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6222.   13125
[re] 교령이는회탐을넘겨여
추천 : 58 이름 : ****** 작성일 : 2010-04-28 03:48:25 조회수 : 425
석원오빠-오빠는요 우리 케미컴의 빠른 소식통이죠.왜그런지는 아시죠?크킄 >< 그리구 오빠는요 케미컴 후배들에게 뿜어내는 사랑이 다 전해지고 느껴져요.
아 정말 석원오빠같은 사람은 일뜽 신랑감이죠. 얼굴 훈훈하고, 깜찍한 유머감각, 동안이고, 케미컴 참여도도 높으시구요.
오빠같은 사람도없는거 같아요. 정말정말 좋고 웃긴 오빠죠. 제가 우울할때 항상 오빠홈피에 가서 웃긴 오빠사진들 보고 웃구요.
이번주에 케미컴뒤풀이에 우리 술을 옴팡지게 마셔보자구요. 기분전환할때는 술로 ㄱㄱㅆ~

병모오빠-사투리쓰시면서 아무렇지않게 개그하실때마다 저 웃겨서 웃음 자제하느라고 항상 힘들었어요.정말정말 개그맨끼, 그건 누구도 따라올수없죠.
진짜 병모오빠 너 ~~~무웃기셔.재밌으시고.저도 당장 병모오빠의 팬클럽을 가입해야될거 같은데요! 오빠는 얼른 그 넘치는 유머로 애인을 만들어요.
그럼 저도 따라서 애인을 만들겠습니다. 과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에게 어울리는 이뿌장하고 참한 여성분을 수소문해볼게요. 오빠를 위해서요 ~. 오빠도 수업이 끝나고 점심을 애인과 함께 먹을 날을 하루빨리 만들어요.
매력이 철철 넘치시는 오빠니깐요.

채원언니-언니는 저희와함께 동기해요. 언니는 우리 케미컴에서 핵심이죠. 케미컴의 침체기의 원인은 곧 채원언니가 기분 안좋을때 ! 그만큼 언니의 비중이랑
역할이 커요. 언니는요. 정말정말 다운된 그 분위기 속에서 구세주처럼 나타나셔서 한껏 분위기를 띄워주시고는 새벽같이 첫차타고 떠나시는 그런 쿨한 존재죠.
능력자라고 해도 될것 같은데요. 언니몸뒤에서 풍기는 오로라는요 빨강색이에요. 그냥 제생각일 뿐인데요. 강렬하고 쎄고, 무언가 다 할수있을것만 같아요 !
좋은우리우리채원언니! 프로그래밍 실습실에서 자주 뵙는 채원언니! 왜 맨날 게임해요 같이해야죠 키키

승은언니-신입생환영회때 처음 뵜었는데 정말 나이를 듣고 저 놀리는 줄로만 알았다니깐요. 정말.... 저랑 너무 비교가 되서 마냥 부러웠어요.
영선언니랑 같이 오셨을때 둘이 너무 분위기가 비슷해서 신기하기도 했어요. 보니깐 둘이 친하신 사이인것 같던뎅. 언니 정말 이뿌게 생겨써여
제 옆으로는 절대 오시면 안되요.제발

영선언니-언니는 프로그래밍 실습실에서 채원언니랑 같이있는 모습을 진짜 많이 봤어요. 항상 방가웠었는뎅 ! 언니두 신입생환영회때 뵙구
정말정말 저한테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언니가 제 옆에 앉으셔서 저 그 날 편하게 놀수있었던것 같아요. 마음도 이쁘시구, 얼굴도 어리게
생기셨는데, 제가 부러워하고 닮고 싶은 것들을 다 ~~ 갖추고계셔서 지금 질투나요. 부러운 영선언니, 친하게 지내요 !


