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6222.   124125
[re] 진호!한글자도 빠짐없이 다 읽을것!ㅡㅡ+
추천 : 64 이름 : ****** 작성일 : 2002-04-21 02:02:48 조회수 : 572

나 이거..더 자세히 썼었는데...에러나서..2번째 쓰는거야..흑흑..ㅜ.ㅜ
>
>
>1. 케미컴 15기 남아 중 수다가 가장 심할꺼 같은 사람은???
>*박민 재잘~재잘~
>
>2. 스타크래프트의 폐단성을 논술하시오....
>*난 스타두 안하는데..왜 이런거 물어봐!!ㅡㅡ+
>
>3. 포트리스에서 배울수있는 수학적 용법은???
>*2차원포물선운동과 삼각함수!
>
>4. 말을 못하면.... 말두 못듣게 되구...   말을 못들으면.. 말두 못하게된다..
>   이 상관관계 이유는 뭐라 생각하시는가??
>*당연한거 아냐?
   (어이야~어이야~어딨니~이리오련~내곁에좀 있어줘~!!)
>
>5. 드라마 여인천하를 아시는가??  여기서 문정황후(전인화)는 아들을 이용하여 권력을
>   쥐려했다.. 이를 막기위해 아들 명종이 해야할 태도는?? (객관식)
>    
>    1. 어머니를 완전히 무시한다... 아예 상종을 안함...
>    2. 어머니의 권력욕에 굴복한다...
>    3. 어머니를 암살시킨다...(<-- 이거 찍으면.. 너의 사상이 드러난다..)
>    4. 어머니와 함께 같이 권력욕에 동참한다...
>    5. 기타 ( 너의 의견..)
>
>*4번!

>6.  요새 가요프로에선 립싱크의 문제가 심각하다...(별루 안심각한가??)
>    이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은???
*진호야~MBC 음악캠프의 전면 라이브화를 시작으로 그동안 노래 이외의 춤, 외모, 무

대 매너 등 볼거리에 치중해오던 가수들이 외면당할 위기에 몰려 있어. MBC 음악캠프가

라이브화를 선언한 뒤, 라이브에 자신없는 가수들은 출연을 못하게 되고 출연을 한다 해

도 여지없이 부족한 라이브 실력이 들통나고 있는 상황이야. 반면 몇몇 가수들은 라이브

무대를 통해 실력을 발휘, 새롭게 인정을 받고 있야. MBC는 이후 시청률이 올라가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바람직한 시도이다” “훨씬 재미있고 볼 맛이 난다”라는 긍정적

인 평가를 받고 있다.KBS, SBS 등도 머지않아 MBC의 전철을 밟을 것으로 보여 립싱크

를 무기로 나섰던 가수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큰 지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

“ 현 가요계의 흐름상 립싱크만을 고집해서는 시청자와 팬들에게 외면을 당할 것은 자명

한 일” 이라고 음악관계자들은 입을 모으고 있어. 또 립싱크 가수들은 지금이라도 실력을

키워 당당한 라이브로 팬들을 만나는 것이 살길이며 댄스, 발라드, 힙합, 락 등 장르를 막

론하고 라이브로 승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점차 설득력을 얻어가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니가 크게 걱정할 필요 없는 문제같어!ㅡㅡ;

>
>7. 티비 프로에선 너무나 많은 자막에 시청자들이 그리 썩 조은시선을 보내구있지 않다..
>   이를 위해 프로듀서들이 해야할 일은??
>*자막을 줄인다!
>
>8. 우리 케미컴에서 가장 느끼할것 같은 사람은?? (객관식)
>  
>   1. 14기 조성우 선배..     2. 15기 김상준 기장      3. 15기 남궁연석 기원
>*상준이~이보다 더 느기할순 없다!ㅋㅋ

>9. 오월동주 란 사자성어의 기원을 설명하시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딱하게 여겨 동정하고 돕는 다는 말로서..
   전국시대인 기원전 515년, 오(吳)나라의 공자 광(光)은 사촌 동생인 오왕 요(僚)를 시해한 뒤 오왕 합려(闔閭)라 일컫고, 자객을 천거하는 등 반란에 적극 협조한 오자서(伍子胥)를 중용했다.
오자서는 7년 전 초나라의 태자 소부(太子少傅) 비무기(費無忌)의 모함으로 태자태부(太子太傅)로 있던 아버지와 역시 관리였던 맏형이 처형당하자 복수의 화신이 되어 오나라로 피신해 온 망명객이었다. 그가 반란에 적극 협조한 것도 실은 유능한 광(합려)이 왕위에 오름으로써 부형(父兄)의 원수를 갚을 수 있는 초나라 공략의 길이 열릴 것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그 해 또 비무기의 모함으로 아버지를 잃은 백비(伯비)가 오나라로 피신해 오자 오자서는 그를 오왕 합려에게 천거하여 대부(大夫) 벼슬에 오르게 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오자서는 대부 피리(被離)에게 힐난을 받았다.
"백비의 눈길은 매와 같고 걸음걸이는 호랑이와 같으니[鷹視虎步], 이는 필시 살인할 악상(惡相)이오. 그런데 귀공은 무슨 까닭으로 그런 인물을 천거하였소?"
피리의 말이 끝나자 오자서는 이렇게 대답했다.
"뭐 별다른 까닭은 없소이다. 하상가(河上歌)에도 '동병상련' 동우상구(同憂相救)란 말이 있듯이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백비를 돕는 것은 인지상정(人之常情)이지요."
그로부터 9년 후 합려가 초나라를 공략, 대승함으로써 오자서와 백비는 마침내 부형의 원수를 갚을 수 있었다. 그러나 그 후 오자서는 불행히도 피리의 예언대로 월(越)나라에 매수된 백비의 모함에 빠져 분사(憤死)하고 말았다.

[주] 오자서 : 춘추 시대의 초(楚)나라 사람. 이름은 원(員). 초나라의 태자소부(太子少傅) 비무기(費無忌)의 모함으로 아버지 오사(吳奢)와 형 오상(伍尙)이 초나라 평왕(平王)에게 처형당하자 오나라로 망명함. 9년 후 오왕 합려를 도와 초나라의 도읍 영(영)으로 쳐들어가 평왕의 무덤을 파헤치고 시신을 꺼내어 300대나 매질하고 나서야 원한을 풀었다고 함.


>
>10. 케미컴에서 자기 색깔(개성)이 진할것 같은 사람은?? (주관식)
>*나 아니었어?ㅡ_ㅡa;??
>
>열씨미 답해주구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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