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6222.   14125
[re]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 37 이름 : ****** 작성일 : 2004-07-03 04:51:12 조회수 : 415

>
>
>1.당신의 이름.나이.성별?
> 홍석원/20/남

>2.현재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가?
> 없다

>3.현재 사귀는 사람이 있는가?
> 없다 -_-+

>4.위의 질문이 당신의 염장을 질렀다고 생각하는가?  
> 물론이다.

>5.첫사랑?
> 초6

>6.미팅경험은?
> 2번

>7.이성과 사귀어본 경험은?
> 없다구 이눔아!! -_-+

>8.첫눈에 반한적이 있는가?
> 없다. 참 질문들 엄하네..

>9.첫눈에 반하는 이성과 계속 만나면서 정이 드는 이성중 누가 좋은지 ?
> 정들은 사람이 더 좋다.

>10.여자와 남자의 가장 큰 차이점은?
> 공통점이 있던가?

>11.당신이 이성에게 많이 듣는 말?
> 살 좀 쪄라

>12.이성에게 꽃을 받아본 경험은 몇번?
> 없다구...-_-;;

>13.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
> 얼굴

>14.이성 친구가 있다면 주고 싶은 선물?
> 내사진..(중복 된거 많네.. )

>15.이성 친구가 있으면 지금 그 사람이 가장 가지고 싶어하 는걸 알고 있는가?
> 없으므로 모른다... 우와 이거 사람 염장 지르는 법을 아는사람이 질문 만들었나봐.. 교묘해...

>16.여자와 남자가 '친구'가 될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 고등학교 때까진 없다고 믿었으나, 대학 와서는 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17.이성친구와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
> 공포영화~ ^^

>18.이성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
> 힘들때 내생각 났다는 말.

>19.싫어하는 이성 스타일
> 공주병에 예의없는 여성

>20.좋아하는 이성 스타일(이상형)
> 경우 있고, 잘 웃고... 음 쓸라면 되게 구질하다.. 그냥 깔끔하게 feel꽂이는 스타일 ^-^

>21.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자신만을 사랑하는 사람 중 어느쪽 을 택할것인지?
> 난 날 사랑해주는 사람을 사랑하려 노력할것이다.

>22.사랑 고백을 들어 본적이 있나 ? 있다면 몇번 ?
> 없다... 잊을만하면 이런질문 하네... 예리해.. 이거 만든사람... 천재가 분명해... ㅠ_ㅠ

>23.당신의 이상형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요소가 있다면?
> 예절(너무 까다로운건 아니고 그냥 경우있게 행동하는것?), 나를사랑하는마음(-_-우웩.ㅋ그치만 당연하자나ㅋ), 성격(밝았으면 좋겠다^^)

>24.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나 조건이 더 좋은 사람에게 고백 받는다면?
>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걸지도 모르나, 지금 생각엔 고백을 정중히 거절할듯...
> 양다리는 안되지...ㅋ

>25.우연히 헤어진 사람과 만난다면?
> 애써 태연한척 어색하게 인사하고, 지나친 뒤에 심히 괴롭겠지...

>26.첫키스 경험이 있는가?
> 이런 씁 -_-;

>27.첫키스의 느낌은?
> 장난쳐?

>28.위의 26,27질문을 보고 난 후 지금 어떤 기분이 드는가?
> 이거 만든사람 천재라니깐.. 날 갖고 놀고 있어

>29.당신이 018선전의 원빈 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 018선전이 뭔진 잘 몰라도... 원빈이라면 좋겠다..ㅋㅋㅋ

>30.당신이 018선전의 민희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 여자이고 싶지 않다...ㅋ

>31.당신이 018선전의 효진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 이하동문

>32.018선전을 모른다면...ㅡㅡ;..삼각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 는가?
> 삼각관계... 참으로 난해하다... 어렵다... 답답하다.

>33.이성과 계약 동거를 할 용의가 있는가?
> 없다

>34.프리 섹스(혼전 성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끔찍하다

>35.스토커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누군갈 사랑하게 되면 알게 되고 싶어져 스토커가될수도 있으나... 뭐든지간에 그 선을 넘지 않는게 중요한듯...
> 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ㅋㅋㅋ

>36.당신에게도 악질 스토커가 생긴다면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 관심받고 싶엉~♡ㅋㅋㅋ...
> 악질이라... 내가 거꾸로 스토킹 해버릴까... 음...
> 장난이구 진짜 생긴다면... 뭐 일단 경찰에 연락해야겠지...

