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6222.   1125
[re] 445~,,세정미안,,수고링,,,
추천 : 14 이름 : ****** 작성일 : 2018-05-03 01:09:58 조회수 : 137


>445. 자살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NO
>446. 독신으로 살 생각은 있는가? YES
>447. 인간 복제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아무생각없다
>448. 3명만 복제 인간을 만든다면 누구를 복제하고 시픈가? 아무나..
>449. 지금 옷차림은? 반팔티인데 추워욤
>450. 잘생긴 앤이 알고 보니 성형수술을 한 것이었다면? 잘생기면 됐죠 뭐
>451. 앤이 알고 보니 성전환수술한 뇨자(남자)였다면? 잘생겼다면서요??!
>452. 자기가 대머리라면 가발을 쓸건가? YES
>453. 가장 아팠을 때는 언젠가? 중1
>454. 세상에 있어서는 안될 것이 있다면? 텅장
>455. 세상에 꼭 있어야 하는 것은? 돈
>456. 자신이 가장 싫을 때는? 술마시고 해장 안한 다음날 아침
>457. 바다에 가면 뭘 하나? 해뜨는거 구경
>458. UFO를 믿는가? 아무생각 없다
>459. 외계인을 본적이 있는가? 없다
>460. 지금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엄마아빠
>462. 제일 궁금하고 호기심에 해보고 시픈 것은? 없다
>464. 컴플렉스가 있다면? 엄지척을 잘 못한다
>465.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오렌지
>466. 외국어를 잘 하는가? 한국어도 못한다
>467. 자신과 가장 비슷한 이미지의 동물은? 곰
>469. 핸드폰은 언제 샀는가? 초4
>472. 수능 빵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대단하다
>473. 수능 만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대단하다
>474. 종교는? 무교지만 수능 백일전 절 다님
>475. 2014년 1월 1일 0시에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16살의 시작..?
>476. 과연 일반인들의 우주여행은 언제나 실현 가능할까? 한참후에
>477. 컴퓨터를 처음 배운 것은 언제인가? 초등학생
>478. 애완동물 자랑을 해본다. 고양이 거북이 물고기
>479. 한국식,일본식,중국식,서양식중 가장 맛나게 보이는 음식은? 한국식  
>481. 욕을 자주 하는가? 친한사람들이랑만
>482. 지금 걸어놓은 달력에 실린 그림은? 화관
>483. 부채,선풍기,에어콘 중에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에어컨
>484. 스토킹을 당한 경험은 없는가? 있다
>485. 2015년 프로농구를 전망해 보면? 2015년은 기억이 안나용
>486. 2014년 프로야구 전망을 해보면? 2014년도 기억이 안나용
>487. 밤에 꾸고 싶은 꿈이 있다면? 여행
>488. 키스와 뽀뽀의 차이점은? ?!
>489. 뽀뽀뽀와 TV 유치원 하나둘셋 가운데 무엇이 더 나은가? 기억이 안난다
>490. 2014년 프로축구 정망을 해보면?  모른다
>493. 옛날 유명인중 꼭 다시 만나보고 싶은사람은? 없다
>494. 연주할 수 있는 악기가 있나? 기타?
>495. 가족에게 한마디씩 한다. 엄마아빠동생들 사랑해요
>496. 자신을 위한 노래라고 생각되는 노래가 있는가? 없다
>497.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3가지가 있다면? 술, 연애, 여행
>498. 10대를 보내며 가장 아쉬웠던 점은? 더 놀아볼껄
>499. 10대와 20대의 차이점은? 술 담배
>500. 이제 반이다. 심정은? 힘들다
>
>501. 양치질은 하루에 몇 번이나? 4번
>502. 즐겨씹는 껌은? 아무거나
>503.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은? 로이스
>507. 남자(여자) 고등학교 교사가 된다면? 그럴리가없다
>508. 체벌은 필요한 것일까? 필요하다
>509. 교육부장관이 된다면? 야자를 없앤다
>510. 지금까지 대통령중 가장 맘에 드는사람은? 모르겠다
>511. 시를 쓰나? 안쓴다
>512. 대통령이 된다면? 모르겠다
>514. 가장 맘에 드는 차종은? 딱히 없다
>515. 가장 맘에 드는 오토바이는? 없다
>516. 우리나라 교통경찰에게 한 마디 한다면? 저는 면허를 땄지만 운전을 못해요
>517. 본인이 여자(남자)라서 이익 본 적이 있는가? 모르겠다
>518.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면  
>무엇을 택하겠는가? 남자라면 거기의 왕자 중 누가 되겠는가? 잠자는 숲속의 공주 - 자고싶다
>519. 성형미인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예쁘다
>520. 이 세상 여자들에게 하고 시픈 말이 있다면? 녜
>521. 구성애 아줌마의 성교육을 보면서 느낀 점은? 본적이 없어요
>522. 즐겨보는 잡지가 있다면? 없어요
>523. 욕을 받으면 어케 대처하나?  같이한다..?
