운 집 자손으로서 가문 자랑을 해본다면? 울 가문은 언어를 못해요 ㅎㅎ
>
>601. 여태 살아오면서 봤던 사람들 중에 가장 괴짜는? 의중이 -_-
>602. 점을 믿는편인가? 안믿는당
>603. 자신의 사주팔자를 본적이 있나? 없당
>604. 사기를 당했다. 심정은? 일단 신고
>605. 세상에서 가장 추잡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소리내서 우는것
>606.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방법은? 미분해서 적분한다 -_-
>607. 가장 먹어보고 싶은 것은? 철갑상어알
>608. 키스 오래하기 기네스북에 도전할 생각은 없는지? 이런거 싫어 ㅋㅋ
>609. 목욕탕 때밀이로 일할 생각은 없는가? 이것 역시 싫어
>610. 돈이 한푼도 없다면 당장 어쩔껀가? 일단 일한다
>611. 자살할때 어떤방법으로 죽고싶나? 약먹고..
>612. 소개팅을 할 생각은 없는지? 없당
>613. 이때까지 소개팅을 몇번했나? 없당
>614. 데모를 한다고 할때 무슨 주제로 할껀가? 교육제도 철폐
>615. 주위에서 자신의 나이를 얼마로 보는가? 16살 ㅋㅋ
>616. 자신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면 누구를 찾겠는가? 유치원때 친구들
>617. 락음악이 나올때 머리흔드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뭐 어때 리듬에 몸을 맏겨 ㅋㅋ
>618. 스타크래프트 열풍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ㅎㅎ 좋은데용
>619. 깜찍이 소다,영웅젤리,HOT 중에서 가장 마시기 싫은 음료는? hot ㅋㅋ
>620. HOT,젝키,god,신화,동방신기 중에 그래도 젤 나은 그룹은? 지오디
>621. 우리나라 음악에 바란다면? 문희준만 없었다면
>622. 일본 문화개방시 제일 먼저 들어왔으면 하는 것은? 에니메이션??
>623. 영화 한편을 추천한다면? 영화 싫어해
>624. 가족들이 고쳐줬으면 하는 점은? 날 너무 갈구신다 ㅎㅎ
>625. 실연의 상처는 어케 극복하나? 그냥 운다
>626. 아침에 눈뜨면 가장 먼저 몰 하나? 시계본다
>626. 저녁 때 자기 전에 몰 하나? 눈 감는 거랑 하품 빼구. 예전에 좋은 기억들 한다
>627. 하루 중 가장 많이 생각하는 사람은? 베스트 친구들
>628. 자신이 노래를 잘 부른다고 생각하는가? 못불러요
>629. 결혼한 후에도 사회생활을 계속 하겠는가? 당근이죠
>630. 세상에서 제일 편한 직업이 몰까? 체육교사
>631. 세상에서 가장 힘든 직업이 몰까? 수학교사
>632. 낙태를 찬성하는가? 찬성 -_-;; 아 근데 낙태 싫어 ㅜㅜ
>633. 뇌사자의 장기이식을 찬성하는가? 만일 찬성한다면 자신이 그 경우라면
>장기 이식을 허락하겠는가? 찬성한다 간 ㅋㅋ
>634. 죽은 후에 매장되길 원하는가, 아니면 화장되길 원하는가? 화장..
>635. 부페에 가서 최대 얼만큼이나 먹었는가? 모르겠당 만원어치정도??
>636. 평균 목욕시간은? 목욕은 안하고 샤워만 10분정도
>637. 다루고 싶은 악기는? 플룻
>638. 소설책 한 권 읽는데 걸리는 시간은? 5시간정도
>639. 이때까지 역사적 사건중 젤 기억에 남는 사건은? 살수대첩
>640. 콘서트에서 소리지르는 여성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너무 싫다
>641. 나중에 불쌍하게 버려진 아이들을 입양할 생각은 없는가? 난 못할거 같은데...
