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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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머...회탐 질문이 어려운가??...그럼 쉬운거.....내가 궁금한거....
추천 : 79 이름 : ****** 작성일 : 2004-04-21 12:49:24 조회수 : 476

>1. 지구 밖에서 공전을 하며 우주의 여러 천체 사진을 보내오는 허블우주망원경의 작동원리와 반사망원경의 작동원리에 대해서 설명을 해줘.....

허블우주망원경 : 무게 12.2t, 주거울 지름 2.5m, 경통 길이 약 13m이다. 1990년 4월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에 실려 지구상공 610km 궤도에 진입하여 우주관측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수명은 약 15년이다. 관찰 가능한 파장영역은 110∼1,100nm이며, 지구에 설치된 고성능 망원경들과 비교해 해상도는 10∼30배, 감도는 50∼100배로, 지구상에 설치된 망원경보다 50배 이상 미세한 부분까지 관찰할 수 있다.

음... 간단히 보면 우주에 설치된 망원경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그럼 뭣하러 돈 많이 들여가면서 우주로 망원경을 보내느냐... 하면~ 지상에서 관측하기 어려운 것들을 관측하기 위해서겠죠. 지구는 대기라고 하는 얇은 기체의 막으로 둘러싸여 있죠. 이 기체들이 생명체에 해로운 엑스선, 감마선이라든가 자외선등을 흡수해주죠. 덕분에 우리는 살아갈 수 있지만 다른 천체에서 나오는 정보가 많이 흡수되니 우주를 연구하기에는 그만큼 어려움이 생기는 것이죠. 또한 대기가 흔들리면서 천체들이 원래보다 크게 보이고 선명해지지가 않죠(시상효과 - seeing effect). 그래서 이런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우주로 망원경을 쏘아 올리는 거랍니다. 우주 망원경에는 유명한 허블 우주 망원경 외에도 찬드라와 같은 X선 망원경도 있답니다

반사망원경 : 포물면 반사경을 사용하여 물체에서 오는 빛을 모아 접안경(接眼鏡)으로 확대하여 보는 망원경.
            뉴턴식 ·카세그레인식 ·그레고리식 ·쿠데식 등이 있다. 반사경은 열팽창에 대한 변형이 적은 파이렉스유리가 주로 사용되는데, 표면에는 알루미늄이 진공증착되어 있다. 표면은 구면수차(球面收差)를 제거하기 위해 회전포물면으로 연마된다. 그러나 코마수차 ·비점수차(非點收差)는 제거되지 않으므로, 위치 측정과 같은 용도에는 적합하지 않다. 일반적으로 렌즈를 사용한 굴절망원경보다 시야가 넓고 밝으므로, 어두운 천체 관측에 알맞다.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소속 특수천체물리천문대의 지름 600cm 망원경, 미국 팔로마산천문대의 508cm 망원경, 키트피크천문대의 400cm 망원경 등 대형천체망원경은 모두 이 형식을 사용하고 있다. 반사경을 구면(球面)으로 하고, 앞쪽(鏡筒의 입구)에 복잡한 곡면렌즈를 두어 코마수차를 완전히 제거하여 천체사진 촬영용으로 제작한 슈미트카메라도 반사망원경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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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블랙홀의 존재가 어떤식으로 확인이 되는지 좀 알려줘.....

아인슈타인이 제시한 일반상대성이론에서는 빛이 중력에 의해 휘어져 간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실제로 달이 태양의 밝은 빛을 가리는 일식 중에는 태양 바로 옆에서 지나온 별빛이 휘어져 가는 것을 증명하였다.

빛이 중력에 의해 휘어진다는 것이 증명되었다는 것은 중력이 커지면 그 옆을 지나는 빛이 더욱 크게 휘게 될 테고, 중력이 더욱 커지면 결국에는 빛마저 끌려 들어가는 천체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중력이 아주 커서 빛마저 빨려 들어가는 천체가 바로 블랙홀이다. 검은 구멍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블랙홀은 우주에 난 커다란 구멍이 아니라 사실은 아주 큰 중력을 가진 천체인 것이다.