찬우오빠-정말 여태껏 만나본 사람들 그 어느누구보다도 개성있고 독특하고 신선하고, 아 웃기고, 같이 있으면 절대 심심하지 않을것 같은 오빠인데요.
네이트온에서는 전혀 ~ 다른 사람같아요. 뭔가 다른 누군가가 대신 쪽지를 보내주는 그런 느낌을 받았죠. 직접 만나서 얘기할때는 재미있구 장난기가
많으신데 왜 온라인 상에서는 진지하구 근엄하실까요~ 아 오빠는요 웃지않고 그냥 무표정으로 있으면 근엄해보이세요. 뭔가 가까이 하기에는 힘들고
무서운 그런 느낌을 받았었죠. 오빠한테 말을 걸면 된통 당할것만 같은 ... 그런 느낌?대략 그런거였는데요. 오빠를 오래 안 것도 아니고, 말도 많이 해본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속이 깊고, 후배들 생각해주시는 분인걸 느꼈어요. 정말 여동생 부려먹는 친오빠같은 친근감이 가득가득!

경수오빠-제가 이뻐했는데 저에게 말도 안하고 군대를 훌쩍 소리없이 떠나신 오빠를 참 많이 닮아서 처음 경수오빠를 보고서 정말정말 친숙하고, 편했어요.
오빠는 눈이 참 이뻐요. 해린이가 그랬는데 사슴눈같다고. 그 만큼 이뻐요 오빠눈.  가끔 보면 오빠 분명히 회장인데 막 저~기 가서 혼자 놀고 계시고,
혼자 뭘 드시고 계시고 그런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는데 이제는 저랑 같이 놀아요오빠 !  저도 참 그렇네요.
아참참 이걸 빠뜨리면안되는데 경은이랑 저랑 오빠가 술 마시는 모습보고 한눈에 하트뿅뿅 생겼어요.어쩜그렇게 술을 멋있게 드시죠?
완전 반했어요 오빠 !

경세오빠-왜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경세오빠는 처음에 다른사람이랑 구분이 잘안되고, 파악하기 힘들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술도 같이 마시면서
얘기도 하고 그러면서 오빠는 정말 잘해주시고, 매너있으신 분인걸 알았죠. 매너있어야되요 진짜.
제가 경세오빠라고 많이 불렀나 왜이렇게 경세오빠가 입에 붙어서 익숙했어요. 그래서 오빠 번호 당연히 있는줄 알았는데 ㅋㅋ지금은 경세오빠의
번호가 떡하니 보이게 해놨죠. 술자리에서 오빠처럼 매너있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 오빠랑 술마시는거 좋아요.

동섭오빠-특기가 많아보이시는 동섭오빠는 친구들이랑 여행도 여기저기 다니셔서 견문도 많이 넓히셨을 것 같아요. 저도 여행가는 거 좋아하는데
막상 가려고하면 겁이나서 못갈때가 많았는데 오빠는 도전정신이 투철하셔서 여러곳 잘 다니시는것 같아요. 또또 오빠는 팔씨름 대~~박 깜짝놀랬어요.
진짜 대단한것 같아요.어떻게 팔씨름을 저렇게 까지 잘할까 싶었어요. 힘이 도대체 얼마나 쎄길래..... 좀 무섭기도해요 그 힘이 잔뜩 들어간 팔을 가지고
때리는건 아니죠?^^;; 오빠 잘할게요 ~~!!

석희오빠-강남은마아파트에 사시는 장본인 석희오빠. 석희오빠가 진리라고 들었습니다. 어서어서 오빠랑 말도 많이하고 친해지고 싶어요.
친해질수있는 기회가 많이 없었던것 같아요. 전 나쁜 아이가 아닙니다. 우리 친해져요. 열심히 할게요 오빠.
오빠는 제가 느끼기에는 책임감도 강하신것 같구요. 노래도 잘 하세요 ~~ 우리또 노래방을 갑시다.