>525. 수영은 잘 하나? NO
>526. 가지고 있는 수영복은? 없다
>527. 수영장에서 실례한 경험이 있는가? 없다
>528. 어린 시절 반대성의 목욕탕에 가본 경험이 있는가? 없다
>529. 투명인간이 된다면? 논다
>530. 머리카락이 3개만 남는다면? 가발쓴다
>531. 시각과 청각 그리고 소리를 낼 수 있는 능력 중 하나만 포기한다면? 소리를 낼 수 있는 능력
>532. 자신이 섹쉬하다구 생각하는가? NO
>533. 섹쉬하다는 말이 성희롱이라는 의견이 있는데 어케 생각하는가? 그런가보다
>534.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중에 비행기를 탄다면 어떤걸로? 그이유는? 대한항공, 사촌언니 항공사
>535. 한 달에 책은 얼마나 보나? 2-3권
>536. 딸이 여군에 입대한다고 하면? 좋다
>537. 아들이 결혼하면 집에서 살림하겠다고 하면? 좋다
>538. 연예계로 진출할 의향은 없는지? NO
>539. 인형은 몇개나 가지고 있는가? 7개
>540. 엠티 가서 많이 하는 게임은? 다양하게한다
>541. 엠티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은? 대성리..?
>542. 고구려, 백제, 신라 중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그리고 그 이유는? 고구려 아무생각없다
>543. 장갑을 낄때 어느쪽부터 입는가? 왼쪽
>544. 양말을 신을 때 어느 쪽부터 신는가? 왼쪽
>545. 팔짱을 끼면 어느 손이 위로 올라가는가? 오른쪽
>546. 다리를 꼬고 앉을 때 어느 쪽 다리가 올라가는가? 오른쪽
>547. 좋아하는 숫자는? 5
>548. 도둑질,노름,마약 중 젤 나쁜 것은? 다
>549. 여름에 산타클로스는 뭘 하고 지낼까? 다른나라가서
>550. 음주,흡연중 더 몸에 안좋다고 생각되는 것은? 흡연
>552. 담배를 피우는가? NO
>553. 한국에서 가장 놀기 좋은 곳은? 대전
>554. 팔씨름은 잘 하는가? NO
>555. 자신이 애교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NO
>556. 남녀공학과 남고(여고)의 차이점은 모라고 생각하는가? 어짜피 사귈애들은 다 사귄다
>557. 자기가 노래를 짓는다고 할때 첫 타이틀 제목은? 밤 , 지금 듣고있다
>558. 자신이 순정파라고 생각하는가? N..YES?
>559. 책을 낼 생각이 있는가? 이미 냈다
>560. TV출연을 한다면(했다면) 그 소감은? 애들 프사가 다 내사진으로 바뀌는걸 보면서 살기 싫었다
>561. 경찰서에 간 적이 있는가? YES
>562. 오래 달리기 기록은? 모른다
>563. 학창 시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때는? 고1
>564. 짱게집에 가면 뭘 먹나? 잡채밥
>565. 자신이 알고 있는 가장 긴 영단어는? 영어 진짜 못한다
>566. 제일 좋아하는 순 우리말은? 한솔
>567. 알고 있는 가장 긴 노래제목은? Time for the moon night
>568. 외국어 발음은 어떤가? 완전 별로
>569. 경상도 남자들에 대해 평을 해보면? 친한애들 다 착하다
>570. 지역감정 해소법이 있다면?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다 살아봤는데 지역감정 있는애들 못봤다
>571. 자신이 라디오 DJ가 된다면 어케 진행하고 시픈가? 모르겠다
>572. 자신이 해본 가장 야한 게임은? 산넘어산..?
