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6222.   12125
[re] 4024020402402
추천 : 16 이름 : ****** 작성일 : 2018-05-08 22:35:56 조회수 : 120

>곤지암 줄거리와 감상평을 10줄 이상 서술하세요.

내가 원래 공포영화를 즐기는 편은 아니야. 보통 공포영화가 스토리도 신박하지도 않고 그냥 일방적인 전개자나?? 예를 들면, 어느 날 저주받은 무언가나 귀신이 나타나고 그것들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퇴치하는? 그런 내용이자나 그래서 일부러 돈 주고 영화관에서 찾아서 보지는 않아!! 근데 나는 영화를 엄청 좋아하긴 해서 유투브나 블로그 같은 곳에서 리뷰나 예고편이나 줄거리 후기 스포 같은 엄청 많이 찾아봐!! 그런데 이번에 곤지암 예고편을 봤는데 너무 흥미로운 것 같드라고 !!는 재수학원에서 만난 친구가 갑자기 보자 해서 보기 싫은데 보게 됬엌ㅋㅋㅋ 서론이 길어졌네 여튼 곤지암의 줄거리는 대충 말하자면 영화 내내 관객들이 보는 모든 영상은 대부분 주인공들(탐험대)가 장착한 촬영장비에서 녹화되는 영상이야!! 또한 곤지암에 도착한 이후 영화는 인터넷 방송의 형식을 띠면서 진행돼! 나름 신선한 발상이긴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그러한 포맷으로 영화를 진행해야만 했는가에 대한 의문은 조금 들었어!! 솔직히 좀 정신 사나운 것도 있었어!! 해외 영화 REC도 이런 촬영기법을 사용하자나? 새로운 촬영기법이 아닌데도 잘 활용은 못했던 거 같아!! 주제의식도 생각보다 단순했고, 캐릭터를 퇴장시키는 방식 또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었어! 그때 당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인터넷 방송에 익숙한 젊은 층의 호응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 싶어!! 여튼 이 탐험대들이 곤지암 정신병원에 들어가서 귀신으로 인해 한명씩 죽어나가는 영화야
난 이 영화를 아이러니하게 두 번이나 봤는데 두 번째로 봤을땐 어디서 깜놀 부분이 나오는 지 아니까 재밌진 않았어 오히려 옆에 강혁이 형이 육성으로 욕하는 장면이 더 재미었어!! 또 영화 다 끝나고 태연하게 뭐 별거 아니네 허세 부리는 게 두 번쨰로 재밌었구!!
진지BOSS   2018-05-09 00:14:38 IP :  
오우,, 질문자로서 이런 답변 당황스럽군
Name Pas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5672    [re] 석현이가 본~  [1] 2017/04/18 119
5671    [re] 영은영은~~~   2017/04/26 119
5670   Animal Park for Jun Sik  [1] 2017/05/31 119
5669  31기  [2] 2018/03/25 119
5668  곧 있으면 입대다 슈벌...  [4] 2018/03/28 119
5667  ㅈㅎㅎㅇ2   2015/04/27 120
5666    [re] ㅈㅁㅈ   2015/06/14 120
5665  ㄱㄱ   2016/04/13 120
5664    [re] 하잇~~~! 와따시와 쿠라쿠라사쿠라 데쓰요~~~~  [1] 2017/04/13 120
5663  유후  [3] 2017/04/15 120
5662    [re] 아이고~~~ 왕사장 이거 정말 반갑구만 반가워요   2017/04/18 120
5661    [re] 가영가영  [2] 2018/04/02 120
   [re] 4024020402402  [1] 2018/05/08 120
5659  ㅎㅇ   2015/04/14 121
5658  ㅁㅈ4   2015/06/01 121
5657  ㅇㄱㅇ  [1] 2017/04/11 121
5656  케미컴마켓   2017/04/18 121
5655    [re] 영은영은   2017/04/29 121
5654    [re] 수영장에서는수경을쓰지   2017/06/02 121
5653    [re] 내이름은 신가영  [1] 2018/04/01 121
5652    [re] 가영  [1] 2018/04/01 121
5651    [re] 5글자로 말하는   2018/04/07 121
5650  형섭   2015/04/04 122
5649  민주   2015/06/01 122
5648  ㅈㅎ   2016/04/17 122
5647    [re] 동원♡   2017/05/02 122
5646    [re] 수경   2017/06/01 122
5645    [re] ㅎㅇ   2018/03/25 122
5644    [re] 다루비루치  [2] 2018/03/30 122
5643    [re] 재밌는 신환회~^^   2018/04/01 122
5642    [re] 중요하다.   2018/05/02 122
5641  ㄱㅇ   2015/04/09 123
5640  승혁이   2015/05/12 123
5639    [re] ㄱㅇㅂ   2015/05/28 123
5638  문영 ㄱㄱ  [1] 2016/04/15 123
5637    [re] 윤세오빠   2016/06/08 123
5636    [re] 열창하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3] 2018/03/24 123
5635    [re] 빠짐없이 다하자   2018/03/25 123
5634    [re] 승혁이에게 짝 혜선이란?   2015/05/16 124
5633    [re] 승혁이에게 정태맘 민주누나란?  [1] 2015/05/16 124
5632    [re] ㅊㅈㅇ   2015/06/22 124
5631    [re] 동물~~~~~~~~~~~~   2016/04/17 124
5630    [re] 처룬ㅅㄱ   2016/05/08 124
5629    [re] 안뇨옹   2016/05/08 124
5628  내 동기 승빈이   2017/04/13 124
5627    [re] 김동원 최동원 박동원 류동원 강동원   2017/04/30 124
5626  수영장에서는수경을쓰지  [3] 2017/06/01 124
5625    [re] 배고퐈...  [1] 2017/06/05 124
5624    [re] 이민수입니다   2018/04/02 124
5623  제호우~!   2015/05/03 125
[1][2][3][4][5][6][7][8][9][10][11] 12 [13][14][15]..[125]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