>642. 제일 싫은 나라는? 중국
>643. 콘서트는 몇번이나 갔는가? 없당
>644. 아줌마(아저씨) 소리를 들어봤는가? 들어봤다면 그 때의 느낌은? 아직은 없당 ㅋ
>645. 제일 좋은 나라는?(우리나라빼고) 북한
>646. 졸업하면 몰 할 것인가? 취직
>647.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라면 다 싫은데 그래도 신라면 빼고 다 -_-
>648. 손오공 , 저팔계,사오정 중 가장 정이 가는 인물은? 손오공
>649. 고기만두를 좋아하는가, 김치만두를 좋아하는가? 기미만두
>650. 가장 좋아하는 김치는? 완전히 익은 김치
>651. 삼국지중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관우
>652. 삼국지중 가장 싫어하는 인물은? 조조
>653. 다리를 얼마나 찢을 수 있는가? 거의 못찢음
>654. 야식으로 즐겨먹는 것은? 음... 없는데 ㅋ
>655. 연하의 남자(연상의 여자)도 괜찮은가? 괜찮아요
>656. 매우 마른 남자(여자)와 뚱뚱한 남자(여자) 중 고르라면? 그래도 마른여자
>657. 공익 요원을 보면 드는 느낌은? 에휴.. 부럽다
>658. 운명을 믿는가? 믿는다
>659. 가장 잘 쓰는 욕은? 아 씨 바 -_-;
>660. 가장 좋아하는 만화 주제가는? 후레쉬맨 ㅋㅋ
>661. 왜 사는가? 태어났으니
>662. 왜 먹는가? 패고프니
>663. 다리를 떠는가? 아주 가끔
>664. 겨울에 특별한 스케쥴이라도 있는가? 없당
>665. 일편단심이라는 말을 믿나? 믿는다
>666. 6과 4중 더 재수없는 수는? 4
>667. 목욕할때 젤 먼저 씻는곳은? 가슴
>668. 여태 가본 산 중 가장 높은 산은? 설악산
>669. 지진이 일어난다면 어쩔껀가? 일단 숨는다
>670. 담에 이사간다면 가정집,아파트중 어디로? 아파트
>680. 하루에 화장실은 몇 번이나 가나? 5번
>681. 토익 점수는 몇 점? 505점
>682. 동기 모두가 졸업한 시점에서 후배들과 공부한다면, 그 심정은? 암울 그자체
>683. 쌍문꾸러기쓰에서 젤 쌈빡하게 생긴 사람은? 이게 머야??
>684. 난중에 배우고 싶은 언어가 있다면 어느나라 언어? 중국
>685. 흑인과 사랑에 빠졌다 결혼할껀가? 음.. 아니요
>686.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결혼은 결혼 -_-
>687. 결혼적령기는 몇 살일까? 28살
>688. 부모의 동의만 있으면 남자는 만 18세, 뇨자는 만 16세면 결혼할 수 있다.
>그렇게 일찍 결혼해두 될까? 돼긴 돼죠
>689. 신혼 첫날 밤 불을 끄구 보니 미끈한 남편(아내)의 대머리가 눈에 띄었다.
>여태 가발을 쓰구 만났던 것이다. 어케 할 것인가? 뭐 어때 사랑만 하면되지
>690. 국제결혼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별로 낵히지 안는당
>691. 자녀교육은 어케 시킬 것인가? 내가 가르칠거당
>692. 한국인이 아니었다면 어느 나라 사람으로 태어나고 시픈가? 케나다
>693. 만약 자신이 프로포즈를 했는데 버림받았다면? 그래도 도전한다
>694. 만약 자신이 못생겼다고 남이 말을 하면? 그런가보다
>695. 가장 두려운 사람은? 의중이 ㅋㅋ
>696. 통일하면 젤 가고싶은곳은? 금강산
>697. 가장 외로울 때는? 그냥 혼자서 놀때
>698. 미래에...남편(아내)과 아들(딸)이 동시에 물에 빠졌다면..누굴 먼저 구할까? 이건 답이 없는 문제
>699. 또오~ 남편(아내)과 어머니(아버지)가 동시에 빠졌다면... 역시 답없는 문제
>700. 남자(여자)친구한테...X라는 선물을 해줬는데..그 넘(?)이 원래
>Y란 선물을 갖구 시펐다구 말하면...그 친구한테 하고 싶은 말? 그냥 받어!
>
>701. 친구가 사람을 죽였다면서 숨겨달라면..숨겨줄껀가? 음.. 아니
>702. 싫어졌던 사람이 좋아진 적이 있나요? 당연하죠 ㅎㅎ
>703. 유부남(녀)와 사랑에 빠졌다 어쩔껀가? 절대 이런일 없다
>704. 나이차가 10년이상 나서 결혼하는 사람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힘들거 같은데..
