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6222.   11125
[re] 빨리
추천 : 9 이름 : ****** 작성일 : 2017-04-11 03:31:03 조회수 : 172
>1. 이름은?  김상민
>2. 자기성을 바꾸라면 어떤걸로? (예:박씨,이씨,김씨)  신
>3. 본인의 이름에 만족하는가? 이름을 바꾼다면 모라구 짓겠는가? 만족함
>4.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영어이름을 짓는다면?   jimmy
>5. 아이큐는?  128
>7. 키는?  172
>8. 몸무게는? 90
>9. 자기성격이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나름 괜춘
>10. B-W-H 사이즈는? 모름
>11. 머리둘레는? 모름
>12. 좌우 시력은?  1.5   1.5  (원래는 1.2 1.5인데 내 앞에서 검사받은 애가 1.5 1.5 였는데 검사하는 놈이 똑같은 거 물어봐서 그냥 맞혔는데 1.5 됨)
>13. 아이큐는?  128
>14. 지금 옷차림은?   반팔에 반바지
>15. 가장 좋아하는 옷차림은?   청바지 플러스 자켓
>16. 가장 좋아하는 옷색깔은?   회색
>17.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파랑
>18. 가장 좋아하는 향기는?  로즈 향
>19. 잠버릇은? 딱히 없는데 가끔 연예인 이름을 말한다고 함.(친구들 증언)  (구라일 수도 있어서 아직 모름)
>20. 잠옷색깔은?   잠옷 없음.
>21. 가장 야한 속옷은?    빤쮸
>22. 자신이 가진 가장 비싼 옷은?   디스커버리 패딩
>23. 구두는 몇 켤레나?   2켤레
>24. 발톱에 칠한 매니큐어 색깔은?   안 칠함
>25. 생년월일은?    놀랍겠지만 970313
>26. 태어난 곳은?  전라남도 목포시 한국병원
>27. 자신의 태몽은?   구렁이가 새를 둘러쌋다나 뭐라나 ~
>28. 태어났을 때 몸무게는?  2.4 (나름 저체중이었음)
>29. 자신의 별자리는?   모름
>30. 자신의 탄생화는?  모름
>31. 가장 좋아하는 음식?   거의 다 잘 먹는데 음 하나 고르자면 냉면??
>32. 가장 싫어하는 음식?   파프리카 피망 오이 당근 더덕
>33. 취미는?  축구, 스포츠경기 관람,  영화보기, 노래 듣기, 음식해보기
>34. 특기는? 없음
>35. 발 사이즈는?  270~ 275 (발은 쨰깐한데 발볼이 넓음)
>36. 최고 몇 병까지 술을 마셔봤는가?   2병 ㅎ
>37. 혈액형은?  A형
>38. 헌혈 몇 번이나 했는가? 헌혈하고 나서 받은 것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6번  ,  몽쉘 플러스 헌혈 캐릭터 인형
>39. 별명은?  상만이 , 마동석 ,  돼상민 , 상돼 , 푸우 등
>40. 현주소는?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한양대학교 제 5 학생생활관 502호
>41. 가족관계는?  아버지 어머니 나 동생
>42. 성격은?  활동적이고 사교적임.
>43. 자신을 한 마디로 규정짓는다면? 돼지
>44. 자신만의 좌우명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  ,   운명을 거스르려고 하지 말고 받아들이고 노력하자!
>45. 어느 학교들을 나왔나?  목포 석현 초등학교 --- 목포 영화중학교 --- 목포 홍일 고등학교 --- 이천 비상에듀 기숙학원 --- 한양대학교 (아직 졸업 가능 여부는 모름.)
>46. 학교다닐때 가장 신났던 학년은?  고 3
>47. 100m 최고 기록은?  12초? 잘 기억안남  (근데 초등학교 때 학교 대표로 대회 나감)
>48. 턱걸이 혹은 오래 매달리기 기록은?  한 2~3분?
>49. 공 던지기 기록은?  모름
>50. 개근상은 몇번받아봤나?  놀랍게도 한 번도 빠짐없이 다 받음.  
>51. 여태 받았던 상 중 가장 큰 상은?    국회 의장 상
>52. 반장은 몇 번이나 해봤는가?   한 10번 (거의 빠짐없이 함.)
>53. 술은 언제부터 마셨나? 호기심에 몇번 마셔봣고 고등학교 2학년 때는 내가 생활관 학생 총 대표여서 키를 관리햇는데 그걸로 새벽에 친구들과 기숙사를 탈출해 아는 형이 알바를 하는 오꾸닭에서 맥주를 마시고 들어온 추억이 있음. 제대로 마시기 시작한 것은 2016년 1월 1일 부터!!!