>573. 통일은 언제쯤 될까? 모르겠다
>574. 시험문제를 찍을 때는 어떤 방식으로 찍는가? 2번 5번
>575. 인생의 전환기가 있었다면? 고1
>576. 지난 크리스마스 때 카드는 얼마나 받았나? 카드? 안받았다
>580. 타임머신이 있다면 어느때로 가고싶은가? 지금이 좋다
>581. 자신이 썰렁하다고 느낄 때는? 모르겠다
>582. 토끼에 관련된 얘기 하나만 해보면? 나는 토끼띠
>583. 사오정 시리즈 하나만 창작해본다. 모른다
>584. 전쟁날때 제일먼저 어쩔껀가? 집을 간다
>585. 북한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모르겠다
>586. 군(여군)에 입대할 생각은 없는지? 있다
>587. 군 가산점에 대한 생각은? 아무생각 없다
>588. 전세계가 전쟁한다면 어떤 나라가 이길까? 모르겠다  
>590. 자신에게 하루 몇건의 연락이 오는가? 꽤 많이..?
>591. 세상을 헛살았다고 느낄 때? 친구한테 소개시켜주려고 하는데 주변애들이 별로인걸 알았을 때
>592. 목욕탕에서 등은 어케 미나? 알아서
>593. 죽으면 천국에 가리라고 생각하는가? 아무생각 없다
>594. 할 수 있는 수화가 있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노래
>595. 배를 첨 타본 적은? 그소감은? 초등학생, 매우 싫어한다
>596. 비행기를 첨 타본 적은? 그소감은? 초등학생, 그냥 그렇다
>597. 기차를 첨 타본 적은? 유치원
>598. 자신에게 헌팅을 시도한 남자(여자)가 있었나? 있었던 것 같다
>599. 헌팅을 시도한 적이 있는가? 없다
>600. 배운 집 자손으로서 가문 자랑을 해본다면? 별거없다
>
>601. 여태 살아오면서 봤던 사람들 중에 가장 괴짜는? 고등학교 떄 친구
>602. 점을 믿는편인가? 믿는다
>603. 자신의 사주팔자를 본적이 있나? 있다
>604. 사기를 당했다. 심정은? 화난다
>605. 세상에서 가장 추잡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모르겠다
>606.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방법은? 조교를 시킨다
>607. 가장 먹어보고 싶은 것은? 모르겠다
>608. 키스 오래하기 기네스북에 도전할 생각은 없는지? 없다
>609. 목욕탕 때밀이로 일할 생각은 없는가? 없다
>610. 돈이 한푼도 없다면 당장 어쩔껀가? 알바한다
>611. 자살할때 어떤방법으로 죽고싶나? 생각안해봤다
>612. 소개팅을 할 생각은 없는지? 있다
>613. 이때까지 소개팅을 몇번했나? 0
>615. 주위에서 자신의 나이를 얼마로 보는가? 모르겠다
>616. 자신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면 누구를 찾겠는가? 유치원때 친구
>617. 락음악이 나올때 머리흔드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아무생각 없다
>618. 롤 열풍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롤 재밌다
>623. 영화 한편을 추천한다면? 주토피아
>624. 가족들이 고쳐줬으면 하는 점은? 용돈
>625. 실연의 상처는 어케 극복하나? 잊는다
>626. 아침에 눈뜨면 가장 먼저 몰 하나? 물마신다
>626. 저녁 때 자기 전에 몰 하나? 눈 감는 거랑 하품 빼구. 휴대폰
>627. 하루 중 가장 많이 생각하는 사람은? 엄마아빠
>628. 자신이 노래를 잘 부른다고 생각하는가? 절대 no
>629. 결혼한 후에도 사회생활을 계속 하겠는가? 넹
>630. 세상에서 제일 편한 직업이 몰까? 없다
>631. 세상에서 가장 힘든 직업이 몰까? 농사
>632. 낙태를 찬성하는가? 넹
>633. 뇌사자의 장기이식을 찬성하는가? 만일 찬성한다면 자신이 그 경우라면
>장기 이식을 허락하겠는가? 넹
>634. 죽은 후에 매장되길 원하는가, 아니면 화장되길 원하는가? 화장
>635. 부페에 가서 최대 얼만큼이나 먹었는가? 기억이없다
>636. 평균 목욕시간은? 1시간
>637. 다루고 싶은 악기는? 드럼
>638. 소설책 한 권 읽는데 걸리는 시간은? 7-8시간
>639. 이때까지 역사적 사건중 젤 기억에 남는 사건은? 모르겠다
>640. 콘서트에서 소리지르는 여성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나도 그런다
>641. 나중에 불쌍하게 버려진 아이들을 입양할 생각은 없는가? 있다
>642. 제일 싫은 나라는? 일본?