>37.바람둥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바람도 능력이 있는 놈만 피는거 같드라... 그러나 솔직히 꼴불견이다.ㅋ 한우물만 파도 벅차다 나는..ㅋㅋ

>38.당신의 애인이 많은 이성을 알고 있는 것을 좋아하는가?
> 별로 달갑지는 않을듯...ㅋ

>39.친구가 애인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 있다...

>40.짝사랑 경험은?
> 음... 그냥 막연히 좋아라 했는데 고백은 못했으니.. 짝사랑이겠지?? 사랑이라 하기도 뭐하지만 혼자 속으로만 좋아했으니까..ㅋㅋ
> 그런거라면 많다.. ^^;

>41.짝사랑이란?
> 위에 쓴것 처럼 이성을 좋아하지만, 차마 그 말을 못하는것... 차이지도 사귀지도 않고 마음속에 감정을 숨기는 사랑...;;
> 이거 참 괴롭다.

>42.자신의 사랑을 받아주지 않는 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 한마 디.
> 치사 뿡!ㅋ ...; 장난.. -_-;이구...
> 안받아 주면 느끼하게 한마디 던져 줘야지...
> "당신이 내 사랑을 받아줄때까지 기다릴께요..."

>43.드라마에서 만날듯만날듯 어긋나버리는 장면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 식상하군. 저기서 만나면 상당히 신선할텐데..ㅋㅋ

>44.형제 혹은 자매와 한 여자/남자를 두고 갈등하는 것에 대한 당신의 생각?
> 잘못하면 화목한 가정 붕괴될 우려가 있으므로.. 한쪽이 깨끗하게 포기하는게 좋을듯...

>45.당신이라면 44번의 경우 어떻게 하겠는가?
> 미안하지만 난 포기할수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

>46.여자들의 내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약간은 필요하지만... 이것도 어느정도여야지.. -_-;;;
> 난 느끼 닭살.. 이런거 별루다..ㅋ

>47.사랑이란?
> complex... 글구 아까도 쓴거 같다.

>48.이성 관계에 있어 가장 마음이 아팠을때.
> 날 싫어하는 것처럼 피할때...

>49.이성 관계에서 가장 난처한 경우를 말해보시오.
> 글쎄... 누군갈 좋아하는데. 그 좋아하는사람이 자기에게 딴사람이 좋은데 말못하고 힘들다고 고민을 털어놓을때??ㅋㅋ
> 완전 가사구만..ㅋㅋ

>50.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를 했다. 그런데 그사람이 당신에게 다른 이성의 이름을 불렀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 그 사람인것처럼 전화 하고 끊은뒤 배게에 얼굴 쳐박구 운다..ㅋㅋㅋ
> 내가 진짜 저런 상황에 놓이면... 태연한척 나라고 밝히고 그냥 통화다가 끊고나서 상당히 괴로울듯. ㅠ_ㅠㅋ

>51.자신의 애인이 다른 이성과 있는 현장을 목격했다. 당신의 행동은?
> 아 생각하기도 싫다. 당연히 가서 훼방놓아야지.. -_- 진전되기 전에...

>52.남의 애인을 빼앗을 용의가 있는가?
> 없다... 나쁜놈 되기 싫다... 그러나 또 닥치게 되면 어찌 될지 모르는게 사람사는거...

>53.사랑하는 관계에서는 감추는게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 약간 감추는것도 있어야... 사랑하는 감정이 유지 될꺼 같다... 더 알고 싶어하고 그런거 때문에...
> 감추는게 없어야 하는때는 결혼한뒤..^^ㅋ

>54.가장 사랑하던 애인이 죽었다면?
> 음... 아까부터 질문들이 하나같이 재수가 없다.
>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다면... 폐인이 될꺼 같다. (이것도 이전 글에서 쓴듯 한대... 아 졸려. 가물가물해.. ㅠ_ㅠ)

>55.지금 사랑하고 있는 누군가에게 단 한마디를 한다면 ?
> 사랑해.(한마디!) or 사귀자!(한마디) ... 깬다~ >_<//ㅋ

>56.여자가 운다면?
> 토닥여 주면서.. 기댈 수있게 어깰 빌려준다.ㅋㅋ

>57.사랑하는 사람에게 바라는점.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도 사랑해주길..ㅋㅋ

>58.만났던 이성 중에 가장 인상이 깊었던 사람은?
> 케미컴내에 여성동지들~^^ 이렇게 자주만나고, 친해진 여아들이 없었다.