>54. 술 마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친한 여자애가 취해가지고 지퍼 달린 치마 입고 있었는데 자기 뱃살 오진다고 만져보라고 한 거 그리고 그 다음날 기억 못했던 거
>55. 전생에 무엇이었을까?  백정
>56. 조선시대에 남자로 태어났다면? 곡식 오지게 먹는다고 곤장 맞다가 죽었을듯
>57. 조선시대에 여자로 태어났다면?   남자 유혹하는 기생 ( 옛날 미의 기준은 풍만 이엇다고 함)
>58. 반대의 성으로 태어난다면?  부자 남자친구 등골을 뺴먹는다. 그리고  헤어진다.
>59. 다시 태어난다면 여자, 남자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남자  
>60.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으로 태어나고 싶은가?  키 크고 뺴빼한 나
>61. 지금 당장 반대의 성으로 변한다면 뭘 하겠는가?  목욕탕을 간다
>62. 반대의 성별이었으면 할 때는?   병무청이 군대 오라고 유혹할 때
>63. 당구는 얼마나 치나?  내기당구하면  뜯길 정도 친다
>64. 볼링은 얼마나 치나?  Average 100 정도?
>65. 보물 제1호는?  우리 가족 플러스 그 동안 산 옷들
>66.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은?  8시간 정도
>67. 제일 좋아하는 꽃은?  벚꽃 (아는 꽃이 별로 없음)
>68. 버릇이 있다면?   남한테 퍼주는 걸 좋아한다.
>69. 하루 중 가장 행복한 때는?  하루의 수업이 모두 끝났을 때
>70. 가장 최근에 운 때는? 그리고 그 이유는?  작년 8월 쯤   ,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서 마지막 인사 드릴때 옛날 할아버지 모습 떠올라서 너무 슬펐다.
>71. 좋아하는거랑 사랑하는거랑의 차이점은?  
>72. 가장 행복했던 때는?  나보다 못생긴 애를 봤을 때
>73. 가장 슬펐던 때는?  태어나서 처음 거울을 봤을 때
>74. 술버릇은?  초코에몽을 산다.
>75. 징크스가 있다면?  보도 블록 걸을 때 특정 블록만 밟으며 걷는다.
>76. 나이가 들었음을 느낄 때는?  안녕하세요 이번에 17학번으로 입학하게 된 김 상민이라고 합니다.   ----     "17... 17학번...이라고요???"  
>77. 아직은 어리다는 생각이 들 때는?  재수학원에서 30살 형 봣을때
>78. 가장 결혼하고 싶을 때는? 늦은 밤 로맨스 드라마나 영화 보고 혼자 감성 터질 때
>79. 가장 결혼하기 싫을 때는?  결혼 한 후부터 술자리나 친구들 보기도 힘들다는 인터뷰 잇는 TV프로그램 볼 때
>80. 한 달 전화비는?  보통 9~10 만원 나오는데   기프티콘이나 각종 소액결제 때문에 플러스 3~6만원 나옴.  평균적으로 해서 총  13만원 정도 나옴.
>81. 자신이 남자(여자)라고 느낄 때는?   길 지나가다가 여자한테 시선이 갈 때
>82. 자신이 반대의 성별이 아닌가 의심스러울 때는?  헬스 할 때 가슴운동 오지게 하고 벌크업 되고 거울 봣을 때
>83. 성별이 없다면 어떨까?  싫음
>84.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뱃살
>85.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자신 없는 부분은?   다리
>86. 얼굴에서 뜯어고쳤으면 하는 부분은? 많으면 1순위, 2순위 식으로 매겨된다.   1. 코
>87. 성형수술한 연예인을 보면 생각나는건?  회사에서 돈 다 대주는 거겠지?   개꿀이네  나도 저런 회사 들어가서 수술만 받고 튈까?
>88.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포메라니안)
>88. 가장 싫어하는 동물은?   원숭이
>89. 가장 잘 먹는 동물은?  돼지
>90. 가장 잘 먹는 야채는?  쑥갓
>91. 집에서 키우는 동물을 먹을 생각이 있는가? 전혀 없음
>92. 밥,라면,짜장면,우동 4개중 하나만 평생 먹어야 할때 어느것을 선택하나? 라면
>93. 라면에 계란을 넣는 것이 좋은가? 안 넣는 것이 좋은가?  넣는 것이 좋음.
>94. 가장 자신있는 요리는?     볶음 종류
>95. 가장 좋아하는 소주의 종류와 맥주의 종류는?  레몬 소주   아사히
>96. 거기에 가장 잘 맞는 안주는?   오돌뼈,닭발  + 주먹밥
>97. 가장 오랫동안 잠을 잔 기록은?   14시간
>99. 목욕은 얼마나 자주?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  외출갔다와서 저녁에 한 번
>100. 앞으로 900문 남았다. 지금 소감은?    배고프다
>
>101. 가장 기억에 남는 삐삐 멘트는?    기억 잘 안 난다.