현지언니-우리 케미컴의 회장이신 현지언니 방가워용 . 오티때 언니의 모습을 보고 같은 여자가 봐도 진짜진짜 매력적으로 생기고 어리게 생기셔서
저도 모르게 언니한테 서로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제가 완전!!동안이에요언니 막 이렇게 호들갑 떨었었는데 그때 이렇게 케미컴을 들으려고
언니의 인상이 제 머릿속에 콕콕 박혔었나봐요. 다 제가 케미컴의 일원이 된게 언니 덕분이에요. 언니 고마워요 ! 평~~~생 기억하고 있을게요.
언니가 체구가 저보다 가녀리시고 그렇지만 저는 언니한테 의지 많이 하고 있는거 아실까 모르겠네요. 언니 제맘 알아줘요 !

한글언니-기억 나실지 모르겠지만, 케미컴이 되면서 부터 저에게 도움되는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던져주셨는데 저는 그때마다 얼마나 고마웠는데요.
언니가 해주시는 말 하나하나에 저는 막 아 ~~~! 그러면 안되는구나 혼자 이러면서 행동 잘하게 되구. 앞으로 어떻게 해야되겠구나 많이 생각하게됬어요.
저는 그래서 언니에 대한 인식이 진짜진짜진짜 좋아요. 언니 편하고 좋아요.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잘 못하는것들이 있으면 충고나 조언해주세요. 언니
정말 언니는 멋진언니에요. 이것저것 배울것도 많구요.

보람언니-처~~음 언니 봤을때 얼굴에 뭘 그렇게 하얀걸 발랐을까 혼자 생각하고 있던 제가 떠올라요. 원래 언니 얼굴이 하얀걸 생각은 못하구 !
케미컴이 되기도 전에 언니가 저희한테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시면서 저희 존중해주셨던거 생각나요! 케미컴 되고나서도 언니가 저희 생각해주시구
막 이뻐해주시는게 막 느껴지는거에요. 정말 다른 스터디모임이랑 비교할 수 없을만큼 이쁨을 받고 있구나 생각도 하게되고, 너무너무 뿌듯했구요.
언니같은 선배를 만나서 저는 학교다닐 맛이 생겼죠. 여대는 선배들이랑 교류가 없다고 막 그러죠 사람들이 근데 저는 여대다닌다는 그런 우울함이
그렇~~게 크게는 없는것 같아용 케미컴과 언니덕분이죠 !

수민언니-언니의 목소리 톤이 굵고 그런건 아닌데, 말하시는거 들었을떄 뭔가 저력이 느껴졌어요. 우리끼리의 대면식때도요 언니가 말할때
손발이 작지만 힘이 있는 언니구나 생각했어요. 그래서 좀 근접하기 힘들 수 도 있겠구나 했었는데 언니랑 지내다 보니깐 전혀 그렇지 않고
편하게 대할 수 있고, 대개대개 기여운거에요 언니가요 . 엠티때도 막판에 한글님한글님 ~~! 요러시면서 돌아다니는데 완전 기여워서
정말정말 닮고 싶었어요..... 저에게는 절대 나올수 없는 귀여움을 가지고 있는 수민언니 짱!

성희언니-얼굴도 작은데 언니는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이뻐요 언니. 언니는 자주 뵐수있는 기회가 많이 없었어요. 아니다 자주뵜어요언니.
학교에서요. 그때 한번 언니가 트레이닝 복을 입고 있던 모습이 떠올라요. 언니랑은 얼굴은 진짜 자주자주 마주치는데ㅋㅋ 우리 아직은 뭔가
많이 많이 친해지진 않은것 같아요. 언니 ^^*

시영언니-정말정말 편한 시영언니 ! 저를 친구처럼 대하는 언니! 제가 좀 뭔가 그런가여?ㅋㅋㅋㅋ 처음에 언니 첫인상이 완전~~~~ 조용한 언닌줄
알았는데 지내고 알아보니깐 재밌고 활달한 언니였어요ㅋㅋ 우리도 자주자주 얼굴봐요언니 !! 왜 학교에서 얼굴을 안 비춰주시는 거에요~~

신혜언니-진욱이가 지어준 별명이 닌자ㅋㅋㅋ그래서 제 머릿속에는 신혜언니보다는 닌자언니로 자리잡아있어요. 죄송해요 언니 !^^;;;;;;;;;;
애인있는 닌자 언니 너무너무 부러워요. 저도 곧 언니를 따라가겠어요. 길을 열어주세요 ~~~

지선언니- 공부정말정말 잘하신다고 들었어요. 아 언니의 이런 점을 저는 꼭 닮아야해요. 공부를 좀 잘했으면 좋겠죠......
언니는 먼곳에서 사시면서 통학하기 힘드시죠? 같은 1호선 사람을 만나서 저는 정말 반갑고 기분 좋았었는데 !
저는 너무 힘들어서 이제는 나와서 산답니다.

