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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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시간~!!
추천 : 56 이름 : ****** 작성일 : 2003-06-13 07:05:34 조회수 : 297
영작 플리즈.....

하는데 만큼만 해줘요...  

선배님은 잘 하실수 있으리라 믿어요~!!^^*        -예비 17th 올림-



<**1>세븐의 ‘와줘’ 뮤직비디오는 신세대의 일상이 담긴 아이콘이 그대로영상에 담겨 있다. 신세대들이 선호하는 블루를 배경 컬러로 한 세련된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원룸에서 오늘밤 함께 멋진 데이트를 꿈꾸는 주인공. 그래서 발걸음이 더욱 가벼운 오늘 하루는 ‘힐리스’라는 바퀴 달린 신발을 신고 스피디하게 시작된다. 편의점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음반매장에서 신곡을 듣고 집으로 돌아와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촛불을 켜놓고 연인을 기다린다. 그러나 그녀는 나타나지 않고….

‘와줘’는 이처럼 “행복하게 살지 말아죠…내가 없어 더 힘들어줘”라며 부드러운 리듬앤블루스의 곡 분위기와는 다르게 떠난 연인에 대해거침없이 원망을 노래한다.

지난 4월 데뷔해 ‘대형 신인’이라는 소개만으로도 설명이 되는 가수세븐이 지난 7일 지상파에서 유일하게 가요 순위 프로그램으로 방송되고있는 MBC 음악캠프에서 5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신인으로서는 정말 화려하게 가수 생활을 하고 있는 그는 광고업계에서도 주요 광고의 모델을 독차지하면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 불과 두달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자신이 크게 유행시킨 힐리스만큼이나 빠른 속도로 인기 스타가 되는 바람에 오는 7월 7일 예정이었던777명의 팬클럽 창단식도 지난 6일에 서둘러 치렀다.

세븐은 홍익초등학교 2학년 때, 다른 아이들처럼 TV를 보면서 서태지와아이들의 ‘난 알아요’를 부르면서 가수가 되겠다는 꿈을 꾸었다. ‘다른 아이들’과 달랐던 점은 원하는 목표를 따라 즉각 행동으로 옮겼다는점이다.

중학교 2학년 때 서태지와 아이들의 전 매니저가 운영하던 요요기획에찾아가 가수가 되겠다는 꿈을 당당히 밝혔다. 요요기획에서 당시 세븐을처음 만났던 한 매니저는 “당차고 한마디로 보통이 아닌 아이”였다고말했다.

한동안 요요기획에 소속돼 있던 세븐은 부근에 양현석의 YG패밀리(YG엔터테인먼트의 전신)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또 다시 찾아갔다. 그때가 98년. 성산중학교 3학년 때였다.

이후 올 초에 단국대 실용학과에 입학하고 정식으로 가수로 데뷔할 때까지 YG에서 새벽까지 ‘춤추는 아이들’ 속에서 가수가 될 날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어린 아들이 공부가 아닌 음악을 택했을 때 그를 적극 지원했던 아버지도 ‘다른 아버지’와 남다른 면이 있었다. 마이클 잭슨의 음반을 모두소장하면서 불과 3, 4세의 어린 세븐에게 노래와 춤을 가르쳤다고 한다.

전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로 제작자로 성공해 지누션, 원타임, 빅마마를 데뷔시킨 양현석은 어린 나이에도 수년간 묵묵히 연습만 해오던 세븐을 데뷔시키기 위해 마케팅 전략을 짰다.

21세기형 신세대 아이콘을 대표할 세븐의 이미지 전략의 첫 번째는 힐리스를 타고 무대를 종횡무진하는 가수였다. 이 전략이 대성공을 거두었다는 걸 알게 된 것은 세븐이 데뷔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였다. 협찬 형식이었던 힐리스 측은 정식 계약을 체결하자면서 “힐리스가 없어서 못 판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2> 세븐은 사실 데뷔 전 지금 유행하고 있는 선캡과 힐리스를 동대문 시장에서 직접 구입했다고 한다. 이를 본 양현석이 힐리스 측에 연락해 협찬을 부탁했는데 소위 ‘대박’이 터진 것이다.

가수에게 있어서 패션 코드는 잠재적인 폭발성을 갖고 있다. 오래전 윤복희의 미니스커트부터 90년 초의 서태지 패션, 듀스의 힙합 패션 붐을기억해보면 가수들의 스타일이 얼마나 많은 트렌드를 생산해냈는지 알 수 있다.

동시에 힐리스에 이어 동대문과 남대문시장, 명동, 신촌, 대학로 등에서는 ‘세븐 티셔츠 팝니다’ ‘세븐 모자 팝니다’가 붙기 시작했다.

광고업계에서는 ‘세븐을 캐스팅하면 행운이 따른다’는 속설과 함께 가장 최근 계약한 삼성 애니콜 광고까지 무려 7건에 해당되는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광고뿐 아니었다. 방송 출연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 그에게 정상급 가수들만이 초대돼 오는 28일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열릴 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공연 무대에 서게 된 것. 처음에는 세븐이 없었지만 그의 인기가 빠른 속도로 올라가자 스태프가 급히 초대 명단에 넣은 것.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룬 세븐은 지난달 일본 쇼케이스에 다녀와서 재미있는 말을 했다.

“일본에서는 보아가 여가수로 성공했잖아요. 저는 한국에 남자가수도있다는 것을 보여줄 거예요”라며 야심을 드러냈다.

연예 활동과 함께 영어와 일어를 익히면서 제2의 준비에 들어간 세븐이보다 큰 무대로 뛰어들고 싶어 하는 것도 거침없는 신세대답다.

남박   2003-06-14 19:17:48 IP :  
난 작년에 국민교육헌장했는데....딴사람들 기억들 나시려나?ㅋㅋ
엉터리로 쓴 국민교육헌장보고 딴사람이 해줬냐고 하던 14기 그 선배들이 문득 생각나는구랴..후미.~~~
정보연   2003-06-17 13:53:36 IP :   
동욱이 이넘..이런데도 나오다니...ㅋㅋ

중3때라...양현석..요요 기획사??ㅋㅋ중학교때 그러구 다녔나?? 바빴네..ㅋㅋ

데모 테입들고 들구 다닐때가 엊그제 같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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