>102. 낙하산을 타볼 의향이 있는가?  잇다
>103. 번지점프에 도전할 의향이 있는가?  잇다
>104.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는? (여자) 그 이유는? 주은이 ,  처음으로 좋아했었던 얘라서
>105.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는? (남자) 그 이유는?  장우 , 친했는데 급성 백혈병 걸려서
>106. 초등학교 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영선이
>107. 중학교 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기현이
>108. 고등학교 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민우
>109. 지금 현재 가장 친한 친구는?  아싸
>110. 남녀간의 우정이 가능하다고 믿는가?  당연
>111.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
>112. 밤과 낮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하는가? 밤
>113. 어릴 때 꿈은?  오늘은 내가 요리사
>114. 현재 꿈은?  사업가
>115. 어젯밤 꾼 꿈은?  배고파서 폭식하는 꿈
>116. 좋아하는 노래는?  MC THE MAX 입술의 말
>117. 노래방에서 가장 즐겨부르는 노래는?  입술의 말
>118. 가장 잘 소화하는 노래 장르는?  슬픈 발라드?
>119. 노래방 최고 점수와 최저 점수는?  100 / 38
>120. 노래방에서 몇 시간까지 있어봤는가?  4시간 30분
>121. 가장 화났을 때?  거울 봤는데 꿈이 아닐 때
>122. 가장 무서웠을 때?  거울 봤을 때
>123. 가장 떨렸을 때?  태어나서 처음 거울 보기 전에
>124. 아침 기상시간은?  보통 9시에서 10시사이
>125. 저녁 취침시간은?  보통 2시에서 5시 사이
>126. 예전에 좋아하던(지금도 좋아하나?) 연예인은 지금 어디서 뭐하나?  예전에 에이핑크 좋아햇엇고 지금은 그냥 그럼. 지금 자고 있을 듯
>127. 아침식사는 무엇으로?  귀찮아서 안 먹음.
>128. 아침은 꼭 먹는다는 주의인가?  아니요
>129. 추위와 더위 중 어느 쪽을 더 타는가? 더위
>130. 지금 구독하는 신문은?  인터넷 뉴스 봅니다. 스포츠 뉴스같은거
>131. 최초로 짝사랑한 남자(여자)는?  주은이
>132. 다이어트 시도한 적이 있는가? 있다면 성공했는가? 13KG 정도 뺐엇음.
>133.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는?  무한도전, 아는형님 , 그것이 알고 싶다 , 서프라이즈 등
>134. 가장 싫어하는 TV 프로는?   소비자 고발
>135. 가장 기억에 남는 TV 프로는?  검정고무신 , 도라에몽 , 일곱쌍둥이 , 미소의 세상  등
>136. 가장 좋아하는 라디오 프로는?  안 들음
>137. 가장 싫어하는 라디오 프로는? 안 들음
>138. 가장 좋아하는 남자 가수는?   MC THE MAX , SG 워너비
>139. 가장 싫어하는 남자 가수는?   김창렬
>140. 가장 좋아하는 여자 가수는?   벤 , 거미 , 다비치 , 윤미래
>141. 가장 싫어하는 여자 가수는?   딱히 없음
>142. 립싱크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함. 춤추면서 노래하기도 숨 차고
>143. 가장 라이브를 잘 한다고 생각하는 가수는?   이 수 , 김 범수
>144. 에이핑크와 걸스데이 중 어느 쪽이 낫다고 생각하는가?  에이핑크
>145. 가장 좋아하는 남자 탤런트는?  탑 , 션
>146. 가장 싫어하는 남자 탤런트는?  고영욱
>147. 가장 좋아하는 여자 탤런트는?   이시영
>148. 가장 싫어하는 여자 탤런트는?   딱히 없음
>149. 가장 좋아하는 개그맨은?    김병만 이수근
>150. 가장 싫어하는 개그맨은?   유민상
>151. 가장 좋아하는 남자 외국 배우는?    더 락
>152. 가장 싫어하는 남자 외국 배우는?    X
>153. 가장 좋아하는 여자 외국 배우는?    아만다 사이프리드
>154. 가장 싫어하는 여자 외국 배우는?    X
>155. 세계에서 가장 잘 생긴 남자는?    이 철훈
>156.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나중에 나랑 결혼할 여자
>157.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잼난 영화는?  거짓말의 발명
>158.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지루한 영화는?  장화 홍련전
>159.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긴 영화는?    기억 안 남
>160.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감동적인 영화는?  너무 많음  
>161.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웃긴 영화는?  거짓말의 발명
>162.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무서운 영화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63.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돈 아까웠던 영화는?   이름이 기억 안 남
>164.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야한 영화는?    오리지널 씬
>165. 극장에서 첨 본 영화는?  기억 안 남
>166. 앤이랑 가장 첨 본 영화는?  N이 머지? ㅎ
>167. 극장에서 본 가장 기억에 남는 만화영화는?
>168. 한 달에 몇 편이나 영화를 보는가?  보통 2편
>169. 하루에 최고 몇 편의 영화를 보았는가?  2편
>170.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범죄 스릴러
>171. 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씬 들면?   너무 많아서 기억 안 남
>172. 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명대사 들면?  니가 구러케 똬움을 자래? 옥뙁으로 똬라와!
