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6222.   13125
[re] 인평하자
추천 : 31 이름 : ****** 작성일 : 2007-05-28 00:00:56 조회수 : 428
  19기 男
  <오동형>
  - 과기철 시간에 출석부를 때 쳐다보면 꼭 고개를 좌우로 흔들고 있담. 회장자리를 맡아서 어깨가 무거워서 더욱 야윈거 같기도 하다. 사람은 참 좋은데, 허약해서 문제다. 그러나 허약하지만 운동은 잘한다. 체육대회때 깜딱 놀랬다. 그리고 오동형이랑은 아침에 약속을 잡으면 안된다. 아침에 약속 잡으면+2시간 뒤에 나가면 딱 알맞다.

  <윤홍형>
  - 정장입은 모습을 두번이나 보았다. 뭔가 분위기를 잡는거 같은데.. 2% 부족하다. ㅋㅋ
볼 수록 정신적으로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2% 부족하다. ㅋㅋ 흠..
윤홍형이랑 노래방 가면 참 재밌다. 목소리가 정말 크다. 마이크가 필요없는 사람은 처음 봤다.

  <동규형>
  - 처음 봤을 때, 졸라 쌔보였던 형이고 지금은 살짝 쌔보이는 형이다.ㅋ 동규형이랑 술마시면서도 그 전에도 별로 얘기를 못해봤다. 그런데 속이 깊어보이고 남자다운 모습이 조금씩 보인다. 가끔 술먹을때 ( 2번인가..) 부모님한테 전화오면 살짝 급 당황하면서 조심스럽게 평소와 같은 모습을 보이려하는 모습이 엿보인다. ㅋ

  <정수형>
  - 호리호리하게 생겨서 약골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거 같다. 축구를 쪼매 잘하신다고 한다. ㅋ 이제 곧 군대가야 될텐데.. 여자친구랑 20일이 조금 넘으셨다고 한다.. ㅇ ㅏ.. 불쌍한 정수씨..ㅠㅠ 흠.. 정수형은 총무로 실질적인 권력자가 되어야하는데, 활동이 너무 적은게 아쉬울 따름이다.

  <재민형>
  - 지금 엠티 간다고 졸라 신나 계신다. 2만원에 레프팅 +  머더라(?).. 암튼 좋겠다.. 그리고 재민형의 웃는 모습 속에 감춰진 비릿한 미소가 나의 시선을 잡아끈다. 승현이한테 조금 잡혀 사는 듯한 느낌을 좀 많이 받고.. 흠.. 같이 있으면 안도감을 줄 수 있는 사람중에 한명이다. ㅎㅎ..

  <민홍형>
  - 케미컴 엘리트.. 지금까지 화학실험결과 레포트 쓴거 배끼는데 아주 도움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전부다 일기 식으로 써놔서 이걸 배껴야하는지 하는 느낌이 너무 팍온다. 그러나 A인걸.. 어쩌겠는가.. 배껴야지.. 음.. 그리고 .. 생일날 본좌에게 위닝을 발리셨다. 생일때 져 드리려 했으나.. 어쩌겠는가.. 이놈의 손은 골맛을 잃지 못하는 것을.. 아흑..ㅠㅠ

  <종민형>
  - 총MT때 걸스힙합은 정말 충격적이고 재밌었다. 춤을 잘 추시고, 끼가 많으신것 같다. 또한, 그 후에 보여주는 깜찍한 표정들.. ㅋ 예술이다. ㅋ 표정이 살아계신다. 말도 잘하셔서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매우 많을 거 같아 보이기만 한다. ㅋㅋ

  19기 女
  <혜초누나>
  - 처음 봤을 때 눈이 동글동글해서 매우 귀여운 이미지를 많이 받았다. 그리고나서 그냥 그 이미지로 쭈욱 밀고 있으시다. 술마시면 영진이를 죽이려 하신다. 총엠티 이후 많이 못 뵈어서 매우 아쉽다.

  <혜림누나>
  - 선화누나를 챙길 수 있는 유일한 분 같다. 또한 혜초누나와 함께 영진이 죽이기에 참여하시는 분이시다.

  <선화누나>
  - 진지해 보이는 누나다. 스타일이 좋으시다는데, 많이 못뵈어서 아쉽돠.. 술마시면 옆에 붙기는 무섭다. 앞에서 얘기해야 머리안깨질거 같다.

  <지아누나>
  - 이 누나도 눈이 매우 크시다. 얼굴도 매우 동글동글하고, 19기 여성분들은 동글동글 컨셉인가 보다. 얘기를 못해본게 안습.. ;;

  <은지누나>
  - 케미컴 찍사. 대면식 때 사진 찍는게 인상적이었다. 사진술에 약간의 조예가 있으신듯.

  <남궁누나>
  - 남궁명숙인데. 이름 띄고 남궁이라고 불러주라고 했었다. 선화누나랑 너무 닮아서 처음에 분간을 못했다.