>705. 지금..한국에서 쫓겨나 다른 곳으로 가야 한다면 어디로 갈껀가요? 일본
>706. 영어 단어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단어? 베이베
>707. 하루에 몇끼 먹는지? 3끼
>708. 어제 한 일은? 친구집에서 자고 일어나서 집가서 농구하고 샤워하고 감자탕먹고
>709. 히틀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나쁜놈
>710. 헤어스타일을 바꿀 생각은 없는가? 있다
>711. 삭발할 생각은 없는가? 있다
>712. 헤어스타일을 바꾸면 흔히들 실연 당했느냐구 한다. 맞는 말인가? 아니요 ㅎ
>713. 모임에서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은? 음.. ㅋㅋ 말해야하나
>714. 모임에서 자기랑 잘 어울릴 것 같은 남자(여자)는? 이건 패쓰
>715. 방장에서 강등된다면? 뭐 어때?
>716. 질문이 많아서 기쁜가??? 짜즈안 주겍ㅆ다
>717. 머리감을때 비누,샴프중 어느걸 쓰나? 샴프
>718. 마를린 먼로와 마돈나 중에 누가 더 낫나? 마를린 먼로
>719. 미국 대통령중에 젤 맘에 드는사람은? 클린턴
>720. 샤워할 때 비누를 쓰는가? 아님 바디클린져 쓰는가? 비누
>721. 내가 아는 젤 심한 체벌은? 종아리 -_-;;
>722. 태양빛이 좋은가, 달빛이 좋은가? 달빛
>723. 거울 보구 난 후의 마음은 어떤가? 얼굴에 살이 너무 붙었어 ㅜㅜ
>724. 도둑 깡패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도록. 이게 머야???
>725. 쿨 노래 중 '운명'과 같은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음.. 노래를 몰러
>726. 비가 오면 생각이 나는 것~? 우산
>727. 가장 시러하는 꽃~~~ 음. 없당
>728. 지금 좋아하는 남자(여자)가 있나? 있다니깐
>729. 가장 좋아하는 우유는? 아인슈타인
>730. 오늘의 반성하구 시픈일~~? 아직 시간 별로 안됐당
>731. 항상 웃고 있는 남자(여자)가 좋은가? 당연하죠
>732. 엄청난 소나기가 내리는 오후에 우산없이 걷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나도 한번 비 맞고 싶은데
>733. 내가 아는 젤 심한 형벌은? 사형
>734. 지금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너무 직설적인데??
>735. 짝사랑에 대해서 어케 생각하는가? 뭐 어때 설레이는 마음
>736. 냉장고에 딸기하구 딸기쥬스가 있으면 어떤게 더 먹고 시픈가? 쥬스
>737. 산이 좋은가, 바다가 좋은가? 바다
>738. 텐트가 좋은가 민박이 좋은가? 민박
>739. 가장 많이 돈을 주웠던 금액은? 5만원
>740. 신의 존재를 믿는가? 아니
>741. 눈물이 계속 나올 때 슬픈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가?
>아니면 더 슬퍼지는가? 슬퍼집니다
>742. 쪽팔릴때 어떤 행동을 취하나? 애써 태연한척
>743. 여자만 밝히는 남자(남자만 밝히는 여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실헝실허어~
>744. 자살충동 같은걸 어떻게 자제하는가? 슬퍼하실 엄마아빠를 생각
>745. 자신이 하기 시른 일을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하자구 한다면? 안해용 ㅋ
>746. 누군가가 짝사랑하는 사람을 도와주겠다고 말한 다음에 수고,
>수고 또 수고 해서 결국 이어주었다고 하면 그사람한테 뭘 해주겠는가? -_-;; 무슨말인지
>747. 위 질문에서 그러다 더 멀어지게 했다면? 내 잘못은 아니당!
>748. 지하철에서 서 있는데 돈이두둑히 삐져나온 지갑을 발견했다.
>그래서 주변을 살펴봤는데 다행히? 모두 시선이 다른 곳으로 향해있었다.
>그래서 얼렁 가서 허리를 굽히고 주웠다. 그리고 고개를 들었는데..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어 있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주인 찾아줘야지
>749. 어버이날에 편지나 카네이션 몇번 정도 주었는가? 지금까지 2번빼고 다 준거 같은데...