진욱이-우리의 기장 진욱이는 분위기도 잘 띄우고, 재미있어서 참 좋아 !  놀기도 잘 놀구, 누구랑도 어색하지 않고 재밌게 잘 노는게 정말
너의 큰 장점같아. 그치만 진욱이 너 우리들보다 22기 언니들을 더 좋아하는것 같아 !! 질투나려고해 ㅋㅋㅋㅋㅋㅋ
우리랑도 좀 재밌게 잘 놀아주렴 ~~~

신우오빠-최근에 머리깎은 모습을 못본 신우오빠 ! 아 정말 보고십어 지금 당장 . 진심 오빠는 얼굴이 고딩같이 어려보여서
난 항상 그게 부러웠지. 그치만 머리 자르니깐 완전 애가 되어버렸어 ~~ 나도 그걸 노리고 앞머리를 자른거라구 ~
근데 오빠가 나한테 그랬지 . 머리자른다고 다 동안되는거 아니라고.. 흑흑 그치만 나 인상이 좀 부드러워지지 않았나..?
난 혼자서 그렇게 믿고싶어 오빠 ㅋㅋㅋ 참. 앞으로 회탐에 참으로 신선하고 상콤한 신상 질문들을 잘 만들어서 올려줘 ~~
오빠가 올린거 재밌는것 같애!

준형오빠-오빠는. 아직은 많이 안 친해졌당. 앞으로 더 친해져야지 ! 내가 오빠 볼때마다 생각하는건데 그니깐 나만 속으로
생각하는건데 오빠 얼굴 호랑이 상이야 !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눈썹도 호랑이 눈썹이구 말이야. 그래서 다가가면 혹시나 물릴까
힘드네 다가가기 ㅋㅋ 오빠 내꺼 은디니랑만 놀지말고 다 같이 놀자 ㅋㅋㅋ

규철이-너무너무이쁜규철이! 너의 매력을 얼른 보여주렴. 과묵남 컨셉? 버려버려 나도 내숭녀컨셉이었어 전혀 내숭이아니었지만 그렇게 보였대.
재밌게 과묵과묵 하지말고 놀자 ~!!! 만나면 재밌게 놀자고 ㅋㅋㅋ
언젠가는 꼭 니가 결혼할 나이가 차면 너랑 똑 닮은 참한 여성을 소개시켜줄게 그 여성분과 결혼하렴. 완전 환상의 커플이 되겠네 !

철원이-너의 그 꿀단지는 정말 우리에게 소중한 존재야. 그 꿀단지가 없었더라면 너의 그 네버다이는 꿈도 꾸지 못했을거야 !
너는 그 꿀단지에 감사히 여겨야됭 . 그래도 철원이 너가 있어서 나는 든든하다 ! 생긴게 이혁재라서 믿음이 간다 이런말은 미안하지만 딱
못하겠어 그치만 내가 너 많이많이 좋아하고 아끼는걸 알아줬음 해 !^^

순우-왠지 같은 지역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완전 편하고 친근감 ㅋㅋㅋㅋㅋ순우야 우리 공통적으로 아는 아이도 있어.
난 그게 너무 신기했어. 많고 많은 아이들중에 그 아이를 알다니 ! 우리 고향친구다. 그리구 자주자주 얼굴좀 보여줘
니얼굴 정말 까먹을거 같아 !