빛마저 빨아들일 수 있는 천체가 실제로 존재해야 한다는 것은 별의 일생을 연구하는 가운데 밝혀지게 되었다. 별은 우주 공간에 흩어져 있는 기체와 먼지 덩어리인 성운에서 태어난다. 성운을 형성하고 있던 먼지들이 만유인력에 의해 한 점으로 뭉치기 시작하면 입자들의 충돌로 인해 내부의 온도가 올라가게 된다. 그래서 내부의 온도가 수소 원자핵들이 합쳐서 헬륨핵으로 변하는 핵융합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 온도에 이르면 핵융합반응에 의해 에너지가 공급되어 차갑게 식어가는 우주의 한 구석에서 찬란하게 빛나는 별이 되는 것이다.

일단 핵융합반응이 시작되면 물질을 더욱 뭉치게 하려는 중력에 의한 압력과 핵융합에 의해 발생한 열에너지가 물질을 밖으로 내려는 압력이 비겨 별은 더 이상 응축하지 않고 내부의 핵융합 반응이 끝날 때까지 그 상태로 빛을 내게 된다. 우리 태양은 약 45억 년 전에 핵융합 반응을 시작했고 현재까지 계속 핵융합에 의해 공급되는 에너지를 공간으로 발산하면서 빛나고 있다. 이런 상태는 앞으로도 50억 년은 계속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결국 별들은 그들의 일생의 대부분을 이런 상태로 보내게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별들이 가지고 있는 수소도 결국에는 바닥이 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별 내부에서 일어나던 핵융합 반응도 중지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핵융합 반응이 중지되어 내부에서의 에너지 공급이 중지되면 열에너지에 의해 밖으로 내미는 압력보다 만유인력에 의해 한 점으로 응축하려는 압력이 커져 별은 다시 응축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응축에 의하여 내부 온도가 더욱 올라가 수소 핵융합 반응에 의해 만들어졌던 헬륨이 탄소나 산소와 같은 더 큰 원소로 융합하는 핵융합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 조건에 이르면 별은 다시 에너지를 공급 받아 빛나게 된다. 핵융합 반응이 정지되고 응축하다가 다시 새로운 핵융합 반응이 시작되고 하는 사이에 별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면서 많은 물질을 우주 공간으로 날려보내게 된다. 만약에 별의 질량이 작다면 이런 과정 중에서 응축이 끝나고 그대로 식어 가게 되는데 이렇게 식어가는 별들이 백색 왜성이다.

그러나 질량이 큰 별들은 이와는 전혀 다른 운명을 겪게 된다. 큰 질량으로 인한 중력이 커서 응축이 진행되면 산소 탄소와 같은 원소가 더 큰 원소로 융합하는 반응이 일어나게 된다. 그래서 결국에는 가장 안정한 원자핵인 철의 원자핵으로 바뀔 때까지 핵융합반응은 계속된다. 결국은 마지막에는 별의 중심부분에는 철의 원자핵이 남게 되겠지만 중력에 의한 압력은 아직도 계속될 것이다. 이 압력이 어느 정도보다 크게 되면 이제 원자들은 양성자와 전자로 떨어져 있지 못하게 된다. 이 상태가 되면 전자와 양성자가 없어지고 중성자가 만들어지는 격렬한 반응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이런 일이 벌어지면 어마어마한 양의 에너지가 불과 몇 시간 동안에 방출된다. 이 순간에 방출하는 에너지는 별이 오랫동안 핵융합 반응을 통해 방출한 전체 에너지보다도 더 많을 것이라고 추정되고 있다. 별의 외곽을 이루고 있던 부분은 한꺼번에 만들어진 많은 에너지와 함께 공중으로 흩어져 버리게 된다. 지구의 관측자에게 이런 별들은 갑자기 수 억배 밝아졌다가 수 일 후에 사라지는 것으로 관측될 것이다. 이것이 초신성이다.

초신성의 폭발이 일어나고 나면 별 주위에는 초신성의 잔해라고 불리는 성운이 형성되어 빠른 속도로 우주 공간으로 퍼져 나가게 되고 별이 있던 자리에는 중성자로 이루어진 중성자성이 만들어진다. 중성자성은 밀도가 매우 높은 상태에 있는 별로 대개는 빠르게 자전하면서 전자기파를 내보내게 된다. 따라서 중성자성을 펄서(pulsar)라고 부르기도 한다.