>750. 불치병을 앓는다 어쩔껀가? 나를 믿어야죠
>751. 자기가 아는 젤 무서운 병은? 극심한 치통
>752. 사귀었던 사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머야 이게
>753. 꼭 사고 싶은 옷은? 면 반바지 그것도 고무줄
>754. 여지껏 놀러 다니면서 가장 많이 입었던 옷은? 청바지
>755. 다음에 놀러 가면 입구 시픈 옷은? 원색 티들
>756.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 중 누구를 택하겠는가? 내가 좋아하는사람
>757. 외국인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나? 신기하당
>758. 일본에 대해 논해보면? 일본 참으로 회게 망찍한 나라
>759. 앤이 같이 1박 2일루 여행을 가자구 하면? 간당 ㅋㅋ
>760. 나이트에서 대개 무슨 춤을 추나? 나이트 안가봤따
>761. 서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때까지 사귀자는 계약커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런거 싫어
>762. 동거에 대해서는 어케 생각하는가? 뭐 어때 ㅎㅎ
>763. 500원이 지금 수중에 있다면 뭘 할꺼야? 음료수 뽑아 먹는다
>764. 앤과 함께 가고 시픈 곳은? 에버랜드
>765. 지금 가장 전화하고픈 사람은? 아빠
>766. 지금 가장 먹고 시픈 것은? 냉면
>767. 지금 가장 부르고 시픈 노래는? 눈의꽃
>768. 부모님이랑 싸우다가 컴터가 뽀작났다면 통신을 포기하겠는가?
>아니면 포기 안 하겠는가? 포기한다
>769. 통신을 하게된 계기는? 그냥 호기심
>770. 예지 능력이 있다면 맨첨 예지하고 싶은 것은? 군대 언제 갈까 ㅡ.ㅡ
>771. 복장,두발 자율화에 대한 의견을 서술해보면? 복장은 아니라더라 두발은 약간은 자율화 해야한다 너무 물들인다는것은 빼고..
>772. 초능력이 있다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은? 날 좋아하는사람이 몇명이나 되는지 세본다
>773. 하늘에서 멋쥔 남자(여자)가 아페 떠러진다면? 받는다
>774. 가장 무서운 귀신은? 아인슈타인귀신
>775. 거리에 돈을 구걸하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너무 싫다... 구걸이 너무 싫다... 난 차라리 일을 하겠다
>776. 기생충 검사 때 걸린 적이 있는가? 없다
>777. 오락실에 가면 젤 먼저 하는 오락은? 펌프
>778. 서울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자기의 능력이 되니까 가는곳이죠
>779. 지지하는 정당이 있는가? 열린우리당 -_-
>780. 지금까지 본 아이디중 가장 희한한 것은? 음.. 모르겠네욤
>781.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본 가장 희한한 이름은? 기쁘다
>782. 몸과 머리 크기의 비율은? 이게 머야 몰라 ㅋㅋ
>783. 다른 통신으로 옮길 생각은 없는지? 통신통신 그러는데 잘 모르겠다
>784. 가장 먼저 살이 빠지거나 쪘으면 하는곳은? 배
>785. 가수중 듀엣으로 한번 불러보고싶은 가수는? 왁스
>786. 영혼의 세계를 믿는가? 안믿어요
>787. 젤 만만한 사람은? 철완이
>788. 자기보다 이뿐 뇨자(잘생긴 남자)들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ㅎㅎ 부럽당
>789. 쌍문꾸러기쓰 친구중에 가장 집구조가 궁금한 사람은? 이게 먼지 모르겠다
>790. 옷상표중에 젤 맘에 드는 것은? 베이직하우스
>791. 운동화 상표중 젤 맘에 드는것은? 나이키
>792. 향수 뿌리는 남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뭐 어때
>793. 향수 뿌리고 다니는가? 아니요
>794. 만약 내가 선생이라면 어떤 체벌을 가할껀가? 엉덩이 때린다
>795. 젤.. 받기.. 시른 선물은? 비싼거
>796. 젤.. 주고.. 싶은.. 선물은..? 음악씨디들
>797. 만약 신이라면 맨먼저 할 일은? 세상의 쓰레기들을 제거한다
>798. 내가 생각하는 천당이란? 음.. 언제나 행복한곳
>799. 지금 자명종 시계는 몇 시에 맞춰져 있는가? 없당
>800. 연예인이 된다면 어느 분야로? 연기
>
>801. 그이유는? 연기 해보고 싶당
>802. 2002 월드컵에서는 우리 나라가 16강에 진출할까? 4강 진출했따 이미!