건희-처음 보고 느꼈던 인상이랑은 180도 다른 건희.너는 정말 숨겨진 보석같아. 어쩜 ! 개인기도 잘하고 생긴거랑은 다르게
재밌어 . 우리는 서로 말도 안해본것 같아. 맞지. 왜 그랬을까. 우리 말도 많이 하자꾸나. 안때릴게. 나 힘도 별로 안쎄.
우선 너의 그 못다한 끼를 어서 발산하도록 해 ! 넌 그럼 인기남이 될거야 ~

용현이-노래를 정말 반하도록 잘하는 용현이는 노래만 부르세요 !

해린이-글로는 다 못표현하지 알지,내맘?

문경이-24시간 널 따라다니면서 옆에서 내가 챙겨줬음 하는 애가 너야 !

신예-우리는 같은 반인거 하나? 그거밖에 없는데 완전 절친인거 알지?운명인가봐

경은이-너내맘에든다.날따라와

하나-넌 내꺼야

은진이-너도 내꺼야 딴데가지말라고

영주-넌 내가 엄청많이 이뻐해줘야돼 이유는 묻지말고

끝끝 다음은 누구하고 싶다구?누구?규철이?그래 당첨 !
김수민   2010-04-28 03:58:11 IP :   
오 길게잘썻당 수고했어교룡아!! 규철이ㄱㄱ
김수민   2010-04-28 04:05:52 IP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정독햇는데 왜케웃겨
장진욱   2010-04-28 04:06:31 IP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츀중ㅋ인ㅋ평
장진욱   2010-04-28 04:06:55 IP :   
대박 이건 정말 대박 박수 짝짞작
장진욱   2010-04-28 04:16:58 IP :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가 레포트에 침흘렸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수민   2010-04-28 04:21:09 IP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다시정독햇는데 진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채원   2010-04-28 11:18:13 IP :   
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평은 이렇게 하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해린   2010-04-28 12:32:43 IP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완전대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언제다썼어??ㅋㅋㅋㅋㅋㅋㅋㅋ
김한글   2010-04-28 13:27:57 IP :   
zzzzzzzzzzzzzzz저력있는김수민에빵터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석원   2010-04-28 13:48:20 IP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마지막에 급짧아지는게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신예   2010-04-28 14:59:41 IP :   
야...우리여자애들은왜케짧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대하면서스크롤내렷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이야^_^*우린절친크크크큭
한건희   2010-04-28 16:15:55 IP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밋게썻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김보람   2010-04-28 17:35:47 IP :   
우와 짱이야 ㅋ_ㅋ 엄청 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수   2010-04-28 17:53:50 IP :   
대박~~~ 이렇게 긴 회탐 첨봄ㅋㅋㅋㅋ 수고했어
김현지   2010-04-28 23:31:31 IP :   
우와 짱 ㅠㅠ감동이야~~~
김현지   2010-04-28 23:34:01 IP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로라는빨간색
~_~   2010-04-28 23:45:44 IP :   
우왕 교령이 멋있따 짱!! ♥
한용현   2010-04-29 00:13:35 IP :   
담부터 얼굴 가리고 노래만 해야겠다 ㅠ 다 웃는데 난 왜 슬프지 ㅇㅅㅇ;;
김교령   2010-04-29 00:30:15 IP :   
저는 열심히 머리 돌리면서 생각하고 진지하게 쓴건데 웃긴가여?저는안웃긴데 원래 더 하고싶었던 말들이 많았는데 시간관계상 저렇게 짧게썼답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생긴다면 더 ~~ 길게 쓰고십어여 !
서경은   2010-04-29 09:16:13 IP :   