중성자성을 이루는 중성자들은 더 큰 압력에도 견뎌낼 수 있다. 그러나 중성자성을 이루는 중성자기체도 무한정의 압력을 견디어 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공간으로 흩어지고 남은 중성자성의 질량이 태양질량의 2.5배가 되는 정도까지는 중성자기체의 저항으로 더 이상의 응축을 막아내어 안정된 상태의 중성자성으로 남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중성자성의 질량이 태양 질량의 2.5배가 넘으면 중성자로서도 어쩔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이렇게 되면 인력에 의해 안으로 밀려드는 질량을 막아낼 방법이 없게 된다.

질량의 응축에 따라 밀도는 증가하고 크기는 작아져서 질량이 받는 중력은 점점 증가할 것이다. 이제 이 질량의 응축을 막을 힘이 자연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질량은 점점 더 작은 점을 향해 밀려들어오게 되는데 이에 따라 중력이 점점 더 커져서 마침내는 빛마저도 탈출할 수 없는 커다란 중력을 갖는 블랙홀이 되는 것이다.

중력이 점점 커져서 빛마저 탈출하지 못하게 되면 이 별을 우리 시야에서 사라지고 말게 될 것이다. 그러나 블랙홀은 우리 시야에서 사라진 다음에도 응축을 계속할 것이다. 우리는 블랙홀이 우리 시야에서 사라지기 바로 전에 우리가 보았던 별의 표면을 기억하고, 이것을 블랙홀의 크기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블랙홀이 되는 천체가 우리 시야에서 사라진 표면에 불과하다.

천문학자들은 이런 표면을 사건의 지평선(event horizon)이라고 부른다. 사건의 지평선은 단지 우리 기억 속에 존재하는 표면일뿐 사실 아무 것도 없다. 이 사건의 지평선 너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우리는 알 수가 없다. 일단 시평선 너머로 사라진 천체에서는 아무런 정보를 얻어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계산에 의하면 태양질량의 10배의 질량을 가지고 있는 블랙홀의 시평선 지름은 60 km 정도일 것이라고 한다. 이 지름은 질량에 비례한다. 따라서 태양질량의 5배의 질량을 가진 블랙홀의 시평선 지름은 30 km 가 될 것이다.

별의 일생에 대한 이러한 이해는 빛이 중력장에 의해 휘게 된다는 사실을 밝혀낸 상대성 이론과 함께 블랙홀이 우주에 존재하여야 하는 당위성을 밝혀주는 두 가지 사실이다. 이제 블랙홀이 존재해야 되는 이유는 밝혀졌다. 이제 우주 여기저기에서 블랙홀이 발견되어도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블랙홀이 있을 수 있는 가능이다.

이제 남은 일은 실제로 우주에서 블랙홀을 실제로 찾아내는 일이다. 그러나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가 무엇인가 있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그것으로부터 소리이든, 빛이든 무슨 신호가 와야 한다. 그런데 블랙홀은 심지어는 빛까지도 끌어들이기만 하고 내놓지를 않는다. 결국 블랙홀이 있다고 해도 우리는 그런 블랙홀로부터 어떤 신호도 받을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블랙홀을 발견할 수 있단 말인가?

그러나 블랙홀의 존재를 확인할 방법이 아주 없는 것도 아니다. 질량이 한 점을 향해 응축해 들어갔어도 질량은 그대로 있으므로 다른 천체와 인력이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블랙홀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블랙홀의 중력작용을 관측하는 방법이 있다. 특히 블랙홀이 보통의 별과 이중성을 이루고 있는 경우에는 눈에 보이는 보통 별의 행동을 잘 관측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동반자의 위치와 크기를 계산할 수 있다. 블랙홀은 아주 작은 천체이지만 질량이 아주 크므로 이중성의 운동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블랙홀을 관측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은 중력렌즈 현상을 관측하는 것이다. 중력렌즈 현상이란 빛이 강한 중력에 의해 휘어져서 마치 빛이 렌즈에 의해 휘어져 여러 가지 상을 만드는 것과 같이 블랙홀 뒤에 있는 별이나 은하의 빛을 휘게 하여 여러 가지 모양의 독특한 상을 만드는 형상이다.