>59.몹시 피곤한데 애인이 자꾸 만나자고 한다면?
> 집으로 오라 그런다.

>60.이성친구에게 가장 감동 받았던 때는?
> -_-;;; 참나... 또 염장지르네

>61.이성친구에게 가장 실망했던 때는?
> 여기 욕쓰면 필터링에 걸릴텐데..ㅋㅋ

>62.친구와 애인의 차이는?
> 느끼한 말(사랑의 속삭임)을 할 수 있구 못하구의 차이?

>63.당신을 좋아하는 눈치는 보이지만 고백하기 주저하는 상대를 보는 당신의 느낌은?
> 아마 나의 오해일께 분명하다..ㅋㅋ

>64.이별을 경험해본 적이 있는가?
> 사귀어 본적도 없다니깐....

>65.이별하게 된다면 이성에게 해줄 마지막 한마디!
> 행복해 ^^

>66.사랑하는 사람이 이별을 요구한다면?
> 가슴이 찢어질걸... ㅠ_ㅠ 이 100문 100답 사람 짜증나게 해.. ㅠ_ㅠ

>67.애인에게 차이지 않는 당신의 노하우?
> 애인 만드는 노하우부터 알려다오.

>68.헤어진 애인이 돌아오겠다면 받아줄 생각은 있는가?
> 내가 아직 그 사람을 잊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다면...

>69.헤어진 이성이 자기와 있었던 일을 여기저기 떠들고 다닌다 는 것을 알았을 때 어떻게 하겠는가?
> 씁쓸하지만, 아무말 못할듯...

>70.이별하고 나서 상대방을 원망 할 것인가?
> 음.. 스스로 많이 반성할꺼 같다... 후회도 많이 하고... 뭐.. 상대방을 완전 원망하지 않는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71.왜 이별한다고 생각하는가?
> 지내다 보니... 뭔가 어긋나는... 어떤 기계에서 톱니바퀴가 돌아가다 이빨 하나가 어긋나 전체가 무너지는 그런거...
> 사소한 이유지만... 쌓이고 쌓여... 어느새 돌이킬수 없어서... -_-;;

>72.이별한다면 옛 애인이 준 물건같은 것은 버리는 편인가?
> 못 버릴꺼 같다... 잊으려고 맘먹기 전에는

>73.이별 전후에 가장 힘든 점(힘들거라고 예상되는 점).
> 전 - 이별이 다가올껏을 두려워 하며, 그녀의 맘을 돌리려 애를쓸것같다.
> 후 - 한동안 그녀를 잊지 못하고 괴로워 하다... 한참이 지난후 잊기 위해 무진장 애쓰고 그럴꺼 같다. ^^

>74.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한다는 말을 이해하는가?
> 난 아직도 이말만은 이해를 못하겠다. 그런데 좀 지나면 알꺼 같기도 하다...

>75.결혼하고픈 나이는?
> 28~32

>76.신혼 여행은 어디로?
> 중복이다.. 아까 꺼랑.. 유럽

>77.결혼 후 가족계획은?
> 이것도 중복! 1남1녀

>78.부모님과 같은 부부 생활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가?
> 응

>79.결혼 후 배우자와 마찰이 심할 경우 이혼할 생각이 있는가?
> 없음

>80.이혼하고 싶은 배우자의 타입.
> 이런 타입도 있나? -_- 그럼 결혼을 왜 한거야... 난 결혼 자체가 신중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해용

>81.결혼하고 싶은 이성의 타입.
> 좋은 아내, 좋은 며느리, 좋은 엄마가 될수 있는사람. ^^
> 나두 좋은 남편, 좋은 사위, 좋은 아빠가 되야지...크크..