>173. 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베드씬 들면? 상세히 답한다.   기억 안 남 ㅎ
>174. 영화의 주인공이 된다면 어떤 역할을 맡고 싶은가?  운동선수 / 운동 하다가 부상 입고 방황하다가 어떤 사건 겪고 다시 시작해서 재기에 성공하는 역할
>175. 자신의 상대역으로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배우는?   이시영 , 박보영 ㅎ
>176. 베드씬을 찍는다고 한다면 찍겠는가? 네 ( 직업이니까 ^^ )
>177. 2013년 자신의 3대 사건을 뽑는다면?
>178. 2013년 자기주변에서의 3대 사건을 뽑는다면?
>179. 2013년 사회 전반의 3대 사건을 뽑는다면?
>180. 20013년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 베스트 3을 뽑으면?
>181. 2014년 자신이 이루고 싶은 일 3가지만 뽑아보면?
>182. 2014년 1월 1일 0시에 모했는가?
>183. 2013년 크리스마스 때는 뭐했나?
>184. 산타클로스를 몇 살 때까정 믿었는가?   한 초등학교 2학년?
>185.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틀린 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보면?
>186. 밀레니엄 버그를 잘 극복할 수 있을까?
>187. 회사를 다닌다고 가정할때, 자기는 노력해서 취직하고 승진했는데
>일명 낙하산들을 보면 느낌은?    쒸발 새기들 존나 부럽네
>188. 지구가 멸망하기 1시간전이라 가정할때 무엇을 할껀가?   맛있는 음식을 배터지게 먹는다.  
>189. 죽기전에 꼭 한번 먹어보고 싶은 음식은?  그냥 엄청 비싼 요리
>190. 어린애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아이구 귀여워라
>191. 몇 살 때까정 살구 싶은가?  103살
>192. 죽기전에 꼭 해보고 싶은 직업은?  PD
>193. 지구의 평화는 누가 지키지?   설리
>194. 애는 몇이나?   4명 정도
>195. 자식의 이름을 미리 지어보면?    김현욱 김준식 김도형 김은비
>196. 딸이 좋은가? 아들이 좋은가?  딸 2 아들 2
>197. 미래의 배우자에게 한 마디 하면?  안녕 부인
>198. 미래의 자식들에게 한 마디 하면?  공부가 다가 아니다
>199. 시부모(처가부모)는 모시고 살 생각인가?  일단은 아니요, 근데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요
>200. 결혼은 언제나? 했으면 언제? 한 32살쯤?
>
>201. 축의금은 얼마나 모일 것으로 예상하는가?  뿌린만큼 거둘듯
>202. 신혼 여행은 어디로?   그 때에 제일 핫한데로
>203. 몇 박 몇 일로?  5박 6일
>204.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일본 오사카
>205. 가장 멀리 여행을 떠난 곳은?   일본
>206.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국내)   부산
>207.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외국)   영국
>208. 가장 가보고 싶은 별은?   달
>209. 애인 삼고 시픈 사람은?  털털하고 귀여운 사람
>210. 결혼하고 시픈 사람은?  돈 관리 잘하고 밥 잘하고 나를 잘 케어해줄 수 있는 사람
>211. 터프한 남자(여자)와 세심하게 챙겨주는 남자(여자) 중 어느 쪽이 더 좋은가? 세심하게 챙겨주는 여자
>212. 잘생긴 人, 능력있는 人, 자기에게 잘해주는 人, 돈많은 人 중 하나만 골라라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
>213.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은?  마법 천자문
>214.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215. 가장 좋아하는 시는? 써본다.   시를 싫어함.
>216. 잼난 얘기 하나만 해본다. 짧은 걸루.     내가 여자친구 있었다.
>217. 감동적인 얘기 하나만 해본다.      누가 나 밥 존나게 비싼거 사줘서 고마웠다.
>218. 자기 글의 조회수가 높거나 낮다면, 그 이유는 머라구 생각하나.?    사람들이 하필 내 차례 때 바쁘거나 심심해서
>219. 글 쓰면서 공포물에 도전해볼 생각은 없는가?   없다. 글 쓸 생각도 없다.
>220. 글 쓰면서 에로물에 도전해볼 생각은 없는가?    있다. 글 쓸 생각은 있다.
>221. 무슨 생각으로 핸드폰 사용하는가?   그냥 아무생각없이 재밌어서
>222. 예상 핸드폰이용 년수는?   이 폰은 앞으로 1년정도 더 쓸 것 같다.
>223. 밥사주기로 한 사람 중 빼먹은 사람은 없는가?   얻어먹으면 보은 할꺼다 아직까지는 없다.
>224. 밥사줄 돈은 있는가?    없다.
>225. 자기 글의 말머리와 이유는?    
>226. 자기학번 모임이 생긴다면 어쩔껀가?   그냥 그렇다. 난 친한사람들하고만 어울린다.