많은 천문학자들이 이러한 중력 렌즈를 발견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중력 렌즈의 발견은 블랙홀의 존재를 직접적으로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1979년에는 중력렌즈 현상이라고 여겨지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영국의 과학자들은 그 때까지 쌍둥이 퀘이저라고 부르던 천체가 내는 빛이 똑 같다는 것을 밝혀내고 이 두 개의 퀘이저가 사실은 하나의 퀘이저라고 주장했다. 퀘이저는 수십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아주 큰 에너지를 내는 천체로 아직 그 정체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은 천체이다. 이 천체에서 떠난 빛이 우리에게 오는 동안에 커다란 은하계 옆을 지나오게 되었는데 이 은하계의 큰 중력에 의해 빛이 굽어져 두 개의 빛으로 보이게 되었다는 것이 그들의 설명이었다. 또 1985년에는 은하의 모습이 링 모양으로 보이는 것도 발견되어 이것도 중력렌즈 작용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되고 있다.

중력렌즈 작용을 일으키는 것은 블랙홀 뿐만이 아니다. 수억 개의 별로 이루어진 은하의 핵도 중력렌즈 작용을 일으킨다. 따라서 지금까지 발견된 중력렌즈 작용이 블랙홀의 존재를 증명한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 동안의 관측결과 이제 블랙홀의 존재는 거의 확신해도 좋은 단계에 까지 이르게 되었고, 하늘지도에는 블랙홀 후보가 여기저기 찍히게 되었다. 따라서 처음 블랙홀이라는 개념이 제시됐을 때 생소하고 신비해 하던 감정은 이제는 서서히 없어져 가고 있다. 이제는 블랙홀은 다른 별들과 마찬가지로 정상적인 천체의 하나로 취급받게 된 것이다.

우리는 지구라는 작은 천체 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익숙해져 있고, 우리에게 익숙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주를 이해하려고 한다. 그러나 우주는 넓은 세계이다. 그곳에서는 우리의 경험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블랙홀은 그런 것들 중의 하나이다. 근대과학이 시작된 후 지난 300년 동안 인간은 냉철한 이성을 통해 자연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경주해 왔고 그 결과 우리의 경험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이런 세계의 일까지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다. 다가오는 21세기에는 우주에서 또 어떤 새로운 천체와 현상이 발견되어 우리를 놀라게 할는지 기대가 된다.

3. 시리우스에 관한 간단한 설명 부탁.
한국과 중국에서는 천랑성(天狼星)이라고 부른다. 전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로, -1.5등성이며, 분광형 A1의 주계열별이고, 거리 8.7광년이다. 광도 8.7등의 어두운 동반성(同伴星)과 쌍성계를 이루고 있다. 1834년 F.W.베셀이 시리우스의 고유운동이 사행(蛇行)하는 것에서부터 동반성이 있음을 예언하고, 1862년 망원경 제작자 A.클라크가 어두운 동반성을 발견하여 안시쌍성임을 확인하였다. 공전주기는 49.98년이다. 1914년 W.S.애덤스는 동반성의 분광형이 주성과 비슷한 A5형임을 관측하였다.

동반성은 그 궤도의 해석 결과, 질량이 태양과 거의 같고 주성의 약 3분의 1임이 밝혀졌다. 한편, 광도는 주성보다 약 10등이 어두운데, 이것은 동반성의 겉넓이가 주성의 1만분의 1, 부피로 하면 100만분의 1, 즉 지구 정도의 크기가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따라서 동반성은 주성의 약 30만 배의 평균밀도를 가진다. 이것은 시리우스의 동반성이 물의 13만 배, 철의 1만 6000배라는 고밀도 물질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종류의 항성을 백색왜성(白色矮星)이라고 하며, 시리우스의 동반성은 처음으로 발견된 백색왜성이다.