>803. 가장 가고싶은 나라는? 일본
>804. 자신이 공포영화 감독이 된다면 케미컴중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의중이
>805. 자신이 코미디영화 감독이 된다면 케미컴중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철완이
>806. 자신이 액션영화 감독이 된다면 케미컴중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종욱이
>807. 자신이 에로영화 감독이 된다면 케미컴중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의중이 ㅋㅋ
>808. 자신이 멜로영화 감독이 된다면 케미컴중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종원이형
>809. 토막 살인 사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너무너무 잘인해 ㅠㅠ 생각조차 싫다
>810. 자료실에서 다운 받은 가장 최근의 자료는? 김전일-_-;
>811. 통신에서 남의 글을 읽기도 하는가? 읽는다
>812. 21세기에 들어서면서 화상통신이 보급된다면 자신의 입지가 흔들리리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별로 신경 안쓴다
>813. 내가 생각하는 지옥이란? 언제나 고통의 연속인곳
>814. 금강산 관광을 가고 싶은 생각이 있는가? 있따
>815.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볼 때 엉덩이에 물이 튀어오르면 상당히 기분이 나쁘다.
>어케 해결하는가? 그냥 닦아야지 -_-
>816. 집은 몇 평인가? 전주 집은 32평
>817. TV는 몇 인치? 모르겠네 -_-;;
>818. 야쿠르트와 요구르트의 차이점을 말해보면? 야와 요의 차이
>819. 교사가 된다면 어떤 과목 교사가 될까? 수학
>820. 젤 많이 다쳤던적은? 다리 완전 부러져서 병원 입원했을때
>821. 젤 많이 울었던적은? 친구 어머님 돌아가셧을때
>822. 여태 읽은 책 중 가장 긴 책은? 드래곤라자 12권 완결 -_-
>823. 책상 위에 놓아둔 사진이 있는가? 없네용 ㅋ
>824. 가지고 다니는 사진이 있는가? 내 사진 ㅋㅋ
>825. 학창 시절 자기보다 못했던 친구가 잘 나가는 것을 보면? 부럽삼
>826. 이지메를 당한 경험이 있는가? 또 이지메를 시킨 경험은 있는가? 없다 없다
>827. 자식이 이지메를 당하게 된다면? 내가 가만 안둔다
>828. 부모님이 학교에 촌지를 가져다드린 적이 있는가? 없다
>829. 교사가 된다면 촌지를 받지 않겠는가? 안맏는당
>830. 대입 준비할 때 엿은 얼마나 받을까? 많이 받았당
>831. 어떤 사람이 왕따가 된다고 생각하는가? 자기자랑 많은사람
>832. 전국의 왕따들에게 한마디 하면? 힘내라 일단 너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다
>833. 자신의 목소리는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낮은거 같다
>834. 지금도 찾아뵙는 학창시절 은사가 있는가? 있당 ㅎㅎ
>835. 케찹,마요네즈중 어느게 더 낫나? 마요네즈
>836. 가장 즐겨먹는 감자스낵은? 스윙칩
>837. 라면 몇 그릇까정 먹을 수 있는가? 1그릇
>838. 3000년에는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우주여행을 마음데로 다닐거 같다
>839. 주부에게 월급을 준다면 얼마나 줘야 할까? 100만원
>840. 서울말고 살아보고 싶은 도시는? 부산
>841. 육,해,공,방위 중 가장 맘에 드는 것은? 공
>842. 젤 존경하는 학자는? 황우석
>843. 노벨상을 탄다면 어떤 학문으로 타고싶나? 물리쪽
>844. 자서전을 쓸 생각은 없는가? 없다
>845. 시체 닦는 일에 도전해볼 생각이 있는가? 싫다 ㅜㅜ
>846. 싱글시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먼지 모르겠다
>847. 살면서 가장 좋을때는? 지금 현재 난 너무 좋다
>848. 몇억대의 돈을 버는 스포츠 스타나 연예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 부럽기만 할뿐
>849. 살면서 가장 나쁠때는? 나쁘다니?? 구체적으로 머얌???