>227. 자기집이 이사를 서울로 간다면 어디로 갈껀가?  강남
>228. 현재 프로필은?  
>229.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필은?
>230. 가장 기억에 남는 아뒤는?   얼짱승빈 ,  우리앞집안필드 , 유기피파1등
>231. 사진이 있다면, 프로필 사진을 바꿀 의향은 없는지?  요즘은 먹는 거 찍어서 올려서 자주 바뀐다.
>232. 이미지를 처음 올렸을 때 주위의 반응은?    핫태핫태
>233.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은?   금수저
>234. 그 이유는?   여러 부분에서 혜택이 쏟아져서
>235. 케미컴중에서 자신의 라이벌이 있다면?  백민지
>236. 케미컴중에서 최고의 미녀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현영누나
>237. 케미컴중에서 최고의 미남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나
>238. 케미컴중에서 가장 웃긴 사람은?  나 (바로 위에 답 보면 앎)
>239. 케미컴중에서 가장 멋진 사람은?  52만원 긁고가신 선배님
>240. 케미컴중에서 젤 잘살꺼 같은 사람은?  나
>241. 케미컴중에서 가장 공부 잘하게 생긴 사람은?  태규 형
>242. 케미컴중에서 가장 성공할꺼같은 사람은? 나
>243. 자기 이미지는 왜 올리는가?  별로 안 올림
>244. 자신의 글이 조회수가 상당히 높을때의 느낌은?   난 역시 관종이구나
>245. 처음 모르는 사람에게 메모를 받았을 때의 느낌은?   이번엔 또 어떤 욕이 써져 있을까?
>246. 처음 통신 했을 때의 느낌은?  
>247. 케미컴중에서 가장 안 웃기는 사람은?  현욱이 형
>248. 케미컴중에서 여자중에 친구로 한번 친해지고 싶은 사람은?  30기 여자애들 모두 다
>249. 주위에서 가장 친한 사람은?  고등학교 친구들
>250. 다음 이용자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안녕하세요
>251. 다음 운영진에게 한 마디 한다면? 안녕하세요
>252. 컴퓨터 켜서 가장 먼저 싸이 확인해 보는 사람 3명만 대면? 싸이월드 추억 돋네
>253. 컴퓨터 켜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카톡 잠금 풀기
>254. 한 번에 최고 몇시간까지 컴퓨터를 해봤나?   6시간?
>255. 케미컴의 문제점은?  수요일에 모이는 거
>256. 다음비용이 공짜인데 대한 소감은?  개꿀
>257. 케미컴에 가입한 소감은?  30기 까지 이어온 케미컴의 기장이 되어 영광입니다.
>258. 앞으로 가입할 다른 19기에게 한 마디 하면?   선배님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259. 사인회라는걸 해 보고 싶나?  아뇨
>260. 지금 현재 가입하고 있는 모임은?   케미컴(성신여대 연합)   흰뫼 (경제연구 동아리 / 한양여대 연합 )   IMS(수영동아리 / 한양여대 연합)
>261. 그 모임중 가장 잘 가는곳은?   케미컴
>262. 그 모임중 가장 안 가는곳은?  흰뫼
>263. 가장 좋아하는 팝송은?  Rolling in the Deep
>264. 가장 좋아하는 과자는?  팝콘
>265. 가장 좋아하는 탄산음료는?  콜라
>266. 가장 좋아하는 이온음료는?  이프로
>267. 가장 좋아하는 떡은?  무지개 떡
>268. 커피숍에서 가장 즐겨마시는 커피는? 카라멜 마끼아또
>269. 가장 좋아하는 빵은?  그 가운데 비어잇어서 딸기잼 발라먹는거
>270. 롯데리아와 맥도날드,버거킹, 파파이스 중 어디를 자주 이용하는가?  맥도날드
>271. 가장 기억에 남는 화장실 낙서는?   김상민 하트 xxx
>272. 자기 집에서만 볼일을 보는가?  아뇨
>273. 꿈이 현실이라고 느낀적이 있는가?  네
>274. 꿈은 자주 꾸는가? 아뇨
>275. 컬러꿈을 꾸는가? 아뇨
>276. 통장 당했을 때의 기분은?
>277. 가장 존경하는 분은?  어머니
>278.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남자는? (가족 빼고)  고등학교 은사님
>279.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여자는? (가족 빼고)  송민이
>280. 자신의 장점은? 간단히 쓴다.    남을 배려한다.
>281. 자신의 약점은? 최대한 길게 쓴다.    존나 퍼주다가 자기 꺼 못 챙긴다. 그리고 자신감이 부족하다.
>282. 하루에 거울은 몇번이나 보나?  그냥 앞에 있으면 보고 없으면 안 본다.
>283. 즐겨쓰는 립스틱 색깔은?  