백색왜성은 반지름이 작고 질량이 크므로 그 표면중력은 놀랄 만큼 큰데, 시리우스의 동반성의 표면중력은 지구의 5만 배나 된다. A.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에 의하면 강한 중력장에서 나오는 발광체의 빛의 파장은 긴 쪽으로 이른바 적색이동을 한다. 1924년 A.S.에딩턴은 시리우스의 동반성에 대해 이러한 적색이동이 검증될 수 있음을 애덤스에게 알리고, 애덤스는 다음해에 스펙트럼선을 면밀히 관측하여 이것을 실제로 확인하였다. 이에 따라서 시리우스의 동반성은 일반상대성이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게 되었다


>4. 화성에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것에 대한 너의 의견..
마음껏 공상하십시오.
어짜피 인간의 과학은 이제 겨우 달이나 옆에 있는 행성에 무인비행선 하나 보낼 수 있는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현재, 달이나 화성에서 UFO가 발견되었다는 얘기가 한참 떠돌고 있죠?
진짜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저는 가능성이 큰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상식적으로 이 끝없이 넓은 우주에 지구에서만 생명체가 발생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죠.
확률적으로도 이건 완전히 0%입니다.

그리고 생명체가 태어나기 위한 조건을 어떻게 산소와 물로 단정하죠?
그건 산소와 물을 떠나본 적이 없는 인간의 생각을 뿐입니다.

그외에 다른 조건에서 생명체가 만들어질 수 있을 지도 몰라요.

우리 인간의 지식은 매우 보잘것 없습니다.
저 넓은 우주에는 우리가 아직 모르는 것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마음껏 공상하세요.

>5. 우주엔 수 많은 은하계가 존재 하는데 그런 수많은 별들이 어찌하여 중심부를 향하여 회전운동을 할수 있는지 그 힘의 근원에 대해서..(여기서 은하계는 머...평범하게 나선은하나 타원은하정도로...)
행성의 운동에 관해 수집된 자료에 의하면 행성의 공전운동(公轉運動)은 다음과 같은 3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북황극(北黃極)에서 볼 때 모든 행성의 공전은 반시계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둘째, 명왕성을 제외한 모든 행성의 공전궤도는 16°의 폭을 가진 황도대(黃道帶) 내에 있다(명왕성궤도의 황도경사각은 17°정도이다). 셋째, 수성과 명왕성을 제외하면 모든 행성의 공전궤도 이심률은 0.1보다도 작다. 특별히 명왕성 공전궤도의 이심률은 0.249이어서 명왕성은 때로 해왕성보다 태양에 더 가까이 접근한다.

오늘날 관측되는 행성의 자전운동(自轉運動)은 태양계의 기원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사실상 태양계가 생성될 당시에는 모든 행성의 자전주기는 10시간 정도였으리라 추정된다. 그러나 약 50억 년에 걸친 태양계의 진화과정에서 태양의 기조력(起潮力)은 행성의 자전운동에 큰 영향을 미쳐왔다. 만약에 태양이 지구의 자전속도를 감소시키도록 작용하는 각운동량의 크기를 1이라 한다면 나머지 8개 행성에 미치는 각운동량의 상대적 세기는 태양에 가까운 순서로 대략 2.4, 2.4, 0.08, 0.9, 0.1, 0.002, 0.0004가 된다. 이는 태양에 가까운 행성에서는 태양의 기조력이 중요한 역할을 함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지구형 행성들은 목성형 행성들에 비해 자전주기가 길다. 특별히 수성과 금성은 태양에 의한 조석마찰(潮汐磨擦)과 초기에 대기의 대량손실 때문에 자전주기가 길어졌고, 자전-공전 결합효과에 의해 오늘날의 자전주기로 굳혀졌으리라 생각된다. 또 명왕성은 해왕성의 위성궤도로부터 이탈되는 과정에서 자전주기가 길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행성의 자전축이 공전축과 기울어진 정도는 행성마다 다르다. 수성과 목성은 자전축과 공전축이 거의 평행하며, 지구 ·화성 ·토성 ·해왕성의 자전축은 공전축에 25°정도 기울어져 있다. 그러나 금성과 천왕성은 각각 177°와 98°가 기울어져 있어 역방향으로 자전한다.



>6. CRT와 LCD의 구동에 관한 간단한 설명과 차세대 디스플레이로는 어떤것이 좋을지에 관하여...
CRT(Cathod Ray Tube) 방식
우리가 흔히 보는 모니터를 구성하는 핵심 부품은 CRT(브라운관)이다. 최초의 컬러 CRT는 미국의 대표적인 가전 업체인 RCA에서 1950년대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당시 CRT 기술은 초보적인 수준이었기 때문에 현재 사용되는 TV나 PC용 모니터에 사용되는 CRT와는 다소 차이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기본적인 동작 원리는 같다.