>643. 콘서트는 몇번이나 갔는가? 12번
>644. 아줌마(아저씨) 소리를 들어봤는가? 들어봤다면 그 때의 느낌은? 아무생각없다
>645. 제일 좋은 나라는?(우리나라빼고) 스페인
>646. 졸업하면 몰 할 것인가? 욜로
>647.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컵누들
>648. 손오공 , 저팔계,사오정 중 가장 정이 가는 인물은?잘모른다
>649. 고기만두를 좋아하는가, 김치만두를 좋아하는가? 김치
>650. 가장 좋아하는 김치는? 할머니김치
>651. 삼국지중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모른다
>652. 삼국지중 가장 싫어하는 인물은? 모른다
>653. 다리를 얼마나 찢을 수 있는가? 모르겠당!
>654. 야식으로 즐겨먹는 것은? 술
>655. 연하의 남자(연상의 여자)도 괜찮은가? 당연히 괜찮은데 고등학생이에용
>656. 매우 마른 남자(여자)와 뚱뚱한 남자(여자) 중 고르라면? 둘다 상관없다
>657. 공익 요원을 보면 드는 느낌은? 아무생각없다
>658. 운명을 믿는가? 넹
>659. 가장 잘 쓰는 욕은? 잘 안쓴다
>660. 가장 좋아하는 만화 주제가는? 개구리 왕눈이 소년?
>661. 왜 사는가? 놀러다니려고
>662. 왜 먹는가? 살려고
>663. 다리를 떠는가? 불안해서?
>664. 여름에특별한 스케쥴이라도 있는가? 없다
>665. 일편단심이라는 말을 믿나? 믿는다
>666. 6과 4중 더 재수없는 수는? 4
>668. 여태 가본 산 중 가장 높은 산은? 한라산?
>669. 지진이 일어난다면 어쩔껀가? 잘 대피한다
>670. 담에 이사간다면 가정집,아파트중 어디로? 아파트
>680. 하루에 화장실은 몇 번이나 가나? 모른다
>681. 토익 점수는 몇 점? 안봤다
>682. 동기 모두가 졸업한 시점에서 후배들과 공부한다면, 그 심정은? 아무생각없다
>684. 난중에 배우고 싶은 언어가 있다면 어느나라 언어? 인도어
>685. 흑인과 사랑에 빠졌다 결혼할껀가? 아뇽
>686.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아직 아무 생각 없다
>687. 결혼적령기는 몇 살일까? 28-32
>688. 부모의 동의만 있으면 남자는 만 18세, 뇨자는 만 16세면 결혼할 수 있다.
>그렇게 일찍 결혼해두 될까? 넹
>689. 신혼 첫날 밤 불을 끄구 보니 미끈한 남편(아내)의 대머리가 눈에 띄었다.
>여태 가발을 쓰구 만났던 것이다. 어케 할 것인가? 사기다
>690. 국제결혼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아무생각없다
>691. 자녀교육은 어케 시킬 것인가? 예의바르게
>692. 한국인이 아니었다면 어느 나라 사람으로 태어나고 시픈가? 한국인이 좋다
>693. 만약 자신이 프로포즈를 했는데 버림받았다면? 잊는다
>694. 만약 자신이 못생겼다고 남이 말을 하면? 인정한다
>695. 가장 두려운 사람은? 남 무시하는 사람
>696. 통일하면 젤 가고싶은곳은? 러시아
>697. 가장 외로울 때는? 아플 때 혼자 있을 때
>698. 미래에...남편(아내)과 아들(딸)이 동시에 물에 빠졌다면..누굴 먼저 구할까? 남편
>699. 또오~ 남편(아내)과 어머니(아버지)가 동시에 빠졌다면... 엄마아빠
>700. 남자(여자)친구한테...X라는 선물을 해줬는데..그 넘(?)이 원래
>Y란 선물을 갖구 시펐다구 말하면...그 친구한테 하고 싶은 말? 너가 사
>
>701. 친구가 사람을 죽였다면서 숨겨달라면..숨겨줄껀가? no
>702. 싫어졌던 사람이 좋아진 적이 있나요? yes
>703. 유부남(녀)와 사랑에 빠졌다 어쩔껀가? no
>704. 나이차가 10년이상 나서 결혼하는 사람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아무 생각 없다
>705. 지금..한국에서 쫓겨나 다른 곳으로 가야 한다면 어디로 갈껀가요? 일본?