>284. 귀는 몇군데나 뚫었나?  원래 2군데인데 지금은 1군데만
>285. 즐겨하는 염색 색깔은?  황토색
>286. 거울은 몇개나 가지고 있나? 0개
>287. 귀는 얼마나 자주 파나?  1주일에 한 번 정도 ㅎ
>288. 손톱길이는?  짧음  (손톱은 자주 자름)
>289. 스트레스 해소법은?   노래방 가기 , 친구들이랑 술 마시기
>290. 가장 좋아하는 이성의 옷차림은?  원피스 / 청바지 + 라이더 자켓
>291. 이성을 볼 때 가장 처음 보는 곳은?  다리
>292. 좋아하는 남성(여성)상은?  귀엽고 털털한 상
>293. 자신이 이상주의자라고 생각하는가? 아뇨
>294.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문둥병에 걸렸다면?  나도 걸려서 같이 소록도로 간다
>295.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다면?  고마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인생을 정리한다
>296. 자신이 쌍둥이라면?  그 애와 최대한 멀리 산다.
>297. 하루일과는?   1. 아침에 일어난다  -----  기숙사 헬스장을 간다  ---- 씻고 수업을 들으러 간다.  ----   수업이 끝나고 놀러간다. ----  기숙사에 들어와서 씻고 침대에 눕는다.   ---- 핸드폰을 가지고 놀다가 스르르 잠이 든다.
                              2. 아침에 늦게 일어난다  ----- 석현이나 승빈이에게 톡을 해서 대출을 부탁한다.  ----  기숙사 헬스장을 간다  ------  놀러간다  ------ 기숙사에 들어와서 씻고 침대에 눕는다.  ----- 핸드폰을 가지고 놀다가 스르르 잠이 든다.
>298. 남자(여자)관계가 복잡한가?  아뇨
>299. 첫눈에 반한 적이 있는가?  네
>300. 단골술집이 있는가?  루나틱

>301. 추녀의 조건은?  남을 무시하거나 예의 없는 여자
>302. 추남의 조건은?   김 ! 상 ! 민 ! 김김 ! 상민 !    추 남
>303. 미녀의 조건은?   이쁘다
>304. 미남의 조건은?   잘생겼다
>305. 미스코리아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누구랑 결혼할까?
>306. 단골노래방은? 느리게 걷기
>307. 단골식당은?  알 촌 ㅋㅋㅋ
>308. 가격이 싸졌으면 하는 것은?  초밥 , 옷
>309. 가격이 비싸졌으면 하는 것은?  없음
>310. 지금 가지고 있는 컴퓨터는? 삼성 노트북
>311. 가장 즐겨하는 게임은?  피파온라인 3
>312. 가장 꼴불견인 남자는?  딱 봐도 ㅈ밥같은데 표정 찡그리면서 쎈 척 하는 남자
>313. 가장 꼴불견인 여자는?  꽃뱀
>314. 첫 키스는 언제, 어디서, 누구랑, 몇 분간이나? 몰라
>315. 키스는 몇 번이나 해봤나?  몰라
>316. 뽀뽀는 몇 번이나 해봤나?  몰라
>318.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는가?  아직 자살 안 한 것만 해도 대견함
>319.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안 하고 있다면 무엇을 하고 있을까?    막노동
>320. 즐겨쓰는 이모티콘? 사투리 이모티콘
>321. 받은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롤링페이퍼  +  시계
>322. 한 달 수입(용돈)은? 55만원 + 이제 알바 시작~
>323. 가장 지출을 많이 하는 부분은?  식비 ( 오지게 먹음 )
>324. 텔레토비를 본 소감은? 햇빛 아저씨 보고 돈 벌기 힘들구나 생각
>325. 텔레토비중 누가 젤 맘에 드나?  뚜비
>326. 지금 지갑 속에 모가 들어있는가?  민증 , 유도단증 , 친구들과 찍은 사진 , 카드 , 기숙사 출입증,외할머니사진, 동생이랑 찍은 사진 ,도서관 카드 ,파일봉100000p쿠폰 등등
>327. 주민등록증 사진은 언제 찍은 것인가?  고 3 때 일껄요
>328. 스티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가?  어렸을 때는 많이 찍엇는데 지금은 별로 안 찍어서...
>329. 화장실에 앉아서는 무엇을 하는가?  친구랑 영상통화
>330. 화장실에 휴지가 없다면? 물론 가지고 있는 것은 하나두 없다.       바로 샤워한다.
>331. 화장실에 보통 몇분 앉아있나?    3분에서 5분?
>332. 응가를 닦을 때 얼마만큼의 휴지를 쓰는가?  결과물에 따라 다름
>333. 응가를 본 후 그 결과물을 보는가?   네   .     살 빠진거 같아서 약간 뿌듯함.
>334. 응가를 얼마나 자주 보는가?  많이 먹으면 자주 보고 적게 먹으면 적게 봄.