CRT는 사용된 기술에 따라 쉐도우마스크(Shadow Mask) 방식과 텐션마스크(Tension Mask) 방식으로 구분한다. NEC의 크로마클리어, 제니스, LG의 플래트론, 소니, 미쓰비시의 트리니트론, 다이아몬드트론, 내츄럴플랫 등은 모두 이 두 방식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쉐도우마스크 방식에서 출발하고 있다. 다음 그림은 CRT의 구조를 간단하게 나타낸 것이다.  

CRT
  
위의 그림은 쉐도우마스크 방식 CRT를 나타내고 있다. CRT는 위에서와 같이 전자빔을 생성시키는 전자총과 화면의 원하는 방향으로 전자빔을 굴절시켜 충돌시킬 수 있도록 하는 편향 요크, 전자빔의 분산에 의한 색번짐을 방지하기 위한 마스크로 구성되어 있다. CRT 후면에 위치한 전자총으로부터 쏘여진 전자빔은 모니터의 편향요크에 의해 방향이 조절되어 마스크에 입혀진 형광소자와 충돌하여 RGB빛을 발생시킨다. 실제 전자빔은 눈에 보이지 않으며, 흑백TV는 마스크가 없다.


LCD(Liquid Crystal Display)

LCD는 화면 크기와 상관없이 두께가 얇고 가벼우며, 전력 소모가 적기 때문에 노트북과 같은 소형 경량, 저전력 소모가 요구되는 분야에서 먼저 적용되었다. LCD 방식은 같은 화면 크기의 CRT와 비교해 1/3 정도에 불과한 전력 소비를 장점으로 하며, 무게도 비교할 수 없을 수준이다.

LCD의 동작 원리는 CRT와는 전혀 다르다. CRT가 하나의 점에서 전자빔을 쏘아 RGB 형광체를 발광시키는 것과 달리, LCD는 LCD 셀에 의해 On/Off되는 Back light 광원의 빛을 이용한다. 빛은 일정한 방향으로 파동을 가지고 있다. 이 파동이 수직으로 필터에 도달하면 빛이 통과하지 못하고, 수평으로 도달할 경우에만 빛이 통과한다. LCD는 전계에 의해 일정한 방향으로 액정 소자 배열이 이루어지고, 이 경우 일정한 방향의 파동을 가진 빛을 선택적으로 통과시킨다.


  
90도 편광  빛의 편광  

즉, 분자구조 특성상 액정은 전계에 의해 선형으로 배열되고, 기계적인 특성으로 인해 다시 레이어간에 90도 단위로 회전이 가능하다. 이러한 90도 단위 회전 배열을 TN(Twisted Nematic)이라고 하고, 270도 단위 회전배열은 STN(Super Twisted Nematic)이라고 한다. 레이어 2장을 사이에 놓고 이러한 막대 모양의 액정에 전기장이 걸리면 전기장의 방향에 따라 이러한 액정이 재배열되면서 통과하는 광량이 변한다.


  
  

색상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컬러필터라는 것을 사용한다. 필터의 픽셀 단위는 RGB의 3개 서브픽셀로 구성되며, 통상 LCD에서 RGB는 바둑판 구조를 취하고 있다.


  
LCD 모니터에서 화면 해상도는 수평방향으로 표시될 수 있는 이러한 픽셀수고 바로 수평방향 해상도와 직결되며, 수직방향은 바로 수직방향 해상도가 된다. 따라서 XGA(1024×768) 해상도급 LCD에서는 총 서브픽셀 수가 1024×768×3개가 된다. LCD에서는 이러한 개개의 셀단위 컨트롤을 함에 있어서 두 가지 방식을 취하는데, 이것이 액티브매트릭스와 패시브매트릭스이다. 액티브매트릭스는 AMLCD(Active Matrix LCD)라고 하고, 패시브매트릭스는 PMLCD(Passive Matrix LCD) 또는 CSTN(Color Super Twisted Nematic)이라 한다.





PDP(Plasma Display Panel)

'플라즈마'는 양전하(이온), 음전하(전자)가 거의 같은 양으로 혼재하여 자유입자에 가까운 행세를 하면서 전기적으로 중성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한마디 로 이온과 전자의 혼합물질입니다.