>706. 영어 단어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단어? near and dear
>707. 하루에 몇끼 먹는지? 2?
>708. 어제 한 일은? 친구랑 공연관람
>709. 히틀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나쁜사람
>710. 헤어스타일을 바꿀 생각은 없는가? 있다
>711. 삭발할 생각은 없는가? 없다
>712. 헤어스타일을 바꾸면 흔히들 실연 당했느냐구 한다. 맞는 말인가? no
>713. 모임에서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은? 나
>714. 모임에서 자기랑 잘 어울릴 것 같은 남자(여자)는? 모르겠다
>715. 방장에서 강등된다면? 오잉?
>716. 질문이 많아서 기쁜가??? 힘들다
>717. 머리감을때 비누,샴프중 어느걸 쓰나? 샴프
>718. 마를린 먼로와 마돈나 중에 누가 더 낫나? 잘 모른다
>719. 미국 대통령중에 젤 맘에 드는사람은? 모른다
>720. 샤워할 때 비누를 쓰는가? 아님 바디클린져 쓰는가? 바디클린져
>721. 내가 아는 젤 심한 체벌은? 못자게하는거
>722. 태양빛이 좋은가, 달빛이 좋은가? 달빛
>723. 거울 보구 난 후의 마음은 어떤가? 착잡하다
>724. 도둑 깡패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도록. 나쁜사람들
>725. 쿨 노래 중 '운명'과 같은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쿨 노래를 모른다ㅠㅠ
>726. 비가 오면 생각이 나는 것~? 비스트 비가오는날엔
>727. 가장 시러하는 꽃~~~ 꽃은 다 좋다
>728. 지금 좋아하는 남자(여자)가 있나? 없다
>729. 가장 좋아하는 우유는? 서울우유
>730. 오늘의 반성하구 시픈일~~? 많이 먹었다
>731. 항상 웃고 있는 남자(여자)가 좋은가? 좋다
>732. 엄청난 소나기가 내리는 오후에 우산없이 걷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같이 쓰고싶다
>733. 내가 아는 젤 심한 형벌은? 잘 모르겠다
>734. 지금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엄마아빠
>735. 짝사랑에 대해서 어케 생각하는가? 짝사랑은 멋지다
>736. 냉장고에 딸기하구 딸기쥬스가 있으면 어떤게 더 먹고 시픈가? 딸기쥬스
>737. 산이 좋은가, 바다가 좋은가? 둘 다 엄청 좋아한다
>738. 텐트가 좋은가 민박이 좋은가? 민박
>739. 가장 많이 돈을 주웠던 금액은? 없다
>740. 신의 존재를 믿는가? 모르겠다
>741. 눈물이 계속 나올 때 슬픈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가? no
>아니면 더 슬퍼지는가? yes
>742. 쪽팔릴때 어떤 행동을 취하나? 모르는척한다
>743. 여자만 밝히는 남자(남자만 밝히는 여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뭐 취향이 저런가보다
>744. 자살충동 같은걸 어떻게 자제하는가? 그런생각 안한다
>745. 자신이 하기 시른 일을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하자구 한다면? 싫다고한다
>746. 누군가가 짝사랑하는 사람을 도와주겠다고 말한 다음에 수고,
>수고 또 수고 해서 결국 이어주었다고 하면 그사람한테 뭘 해주겠는가? 나도 그 사람을 도와준다
>747. 위 질문에서 그러다 더 멀어지게 했다면? 그래도 괜찮다
>748. 지하철에서 서 있는데 돈이두둑히 삐져나온 지갑을 발견했다.  
>그래서 주변을 살펴봤는데 다행히? 모두 시선이 다른 곳으로 향해있었다.
>그래서 얼렁 가서 허리를 굽히고 주웠다. 그리고 고개를 들었는데..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어 있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처음부터 안주울것이다
>749. 어버이날에 편지나 카네이션 몇번 정도 주었는가? 매년
>750. 불치병을 앓는다 어쩔껀가? 현실을 받아들인다
>751. 자기가 아는 젤 무서운 병은? 심장마비
>752. 사귀었던 사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대학합격 축하도 안해준애
>753. 꼭 사고 싶은 옷은? 딱히 없다
>754. 여지껏 놀러 다니면서 가장 많이 입었던 옷은? 치마?