>82.조건만으로 결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 아니요

>83.결혼이란?
> 지금 생각으론 빠르다는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 위에서도 말했듯이, 감추는게 없어야 한다..^^

>84.재혼할 생각이 있는가?
> 이혼을 안할꺼지만, 만약 이혼한 상태라면, 재혼할꺼 같다.
> 외로울꺼 같다... 누군가 옆에 있다가 없다면.

>85.배우자가 바람을 피운다면?
> 아 진짜 이런건 곤란하다.. ㅠ_ㅠ 이렇게 되면 이혼해야 되는건가...
> 질문이 전체적으로 맘에 안든다 빨리 끝내고 자고 싶은 마음 뿐이다.

>86.질문 만든 사람이 여자같은가?남자 같은가?
> 니 성별은 안궁금하다. 니 낯짝 좀 보쟈.

>87.86번은 어떤 의도에서 물은 것 같은가?
> 사람 갖고 놀라고, 혹은 100번 채울라고?ㅋㅋ

>88.애인이 말도 안되는 이유로 신경질을 부린다면?
> 분명 기분 나쁜일이 있었을 꺼다.. 이해 하려고 노력 해야지...ㅋ

>89.여자를 때리는 남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그건 정말 해서는 안된다... 내가 여동생이 있어서 알지만, 진짜 여자들은 때릴때가 없다.
> -_- 그래서 맨날 동생이랑 싸우고 때리고 싶어도 그냥 참고 만다.. ㅠ_ㅠㅋ

>90.질투해 본 경험?
> 많지~ ㅋㅋ

>91.애인이 옷차림이나 머리스타일에 간섭하는 것을 어떻게 생 각 하는가?
> 좋아요~ㅋ 내가 원래 그런거를 잘몰라서.. 맨날 동생의 도움을 받는데..ㅋ
> 애인이 해주면 더 좋지 ^^

>92.당신의 배우자는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이었으면 좋겠는가?
> 뭐라도 좋다~ ^^

>93.이상형을 만난 적이 있는가?
> 아직... 없는듯... 이상형이 워낙 까다로워서..ㅋㅋㅋ

>94.이상형과 가깝다고 생각하는 연예인, 혹은 영화나 만화 주인공.
> 국화꽃 향기의 장진영이 맡았던.. 그 누구드라.. 그새 까먹었다.. -_-;; 암튼 그런...;; 스타일..ㅋㅋ

>95.이성에게 들은 가장 충격적인 말.
> 재수없어.

>96.이성이 원치 않는 성관계를 요구한다면?
> 혼전성관계는 안된다고 설득한다.

>97.사랑하는 사람에게 거짓말을 해본 적이 있는가?
> 있겠지...

>98.애인(or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이성의 얘기를 자주 꺼낼 때 당신의 심경.
> 착잡

>99.사랑점이나 궁합을 믿는 편인가?
> 아니요... 그러나 신경은 좀 쓰일듯...^^ㅋ

>100.설문하고 난 후의 느낌을 간략히...
> 이거 만든놈 나와..(설마 케미컴 선배님이 만드신건... 아니겠죠..^^?? 갑자기 비굴모드 ㅡ..ㅡ;)


아 힘들다... 내가 너무 열심히 회탐하나...
졸려.. 자야지~~ 룰루~~
크크 내가 내일 내가 쓴거 보고 웃을지도 모르겠다..ㅋㅋㅋ
지은   2004-07-03 12:35:05 IP :  
푸하하;;; 뭔가 웃겨.. 왠지 재밌었어^-^
오정환   2004-07-03 14:41:39 IP :   
장진영이 맡았던 역은 희재다
홍석원   2004-07-03 15:51:28 IP :   
맞다 희재 였지... ㅠ_ㅠ 나 바본가 본지가 얼마나 되었다고..ㅋㅋㅋ 계속 책에 나오는 이름이랑 헷갈려서..-_-;; 졸리기도 했고..ㅋㅋㅋ
천희   2004-07-04 12:14:47 IP :   
여성동지들이래~ ㅋ
노주희   2004-07-06 01:10:18 IP :   
ㅋㅋㅋㅋㅋㅋ 19번 모야 ㅋㅋ
홍석원   2004-07-07 16:52:02 IP :   
니 얘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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