  <나원누나>
  - 케미컴 스터디에서 제일 많이 뵈었다. 웃을때 갈매기가 인상적이다. 비록 볼살에 밀려서 눈이 위로 푹 올라가지만 그게 매력인듯하다. 말할때 한박자씩 끊어서 말씀하신다. 그리고 말이 끝나면 꼭 웃으신다. 동작이 매우 역동적이시다. 무표정한 모습은 전혀 적응이 안된다.

  <혜원누나>
  - 나원누나랑 항상 붙어다니신다. 여성스러우시며, 요즘 매우 들떠 계신듯하다. ㅎ.. 역시나 케미컴에 매우 잘나와주시는 분이시며, 선배들과도 매우 잘 지내시는 듯하다. 대면식때 늦게오셔서 18기인줄 알았었다. 대통주를 좋아하신다.

  20기 男
  <영진>
  - 비니를 쓰고 학교에 오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한숨밖에 안나온다. 오늘은 또 무슨 핑계로 감지 아니하였을까.. 제발 머리에 샴푸질 좀 제대로 하였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ㅋㅋ
그리고 축구를 잘한다. 영진이를 보고 있자면 아데바요르가 확 지나가는 느낌이 든다. 어떻게해도 흑인이미지를 벗어낼 수 없을 것 같다.

  <정근>
  - 노천에서 기둥으로 올라가지 못한 것을 계기로 굴욕정근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것으로 추측된다. 암튼 그날이후로 그의 모든 행동뒤에는 굴욕이라는 형용사가 따라다니며, 건강한 웃음조차 굴욕적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그러나 굴욕적인 이미지와 달리 20기 기장으로서 책임감이 매우강하다. 그러나 추진력은 매우 미흡하다.

  <달수>
  - 매우 편한 개미이다. 수염을 안깎아서 아저씨 틱하지만, 속이 깊어 보이고 진지하다. 승현이에게 시달리는 듯하고, 정근이와 함께 왕십리 파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달수는 웃을때마다 한쪽끝이 말려 올라가는게 매력 포인트이다. 비록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비릿한 미소라 칭하고 썩은 미소라고 하지만 ,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ㅋㅋㅋㅋ

  <승현>
  - 공사 가입교를 받다와서 그런지 약간 군인 삘이 좀 난다. 개념을 안드로메다에다가 두고 왔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 것 같다. 그러나 말을 표현하는게 좀 서툴어서 그렇지 다듬으면 진짜 남자가 될거 같다.

  <준석>
  - 선배, 형들을 전부 소시지로 만들어버리는 요주의 인물. 부산사투리를 아주 정겹게 쓰시는 인물이다. 20기 부산 누구와 달리 잘 씻는 듯하나. 왕십리에서는 츄리닝과 실내화가 그의 컨셉이다. 무얼하고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는 인물이다. 이 녀석은 술마시다가 갑자기 죽으므로 마실때에는 많이 먹이고 적당한 타이밍에 끊어야 안 귀찮아진다.

  <영근>
  - 요즘 나와 같이 교회를 다니고 있다. 영근이는 보면 볼 수록 촏잉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생각하는게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잃지 않은것같다. 그리고 영근이와 노래방을 가면 즐겁다. 영근이는 박자를 신경쓰지 않는다. 목소리는 좋은데 박자를 좀 맞추어주었으면 좋겠다.

(하악하악,, 힘들도다)

  20기 女
  <수유>
  - 20기 기장으로 책임감이 있어보이나, 한박자느린 연락으로 좀 힘든 여성이다. 제주도 여성으로 가끔 사투리를 쓴다고 하는데 들어보고 싶다. 통역관이 필요한지....

  <슬기>
  - 술마시면 귀여워진다. 목소리가 허스키하다. 총엠티때 허스키한 목소리로 장기자랑하는거 보고 뒤집어질 뻔 했다. 어제 나온다고 하더니.. 끝까지 안나왔다.

  <현정>
  - 처음에는 진짜 한채영 닮은 줄 알았다. 한채영뒤에 숨은 견미리가 있으리라곤 생각도 못하였는데 준석이가 알려줬다. 케미컴 잘나오는 인물중의 하나로 고맙게 생각한다.

  <수경>
  - 요즘 알바하느라 바쁜지 도통 얼굴보기 힘들다. 키가 크고 날씬해서(?) 시원시원해 보인다. 운동 좀 했을거 같다.

  <혜미>
  - 이름 발음하다보면 개미된다. 얘도 야도란을 닮았으리라고는 상상 못하였으나 혜선이가 발견했다. 그런데 정말 비슷하다 졸려보이는 눈 하며, 그리고 혀가 좀 짧은 듯하다.

  <혜선>
  - 눈이 정말 똘망똘망하고 이마가 참 시원해보여서 착해보인다. 하지만, 혜선이는 무섭다. 생일주만 생각난다. 4월23일.. 6월23일 참으로 묘하다. 2배로 갚으라는 신의 계시인지.. ㅋ

  <수지>
  - 매우 여성스럽다. 하지만 무언가가 언짢을 때 나오는 눈빛은 좀 무섭다. 매우 진지한 인상이고 목소리가 매우 가늘다. 바보게임하는데 다 찾아내는게 눈치가 매우 빠르다.