>755. 다음에 놀러 가면 입구 시픈 옷은? 치마?
>756.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 중 누구를 택하겠는가? 나를 좋아하는 사람
>757. 외국인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나? 아무생각안든다
>758. 일본에 대해 논해보면? 일본은 내 동생이 유학을 준비하는 나라이다
>759. 앤이 같이 1박 2일루 여행을 가자구 하면? 앤이 누군진 모르겠다
>760. 클럽에서 대개 무슨 춤을 추나? 모른다
>761. 서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때까지 사귀자는 계약커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뭐 그사람들이 좋다면 아무 생각 없다
>762. 동거에 대해서는 어케 생각하는가? 둘만 좋다면 괜찮다
>763. 500원이 지금 수중에 있다면 뭘 할꺼야? 저금
>764. 앤과 함께 가고 시픈 곳은? 앤이 누군지 모르겠다
>765. 지금 가장 전화하고픈 사람은? 서연이
>766. 지금 가장 먹고 시픈 것은? 술
>767. 지금 가장 부르고 시픈 노래는? 없다
>768. 부모님이랑 싸우다가 컴터가 뽀작났다면 통신을 포기하겠는가? 아뇽
>아니면 포기 안 하겠는가? 포기 안한다
>769. 통신을 하게된 계기는? 통신..?
>770. 예지 능력이 있다면 맨첨 예지하고 싶은 것은? 내 남자친구의 존재
>771. 복장,두발 자율화에 대한 의견을 서술해보면? 자율화 하자
>772. 초능력이 있다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은? 미래 보기
>773. 하늘에서 멋쥔 남자(여자)가 아페 떠러진다면? 좋아한다
>774. 가장 무서운 귀신은? 모르겠다 생각하니까 갑자기 무섭다
>775. 거리에 돈을 구걸하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도와주고싶다
>776. 기생충 검사 때 걸린 적이 있는가? 아뇽
>777. 오락실에 가면 젤 먼저 하는 오락은? 오락실을 잘 안간다
>778. 서울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아무생각없다
>779. 지지하는 정당이 있는가? 없다
>780. 지금까지 본 아이디중 가장 희한한 것은? 모르겠다
>781.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본 가장 희한한 이름은? 없다
>782. 몸과 머리 크기의 비율은? 모르겠다
>783. 다른 통신으로 옮길 생각은 없는지? 통신이 무엇..?
>784. 가장 먼저 살이 빠지거나 쪘으면 하는곳은? 다
>785. 가수중 듀엣으로 한번 불러보고싶은 가수는? 딱히 없다
>786. 영혼의 세계를 믿는가? no
>787. 젤 만만한 사람은? 나
>788. 자기보다 이뿐 뇨자(잘생긴 남자)들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와 진짜 예쁘다
>789. 쌍문꾸러기쓰 친구중에 가장 집구조가 궁금한 사람은? 쌍문꾸러기가 누군가욤
>790. 옷상표중에 젤 맘에 드는 것은? 다 좋아한다
>791. 운동화 상표중 젤 맘에 드는것은? 딱히없다
>792. 향수 뿌리는 남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좋다
>793. 향수 뿌리고 다니는가? 넹
>794. 만약 내가 선생이라면 어떤 체벌을 가할껀가? 대화
>795. 젤.. 받기.. 시른 선물은? 다 좋다
>796. 젤.. 주고.. 싶은.. 선물은..? 편지 ㅎㅎ
>797. 만약 신이라면 맨먼저 할 일은? 내 미래 보기
>798. 내가 생각하는 천당이란? 생각 없다
>799. 지금 자명종 시계는 몇 시에 맞춰져 있는가? 1시
>800. 연예인이 된다면 어느 분야로? 개그맨
>
>801. 그이유는? 그냥 잘하는게 그거밖에 없다
>802. 2014 월드컵에서는 우리 나라가 16강에 진출할까? 네.,?