>850. 책은 자주 사는가? 아니요 ㅎㅎ
>851. 자신이 탈옥수다. 젤 먼저 어디로 가겠나? 산속 깊은곳
>852. 무력,지력,매력중에 가장 올려보고싶은 능력은? 무력
>853. 다소 야한 영화를 어린애와 본다면? 애써 태연한척한다 ㅋ
>854. 자기 호를 짓는다면 어떤걸로? 상고이
>855. 자신이 알고 있는 인터넷에서 가장 야한 사이트를 공개하면? 인터넷싸이트??? 다들 당나귀 푸르나 쓰는데 머 -_-
>856. 다방에 가본 적이 있는가? 없당
>857. 캬바레에 가본 적이 있는가? 없당
>858. 목욕탕에서 가장 꼴불견인 사람은? 잠자는사람
>859. 요새 모하구 지내나? 술먹고 공부하고 놀고 ㅋㅋ
>860. 목욕을 젤 오래 안해본 기간? 일주일 -_-;;;;;;
>861. 코를 뚫는 사람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뚫는거 싫던데
>862. 배꼽티를 가지고 있는가? 없당
>863. 누드 비치(해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난 못갈거 같은데
>864. 겨울철에 바다에서 수영하는 것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대단하다
>865. 요즘 많은 사람들이 굶고 살고 있다. 어찌 생각하는가? 지율 그스님만 아니였더라면 천문학단위의 세금을 굶주린사람 몇년동안 먹여살릴수 있었다 지율 스님 너무 싫다
>866. 혹시 사투리로 채팅하는가? 가끔
>867. 자기 고장의 특산물은? 비빔밥
>868. 지난 여름에는 어디 특별히 놀러간 적이 있는가? 없당 ㅋㅋ
>869. 지금 만약 죽는다면 자신의 재산은 어케 처리하겠는가? 아들 딸들 골고루
>870. 자작시 하나만 즉석에서 지어본다. 얍 베이베 너무 힘들고 지친 하루 난 오늘도 즐거움으로 만끽하리..
>871. 손이 세 개라면? 볼링 칠수는 있겠네
>872. 등이 가려우면 어케 긁는가? 난 가능해요 ㅋㅋ
>873.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를 강요하는 노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대단하심니다
>874. 자신의 종교를 믿을 것을 강요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너무너무 싫다.. 내가 안믿는다는데 왜 믿으라고 하는거여
>875. 지하철과 버스 중 더 좋아하는 것은? 지하철
>875. 자전거는 언제 배웠는가? 초1
>876. 자신의 미모가 부담스러울 때는? 미모라니 ㅋㅋ
>877. 왜 가가멜은 스머프를 먹으려고 할까? 먼지 모르겠따
>878. 빌게이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돈많아서 부럽다
>879. 필름이 끊어졌을때 심정은? 역시 또.. 실수했구나
>880. 다이어리가있다면 얼마짜린가? 없어요 ㅋㅋ
>881. 구토했을때 심정은? 1번 했는데 기억이 없다 ㅎㅎ
>882. 현재 살고 있는 집은 몇 층? 18층
>883. 마루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마루타가 머지??
>884. 자기가 해본 게임중 젤 재밌었던 게임은? 고블린.. 머드게임
>885. 공중전화를 통해 얼마치까지 통화해봤는가? 난 전화를 별로 안해봤다
>886. 집에 자동차수는? 4대
>887. 컴퓨터수는?2대
>888. 집에 에어콘은 있는가? 있따
>889. PCS 중 가장 좋은 것은? 먼지 모르겠네
>890. 학번은? 05
>891. 중1 때 자신의 번호가 몇 번인지 기억하는가? 17번
>892. 자신의 최초의 짝이 누구였는지 기억하는가? 초등학때 얼굴은 기억나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893. 초등학교 때 즐겨 하던 놀이는? 감자에 싹이나서 입사귀에 쎄이쎄이쎄이
>894. 중학교 때 즐겨 하던 놀이는? 음.. 말뚝박기 ㅋㅋ
>895. 고등학교 때 즐겨 하던 놀이는? 족구
>896. 대학교 때 즐겨 할 놀이는? 술
>897. 가장 사랑한 연인이 죽었다 어쩔껀가? 몇일동안은 시름에 잠길거 같다
>898. 재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난 좋다고
>899. 환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음.. 가능하다고
>900. 필기,실기 중 좋아하는것은? 필기
>
>901. 지구는 멸망할까? 안한다
>902. 환경보호를 위해 특별히 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 음.. 쓰레기는 잘 안버린다
>903. 데모를 해본적이 있는가? 없당 ㅋ
>904. 에레베스트산 꼭대기에 올랐다. 젤먼저 하고싶은말은? 야호
>905. 싸워서 져본 적이 있는가? 당연히 있다
>906. 학창 시절 가장 끔찍했던 짝은? 고3 막바지짝 ㅋㅋ
>907. 불이났다 젤 먼저 어쩔껀가? 물을 찾는다
>908. 왜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말이 많을까? 하고싶었던 말이 많았나보네..