>335. 좋아하는 운동은?   근력운동
>336. 지금 하는 운동은?  유산소 + 근력운동
>337. 싫어하는 운동은?  복근운동
>338. 잘하는 운동은?   유도
>339. 초등학교 성적은?   반에서 2등정도
>340. 중학교 성적은?  반에서 3등정도
>341. 고등학교 성적은?  반에서 5등정도
>342. 대학교 성적은 얼마나 나올껏같나?  3.0 ㅎ
>343. 가장 자신있는 과목?  영어  ,  체육
>344. 가장 자신 없는 과목?   국어
>345. 가장 해보고 싶은 과목? 심리학 , 아동교육학
>346. 시간이 남아돌 때는 어떻게 하는가?  카톡이나 페북    아니면 친구랑 영상통화
>347.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데 누가 1층부터 20층까지 다 눌러놨다면  
>어떻게 할건가?  경비아저씨한테 꼰탄다
>348. 엘리베이터 안에서 방구가 나오려고 하면?  살포시 끼고 나서 손으로 코를 막고 옆사람을 본다.
>349. 엘리베이터에 오르는 순간 정원초과가 되었다. 어케 하겠는가?  자연스럽게 핸드폰을 하면서 나온다. 그리고 혼자서 속삭인다...... 분명히 저 안에도 돼지잇을텐데.....
>350. 엘리베이터 고장이 났다. 1시간뒤에 고쳐지는데    계단으로 간다.
>351. 미팅을 하는데 유치찬란하게두 각자의 물건을 꺼내 상대방을
>고른다구 한다. 무엇을꺼내겠는가?   책  ( 지적인 이미지 어필 )
>352. 밤에 잠이 안 오면 어케 하는가?   핸드폰 하면서 논다.
>353. 잠을 참고자 할 때는 어케 하는가?    세수하거나 바깥으로 나간다.
>354. 도박해서 가장 많이 딴 금액은?   46만원
>355. 도박해서 가장 많이 잃은 금액은?  27만원
>356. 복권 사서 당첨된 금액 중 가장 높았던 것은? 50000원
>357. 사랑이란 무엇일까?   love
>358. 인생이란 무엇일까?  life
>359. 돈이란 무엇일까? money
>360. 결혼은 인생의 무덤이라고 하는데 어케 생각하는가?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아내 만나면 전혀 그렇지 않고 오히려 집에 빨리 들어가고 싶을듯
>361. 가장 좋아하는 날씨는?   햇빛 쬐는데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서 덥지도 않고 여행가고 싶은 날씨
>362. 가장 싫어하는 날씨는? 비 오는 날
>363. 비오는 날의 기분은? 찝찝하다 / 사우나 가서 씻고 나와서 동동주에 파전 먹고 싶다
>364. 비오는 날 우산 하나를 둘이 쓰고 꼭 붙어다니는 연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부럽다
>366. 1년 365일 중 가장 좋아하는 날은?  3월 13일
>367. 화이트 데이 때 사탕을 줄(받을) 수 있을까? 아뇨
>368. 발렌타인 데이 때 초콜릿을 주고(받고) 시픈 사람은?  친구들 모두 다
>369. 블랙 데이 때 짜장면을 먹어본적이 있나?  네
>370. 옐로우 데이때 카레를 먹어본적이 있나?  아뇨
>371. 자신을 어떤 뇨자(남자)라고 생각하는가?  추 남
>373. IMF 가 무엇의 약자일까?
>374. 영화속 배우와 영화를 찍는다면 누구랑 찍겠나?  이시영
>375. 닭고기를 먹는 사람은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맛있는 다리나
>날개부분만 먹는 사람, 양보다 질이라고 맛없지만 양많은 몸통부분을
>먹는 사람. 그 중 어디에 해당하는가?   양많은 몸통부분 조지는 사람
>376. 영화속 배우랑 영화를 찍는다면 어떤 영화를?   이시영  ,   운동영화
>377. 하루 평균 지출액은?   한 번에 쓸 때 확 쓰는 스타일이라서 평균을 내기가 애매함.
>378. 1억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시픈가?     차를 산다
>379. 요즘 가장 불안한 일이 있다면?       곧 시험이더라
>380. 주관식이 좋나 객관식이 좋나?      객관식
>381. 자신이 받은 가장 인상적인 프로포즈?  프로포즈 같은 거는   받아본적 없음
>382. 자신이 먼저 프로포즈 한 적이 있는가?   몰라
>383. 지금 가장 필요한 물건은?    중간고사 시험 답지
>384. 답을 모두 작성한 후에 무엇을 하겠는가?  미적 과제
>385. 결혼 후에 가장 해보고 시픈 것은?  아내랑 애기랑 여행 다니기
>386. 3가지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한다면? (소원을 늘려달라 같은 질문 허용안됨)    1. 돈을 너무 많이도 아니고 한 달에 천만원 정도씩만 죽을때까지 주세요
                                                                                                                          2. 나와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이 행복하게 오랫동안 살게 해주세요
                                                                                                                          3. 죽을 때 인생을 되돌아 봣을때 후회없게 해주세요.  