  <민정>
  - 표정이 살아있다. 만화에서나 볼법한 표정들을 볼 수 있는 얼굴이다. 약간 엽기적인 면과 끼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외 선배님들

  <경호형>
  - 노래를 매우 잘부르신다. 이번에 결혼식 축가도 하신다는데 정말 부럽다. 나도 언젠가 한번해보고 싶은것인데. 음.. 경호형하고 술을 마실때는 물을 조심해야한다. 공포의 물샷.. 한잔에 힘듬을 느끼고 두잔에 목이 살짝 막혀주며 세잔에 배가 터질것 같음을 느끼고 네잔 넘어가면 .. 몰라.. //음.. 경호형하고 같이 있으면 재밌다. 가끔 안경 벗고 카리스마 잡으시는데 그때만 살짝 무섭다. 안경쓰면 또 즐겁다. ㅎㅎ..

  <세희형>
  - 깜빡하고 술 잘마시는 Top 10에 못 넣어드렸다. 처음 술자리에 같이 할때는 마냥 무섭기만한 형이었는데, 지낼수록 좋은 분인걸 알았다. 케미컴 모임에 자주 나와주셔서 매우 고맙다.

  <영남형>
  - 항상 졸려보이신다. 그리고 술 마셨을때와 술 안마셨을때 분위기가 매우 다르다. 회탐을 자주 안보신다고 하지만, 병진형에게 다 듣고 계신다고 한다. 그리고 형이 연애박사라고 하신다. 나중에 좋은 사람 생기면 물어보러 찾아가야겠다. ㅎㅎ

  <태성형>
  - 얼굴이 매우 하얗고 웃을 때 모습이 푸우를 연상시킨다.

  <성기형>
  - 스타일이 매우 멋있고, 중도에서 두번 뵈었다. 자주 찾아뵈어야하는뎀..

  <지환형>
  - 운동 좀 하실 것 같았는데, 체육대회에 안오셨다. 요즘 중도에서 사신다는데 케미컴에 나와주시는게 너무 감사하다. 가끔 지나가다가 보는데 먼저 알아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죄송할 따름이다.

  <세진형>
  - 키가 매우 크시고 카추사를 나오셨다. 카추사에서 있었던 얘기를 귀동냥으로 조금씩 얻어 들었는데 매우 편한곳 같고 자유가 충만한 곳 같다. ㅇ ㅏ.. 세진형은 키가 매우크셔서 농구를 매우 잘하신다. 공이 위에서 놀고있는듯한 기분.. 나는 모르겠다.. .. .. ..

  <용환형>
  - 전역하시고 바로 엠티에 오셔서 인상적이고, 키가 매우 크시다. 농구를 좋아만 하신다고 하는데, 대개의 경우 좋아하면 잘하기에 세진형과 라이벌이 될 거 같다. 그리고 매우 듬직하셔서 남자다운 모습이 많이 보여서 멋있다.~ ㅎㅎ..

  <병진형>
  - 병진형과 오동형을 합치면 류크가 된다고 한다. 하지만 류크와는 매우 다르게 속이 깊으시다. 그리고 왕십리파의 보스급으로 군림하고 계신다. 조만간에 정근이네 룸메가 군대를 간다고 하는데 정근이와 달수를 룸메로 생활하실거 같다.ㅎㅎ

  <준철형>
  - 총엠티 전에 술에 쩔어서 노래방갔을때 처음 뵈었다. 총엠티때는 정신이 없는지라 제대로 인사를 못드린게 매우 죄송하다. 성격이 매우 좋으신것 같고 후배들을 잘 챙겨주실거 같다.

  <동훈형>
  - 잘생기셨다. 약간 짝눈인것 같은 눈이 매력이다. 성격이 활발하신것 같고 케미컴에서 가끔 볼 수 있는 분이다.

  <승곤형>
  - 아직까지 제대로 인사를 못드렸다. 족구할 때 처음에는 구멍 같아 보이더니 차츰 나아지셔서 힘든 경기를 치렀다. 센스가 있으신것 같다.



ㅇ ㅏ.... 힘들다....
종우야   2007-05-28 00:18:50 IP :  
졸라 욱기다 ㅋㅋㅋ
아주 정곡을찔러주는구만 ㅋㅋㅋㅋ
이자식..   2007-05-28 18:25:10 IP :  
면도 나 이틀에 한번꼴로한다고....
니가 맨날 면도하기 전날 봐서 그러다고;;
;;;;;;   2007-05-28 18:26:15 IP :  
헐;;;;
내가 언제 안씻었어!!!!
우리집에 왔다가 안씻고 간게 누군데;;;;;
zzzzz   2007-05-28 23:34:51 IP :  
영근이가 노래부르는게 듣구싶군
ㅋㅋㅋㅋ   2007-05-29 16:58:48 IP :  
종우의글솜씨란
최병진   2007-05-31 05:49:10 IP :   
왕십리파는 또 머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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