대박이야진짜우린왜케짧아ㅠ.ㅠ 교령아진짜너무해ㅠㅠㅠㅠㅠㅠ.ㅠ
서경은   2010-04-29 09:25:09 IP :   
키키킼신혜언니 닌거언니얌>.<
홍영주   2010-04-29 23:19:27 IP :   
응?? 무슨뜻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많이 이뻐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동섭   2010-04-30 00:25:01 IP :   
와웅 ㅋㅋㅋㅋㅋ 교령이짱 ㅋㅋㅋ
Name Pas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5622    [re] 회탐을시작합시다 짝짝짝  [8] 2010/04/01 429
5621    [re] 승수야   2010/01/01 429
5620    [re] 지선앙^_^  [10] 2009/05/25 429
5619    [re] 고고고고고  [3] 2009/04/14 429
5618  영진이한테 관심이 없구나.... ㅋㅋ  [2] 2007/09/15 429
5617    [re] 인평하자  [6] 2007/05/28 429
5616    [re] 회탐은 셤기간에도 쉴틈이 없어요~~  [25] 2007/04/22 429
5615  하이봉녀   2005/07/10 429
5614  회탐 안혀? 뷁모  [1] 2004/08/25 429
5613    [re] 병모에대해 알아봅시다..ㅋㅋ (퍼옴)   2004/08/21 429
5612  회탐이 또 왔따   2011/07/03 428
5611  연준아선물   2011/04/18 428
5610  미안3   2011/04/16 428
5609    [re] 고고싱  [9] 2010/11/01 428
5608    [re] 안냥처뤄나   2010/06/28 428
5607  뭉경아 셤기간이징 ㅠㅠ 그래도 전공두개끈났지? 홧팅  [3] 2010/06/13 428
5606  신우오빠 회탐고고씽~   2010/05/27 428
5605    [re] 히히 새로운거찾았어  [6] 2010/04/27 428
5604  이것만은 꼭 대답해줘   2010/01/27 428
5603    [re] 회탐하자ㅋㅋ  [1] 2009/07/27 428
5602  내일은 새로운질문으로 고고싱~   2009/05/28 428
5601    ♥♥♥♥♥♥♥♥♥♥♥♥♥♥♥♥♥  [6] 2009/05/07 428
5600    [re] ㅋㅋㅋ  [5] 2009/04/14 428
5599    [re] 널위해 퍼왔당 ㅋㅋ  [6] 2008/06/13 428
5598  최종롸운드~~  [2] 2008/06/01 428
5597    [re] 바다랏요  [7] 2008/05/15 428
5596    [re] 이거도 좀 알려줘  [5] 2008/04/13 428
5595  즐거운회탐~~~~빠라바라밤 빠라바라밤 빠밤빠빰빰빠 ~~  [1] 2005/04/25 428
5594    **MASTER PLAN**  [1] 2002/06/29 428
5593    [re] 재연 부띠끄!!  [2] 2002/05/03 428
5592  폭풍회탐   2011/03/24 427
5591    [re] 문경아쉽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2010/06/13 427
5590  회타미회타미   2010/05/27 427
5589    [re] 타미타미   2010/05/16 427
5588    [re] 진욱앙.  [8] 2010/04/02 427
5587    [re] 오늘만기본질문올릴게요><  [6] 2009/05/28 427
5586  피자가조아피자가조아피자피자피자피자피자피자  [2] 2008/05/28 427
5585    [re] 고고고고  [12] 2008/05/20 427
5584    [re] 식지않아 회탐  [7] 2008/04/26 427
5583    [re] 14기 인평!!   2002/04/25 427
5582    [re] 질문 있어요!!!!  [6] 2002/04/24 427
5581  wwwwwwwww효영wwww  [20] 2013/04/03 426
5580    [re] 도발ㅋㅋㅋㅋㅋㅋㅈㅅㅈㅅ  [6] 2011/06/27 426
5579    [re] 연준아선물3  [3] 2011/04/19 426
5578  차누야~~~~~~~~~~~~~~~~~~~~~  [1] 2009/05/14 426
5577    [re] 21기는 답변을 달으시오~!냉큼!ㅋㅋㅋㅋㅋ  [1] 2008/11/18 426
5576    [re] 희주야 받앙  [9] 2008/05/11 426
5575    [re] 고고고고고고고  [9] 2008/04/16 426
5574    [re] ㅋㅋ안하면또뒤진다  [9] 2006/05/31 426
5573    [re] 회탐10   2005/08/11 426
[1][2][3][4][5][6][7][8][9][10][11][12] 13 [14][15]..[125]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