>909. 당신이 노벨상 수상자될수있다고 생각하나? 음 충분히 가능 ㅋ
>910. 주연과 조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주연은 주연 조연은 조연이지
>911. 굶어서 몇일 살껏같나? 일주일
>912. 장난 전화 걸어본 경험 있나? 없당
>913. 가출 경험 있나? 없당
>914. 가출 충동을 느낄 때는? 없는데 ㅎㅎ
>915. 자신이 주워온 자식이라는 생각이 들 때는? 엄마아빠 성격하고 다를때??
>916. CF를 찍는다면 어떤 CF 를 찍을껀가? 화장품
>917. 편지는 자주 쓰나? 거의 안써요 ㅋ
>918. 엘리자베스 영국여왕의 방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잘 모르겠다
>919. 하루에 최고 몇 번까정 모기에 물려봤는가? 8방인가..
>920. 바퀴벌레를 보면 어케 하는가? 너무너무 싫다
>921. 쥐를 보면? 이것역시 싫다
>922. 뱀을 기를 생각은 없는가? 싫어요 ㅜㅜ
>923. 집에서 기르는 개를 잡아먹는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뭐 어때 -_-;;
>924. 나와 전생에 무슨 관계였을까? 이게 머지??
>925. 앤이 있는가? 패스 ㅋㅋ 없다구용
>926. 앤이 생기면 어떻게 해주고싶은가? (있다면 지금) 롯데얼드 에버랜드 데리고 가고 싶당
>927. 궁합을 본 적이 있는가? 없어요
>928. 점, 궁합, 사주팔자를 믿는가? 안믿음
>929. 절대로 갖고 싶지 않은 직업이 있다면? 허리굽히는 직업
>930. 방청소는 자주 하나? 잘안해요 ㅋㅋ
>931. 책꽂이에 꽂혀있는 책은 몇권이나 되나? 지금 한 10권??
>932. 야한 비디오를 보구 있는데 부모님이 들어오시면? 부모님은 이해하신다 ㅋ
>933. 야한 비디오를 보구 있는데 자식이 들어온다면? 뭐 어때?? ㅎㅎ
>934. 죽기전 기분이 어떨껏 같나? 음.. 살아왔던 모든 기억들 떠올릴듯
>935. 유산을 어디다 쓸껀가? 아들 딸 줘야죠 ㅋ
>936. 자신만의 윈도우즈 테마를 만들 생각은 없는가? 이게 머지??
>937. 세뱃돈 가장 많이 받은 금액은? 30만원...
>938. 유언을 써보자. 썻었다 ㅋ
>939. 10년전 가장 좋아했던 연예인은? 서지원
>940. 10년전 가장 존경했던 사람은? 엄마
>941. 사랑을 위해 죽을 수 있겠는가? 음.. 아마 못죽을듯
>942. 아들놈이 가출해서 돌아왔다 어쩔껀가? 이해해준다
>943.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가? 싫어해요
>944. 아들놈이 성적표를 들고왔다. 전부 "가" 다. 어쩔껀가? ㅎㅎ 웃어준다
>945. 전화번호를 잘 외우는 편인가? 절대 잘 못외움
>946. 혹시 방향치는 아닌가? 약간 방향치
>947. 뭔가가 기억날 듯 말 듯 갑갑할 때 어케 하는가? 그냥 포기한다
>948. 살아오면서 한 가장 큰 거짓말은? 선풍기 내가 부셔트렸는데 아니라고 했을때
>949. 뭔가를 훔쳐본 적이 있는가? 있다...