진공상태에서 양전극과 음전극에 강한 전압을   걸면 그 안에 있는 가스가 활성화되었다가 시간의 경과에 따라 다시 안정된 본래의   상태로 돌아가면서 마치 오로라 같은 강하고 아름다운 빛을 발하게 되는데, 이 플라   즈마 현상을 이용한 것이 플라즈마 디스플레이입니다.
군사장비 강국인 러시아에서  연구개발된 플라즈마 디스플레이(PDP)는 브라운관 1백년의 디스플레이 영광을 이   어갈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을 받고 있는 평판표시장치입니다 .



PDP는 LCD와 마찬가지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주자로 각광받는 기술이다. LCD보다는 대형화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미 42인치(107㎝) 제품이 95년 후지쯔에서 첫선을 보였다. PDP는 대형 모델을 위조로 하여 HDTV와 같은 고화질 방송 대응으로의 이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 그 수요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42인치 PDP를 기준으로 말한다면 PDP에 480쌍의 전극이 들어있으며, 각각의 전극은 투명 전극과 버스 전극으로 구성되어 전면 유리판에 부착된다. 이 위에 유전층과 MgO로 구성된 보호막이 덧붙여지는 구조이다. 뒷면 유리판에는 디스플레이 전극과 수직방향으로 늘어선 2556라인(852라인×3(RGB))의 어드레스 전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두 장의 유리판 사이에서 네온과 같은 혼합 가스로 발생된 자외선을 이용해 형광소를 자극하여 가시광선을 얻는다. 이 경우 해상도는 852×480이다. PDP는 아직 크기에 비해 구현할 수 있는 해상도가 낮아 PC용 모니터를 대상으로는 사용하는데 아직까지는 무리가 있다.  


>7. 1) 우주 저 멀리서 오는 빛은 그 빛이 도달하는 시간에 따라서 우리가 현재가 아닌 과거의 별의 모습을 볼수 있다는것을 의미 하는데 가령 10만광년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별에 광속을 초월한 이동을 할수 있는 기계가 개발되었을 경우 그것을 타임머신이라고 할수 있는지....(광속을 초월해서 이동을 했을경우 지구에서 보는것보다 상대적인 미래의 별을 볼수 있겠지??)......이론상으로는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간다면 분명히 시간이동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영화처럼 정확한 시간대로 이동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랜덤하게 갈수는 있다고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기술로는 빛의 속도를 능가할수는 없고

그속도를 인간이 견뎌낼수조차없는게 정설이죠...

그 정도의 속도로 가게되면 로켓이 발사될때 인간이 느끼는

압력이 보통 15 G라고합니다..

그런데 이것의 몇백,몇천배의 압력이 가해져서

처음에는 쇼크로 기절,점차 압박을 가해 사망하고 너무 눌려 온몸이 터진다고합니다

실제로 고도의 훈련받는 사람만이 우주선이나 제트기를 타는 것이 이이유입니다

가장 무서운 쇼크때문이죠

이처럼 빛의 속도를 능가하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무리죠

하지만 이론상으로 가능하다는 이유는 바로 웜게이트,웜홀때문이죠

블랙홀과 이론상으로 존재하는 화이트홀사이의 길로

이것역시 이론상으로는 우리은하 가장가리에 분명히 이론상으로는 존재한다고합니다

실제로는 관측이 안되고있죠..블랙홀처럼 거의 관측이 불가능하다고합니다

웜홀의 속도는 빛마져 빨아들일정도로 빠르다고합니다

이곳을 통할경우네는 가능하다는 과학자들의 이론이 있죠

절대불가능이란 없습니다

문정욱   2004-04-21 12:50:04 IP :   
아~너무 어려워요..ㅡㅡ;; 흠..
오정환   2004-04-21 12:55:23 IP :   
어~ 어~ 어~ 어~
류지환   2004-04-21 14:07:41 IP :   
잘 읽었따~~ 수고했어~
최병진   2004-04-21 22:47:02 IP :   
근데 말이지...5번 질문에 대한 답변이 잘못된듯...후후후...
송경호   2004-04-22 10:26:21 IP :   
귀찮아서 안읽었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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