>387.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내 가족과   내가 좋아하는 주변사람들
>388.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먹고 살 만큼
>389. 현재 통장에 들어있는 금액은 얼마나?    17만원
>390. 뺨 한 대 맞는 것과 회초리 열 대 맞는 것 중 택일하라면?   뺨 한대
>391. 뜨거운 형벌과 차가운 형벌 중 하나만 고르라면?   차가운 형벌
>392. 자신이 공주(왕자)라고 생각하는가?   아뇨
>393.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100자 이내루..................    거울을 보면 답이 나옴.
>394. 자기 장점을 쓴다.  남을 배려해주고 사교적이다.
>395. 자기 단점을 쓴다.  여기 다 못 쓴다.
>396. 무인도에 가게 되면 무엇을 가지고 가겠는가? (3가지)    음식  , 물 , 내 주변 사람들
>397. 무인도에서 무엇을 할껀가?    먹고 자고 맛보고 즐긴다.
>398. 자신이 효녀(효자)라고 생각하는가?  네 나름
>399. 지난 어버이날에 무엇을 선물했는가?   여행가시라고 현금
>
>401. 지하철,버스를 타면 노인 분들께 자주 양보하는 편인가?  네 무조건
>402. 지하철,버스 자리에 앉으면 무엇을 하는가?    자거나 핸드폰
>403. 늙어서 자식이 양로원에 보내려고 한다 어쩔건가?    얘야...... 기왕이면........                                                      이쁜 할망구들 많은데루........
>404. 다른 통신은 안 하는가?   네
>405. 처음간곳에서 길을 잃었다 어쩔껀가?    주변 사람들에게 여쭈어본다.
>406. 자신이 글에 소질이 있다고 처음으로 생각한 때는?   대학교 입학용 자기소개서 완성본을 보고
>407. 대학교 때 동아리에 가입한 것이 있다면?  경제 연구 동아리   ,   수영 동아리
>408. 학교에서 캠퍼스 영상가요를 찍는다면 출연할 의사가 있는가?   네
>있다면 나가서 무엇을 하겠는가?  석현이랑 나가서 이런 애들도 한양대에 올 수 있다고 홍보할꺼다
>409. 애국가 4절까정 몇초안에 칠 수 있는가?   모른다 가사를
>410. 통신에서 가장 황당했던 일은?  ? 통신이 머지
>411. 지금 컴퓨터 배경화면은 무엇인가?    기본배경
>414. 가장 기억에 남는 잡지책은?    베스트 일레븐    ,    기숙학원에서 친구가 가져다 줘서 다 같이 본 맥심
>415. 가장 기억에 남는 만화책은?  괴짜 가족
>416.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는?   없다
>417. 가장 기억에 남는 무협지는?  없다
>419. 여자가 남자를 강간하면 무슨 죄가 성립할까?   강간죄
>420. 좋아하는 트로트가 있다면?    무조건 ㅎㅎ
>421. 살아오면서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재수 시절 한양대학교 원서 낸 거  
>422. 살아오면서 한 일 중 가장 못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현역 시절 한양대학교 유기나노 원서 안 낸 거  
>423. 공부할때 젤 먼저 하는 과목은?     제일 쉽다고 생각되는 거
>424. 그 이유는?  그래야지 맘이 편하다
>425. 자기가 변태라고 느낄 때는?   친구들이 여자 연예인 화보사진 보고 잇으면 자연스럽게 그 쪽으로 가서 "오 오오!!!" 이러고 잇는 나 자신을 발견할때
>426. 학원에서 강사를 한다면 애들의 성적이 떨어지지 않을까?  떨어진다
>428. 학교 자랑을 해본다.   현역 시절에 의 치 한의예과 합격생이 23명이었다.   이과에서는 전라남도 차석  나왓고 문과에서는 전라남도 수석 나왔다.    전라남도 학교 순위 1위 했다.   체육선생님이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이셨다.
>429. 전공 선택에 대해 후회하지는 않는가?   아직 무엇을 하는 학과인지 몰라서 후회도 못 한다.
>430. 자신이 친한 선배는 지금 모하나?    연애하더라 / 술 마시더라
>431. 사투리로 글을 쓸 생각은 없는가?  별로 없다
>435.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만 녹음해서 준다면 어떤 노래를?   그녀를 사랑해줘요  - 하동균
>436. 애장하고 있는 영화가 있다면?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 엿나?
>437. 지금 하고 있는 헤어스타일은?    돼지 머리 위에 라면
>438. 암울할 때 뭘 하나?   친구들이랑 술 마신다
>439. 즐거울 때 뭘 하나?    친구들이랑 놀면서 기분 더 좋게 만든ㄷ다.
>440. 하고싶은 헤어스타일이 있다면?    다비드 루이스 머리 ㅋㅋㅋㅋ
>441. 이성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존나 재밋다
>442. 지금 뭘 생각하나?    언제 끝날까?
>443. 이럴 때 정말 죽고 싶다?    근력 운동 하면서 참아야 할 때
>444. 444번을 풀면서 드는 느낌은?    드디어 끝이다  미적 숙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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