>950. 지금 가장 미안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엄마 아빠
>951. 산부인과에서 애가 바뀐후 모르고 계속 키웠더니
>나중에 진짜 부모가 찾아와 애를 바꾸자고 하면 어쩔껀가? 난 못바꿀거 같은데
>952. 통신 외에 컴퓨터를 어떤 용도로 이용하는가? 레포트쓸때
>953. 최근에 공부한 것이 언제인가? 하루전
>954. 연애 결혼과 중매 결혼 중 어느 쪽이 나을까? 연애
>955. 만약 중매한다면 가장 먼저 볼건? 일단 외모겠지
>956. 자신 있게 추는 춤은? 없는데 ㅎㅎ
>957. 밥은 몇 공기까지 먹을 수 있나? 4공기
>958. 도시락 반찬은 주로 무엇을 싸갖고 다니나? 안싸요 ㅋㅋ
>959. 젓가락을 가지고 다니나, 포크 숟가락을 갖고 다니나? 젓가락
>960. 애완동물의 이름을 짓게 된 배경은? 그냥 그 순간의 쎈스
>961. 자신의 이름은 누가 지었나? 할아버지
>962. 가장 따고 싶은 자격증은? 운전면허증
>963. 귀신을 본 적이 있나? 있다
>964. 가위 눌린 경험이 있나? 있다
>965. 전쟁이 터지면 어케 하겠는가? 일단 숨어야지
>966. 가장 좋아하는 CF는? 프리스타일 농구 게임 광고 ㅋㅋ
>967. 부모님한테는 몇 살때까정 맞았나? 지금도 맞고 댕기는데 ㅎ
>968. 유학가고 싶은 생각은 없나? 약간..
>969. 부모님이 미웠을 때는? 날 이해해주지 안으실때
>970. 사춘기는 언제? 중1
>971. 자신의 별명을 새로이 짓는다면? 상고이
>972. 유학을 간다면 어디로 가고 시픈가? 미국
>973. IMF의 원인은? 김영삼 그놈땜시
>974. 오늘 먹은 점심은? 아직 못먹었따
>975. 화장한 남자나 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뭐 어때
>976. 최고 몇 시간까지 한 자리에 앉아있을 수 있는가? 24시간
>977. 고3수험생에게 한마디 하면? 힘내라!! 나도 격었다
>978. 가슴에 털이 난 남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야성적이던데
>979. 케미컴중에서 이미지가 가장 괜찮은 사람은 누구인가? 정욱이형
>980. 털이 하나도 없는 사람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너무 이상해!!!
>981. 주사 맞기 전의 기분은? 일단 긴장을 풀고.. 마음을 가다듬고
>982. 손금 볼 줄 아나? 아주 약간 볼줄은 안다
>983.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얍 베이베
>984. 가장 싫어하는 단어는? 음.. 생각해본적이 없다는 ㅎㅎ
>985. 꿈이 현실과 맞은 적이 있는가? 지금까지 딱1번 ㅎㅎ
>986. 1달간만 깊은 산속 외딴 오두막에서 혼자 지내라고 한다면 할 수 있겠는가? 난 못지낸다
>987. 사람을 죽인다면 어케 죽이고 시픈가? 헐 이런생각 하기조차 싫다
>988. 친구의 앤이 맘에 들면? 친구를 부러워해야지... 절대 못뺏는다
>989. 친구의 앤이 자신을 유혹하면? 친구한테 이른다
>990. 가장 좋아하는 동화는? 음.... 동화라.. 모르겠는데요 ㅎㅎ
>991. 부인 또는 남편이 어느날 자기애라고 아기를 데리고 왔다. 심정은? 헉헉 머야 왜 숨겨논 자식이 있는거야!! 하면서 이런 심정
>992. 남편 도는 부인한테 맞고 사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너무너무 불쌍하다 절대 싸움같은게 있어서서는 안되는 부부사이에..
>993. 어떤 죽음이 행복한 죽음이라고 생각하는가? 죽을때조차 욕먹지만 안는다면
>994. 자식에게 체벌을 가하겠는가? 엉덩이를 때린다
>995. 나중에 자식이 동성애자라고 선언한다면? 음.. 뭐 어때 ㅎㅎ
>996. 100000원짜리 지폐가 나온다면 누구 얼굴을 넣는 것이 좋을까? 김구
>997. 700 서비스는 얼마나 이용해봤는가? 어떤 용도? 700원 써비스가 먼지 잘 모르겠다
>998. 2월 29일 생인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참으로 대단하심다 ㅎㅎ
>999. 가장 짧은 단어로 자신을 표현하면? 언제나 즐거운 나
>1000. 드뎌 마지막 문제다. 그동안 수고했다. 사실 내가 더 수고한 것 같다. -_-;;  
>이문제 진짜 다 쓰긴 썻는데 너무너무 힘들다 이거 쓰는데 무지 대충 썻어도 1시간 반 걸렸다 -_-;;; ㅜㅜ 다행이 중간에 안날려서
정식   2005-05-29 20:50:49 IP :  
낄낄
와니   2005-05-29 21:51:04 IP :  
너무 길어 3줄 압축 요망
상고이   2005-05-29 23:33:44 IP :  
3줄 압축 해볼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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