>803. 가장 가고싶은 나라는? 러시아
>804. 자신이 공포영화 감독이 된다면 케미컴중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공포영화 싫어해서 잘 모른다
>805. 자신이 코미디영화 감독이 된다면 케미컴중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상민오빠, 재밌다
>806. 자신이 액션영화 감독이 된다면 케미컴중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수빈, 뭔가 잘어울린다
>807. 자신이 에로영화 감독이 된다면 케미컴중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오잉
>808. 자신이 멜로영화 감독이 된다면 케미컴중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오잉ㅇ
>809. 토막 살인 사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무섭다
>813. 내가 생각하는 지옥이란? 생각 없다
>814. 금강산 관광을 가고 싶은 생각이 있는가? 넹
>815.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볼 때 엉덩이에 물이 튀어오르면 상당히 기분이 나쁘다.
>어케 해결하는가? 더러워요~!!
>816. 집은 몇 평인가? 58평
>817. TV는 몇 인치? 모른다
>818. 야쿠르트와 요구르트의 차이점을 말해보면? 제품사..?
>819. 교사가 된다면 어떤 과목 교사가 될까? 컴퓨터
>820. 젤 많이 다쳤던적은? 허리디스크..?
>821. 젤 많이 울었던적은? 작년 12월
>822. 여태 읽은 책 중 가장 긴 책은? 기억이 안난다
>823. 책상 위에 놓아둔 사진이 있는가? 있다
>824. 가지고 다니는 사진이 있는가? 있다
>825. 학창 시절 자기보다 못했던 친구가 잘 나가는 것을 보면? 그냥 쟤는 쟤대로 열심히 했나보다
>826. 이지메를 당한 경험이 있는가? 또 이지메를 시킨 경험은 있는가? 없다
>827. 자식이 이지메를 당하게 된다면? 해결해보도록한다
>828. 부모님이 학교에 촌지를 가져다드린 적이 있는가? 없다
>829. 교사가 된다면 촌지를 받지 않겠는가? 안받느다
>830. 대입 준비할 때 엿은 얼마나 받을까? 초콜릿 한 20통 받았다
>831. 어떤 사람이 왕따가 된다고 생각하는가? 왕따는 정당화하지 못한다
>832. 전국의 왕따들에게 한마디 하면? 너네는 멋진존재이다
>833. 자신의 목소리는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그냥 그렇다
>834. 지금도 찾아뵙는 학창시절 은사가 있는가? 있다
>835. 케찹,마요네즈중 어느게 더 낫나? 케찹
>836. 가장 즐겨먹는 감자스낵은? 갑자칩
>837. 라면 몇 그릇까정 먹을 수 있는가? 1
>838. 3000년에는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생각없다
>839. 주부에게 월급을 준다면 얼마나 줘야 할까? 200
>840. 서울말고 살아보고 싶은 도시는? 대전
>841. 육,해,공,방위 중 가장 맘에 드는 것은? 몰라용
>842. 젤 존경하는 학자는? 없어용
>843. 노벨상을 탄다면 어떤 학문으로 타고싶나? 컴퓨터
>844. 자서전을 쓸 생각은 없는가? 있다
>845. 시체 닦는 일에 도전해볼 생각이 있는가? 없다
>846. 싱글시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게 뭐죰
>847. 살면서 가장 좋을때는? 돈쓸때
>848. 몇억대의 돈을 버는 스포츠 스타나 연예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 부럽다
>849. 살면서 가장 나쁠때는? 돈없을때
>850. 책은 자주 사는가? 넹
>851. 자신이 탈옥수다. 젤 먼저 어디로 가겠나? 경찰서
>852. 무력,지력,매력중에 가장 올려보고싶은 능력은? 매력
>853. 다소 야한 영화를 어린애와 본다면? 안볼꺼다
>854. 자기 호를 짓는다면 어떤걸로? 세정
>855. 자신이 알고 있는 인터넷에서 가장 야한 사이트를 공개하면? 모른당
>856. 다방에 가본 적이 있는가? 없다
>857. 캬바레에 가본 적이 있는가? 없다
>858. 목욕탕에서 가장 꼴불견인 사람은? 목욕탕을 안간다
>859. 요새 모하구 지내나? 모르겠다
>860. 목욕을 젤 오래 안해본 기간? 오잉?
>861. 코를 뚫는 사람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아무생각 없다
>862. 배꼽티를 가지고 있는가? 없다
>863. 누드 비치(해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아무생각 없다
>864. 겨울철에 바다에서 수영하는 것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아무생각 없다
>865. 요즘 많은 사람들이 굶고 살고 있다. 어찌 생각하는가? 도와주고 싶다
>866. 혹시 사투리로 채팅하는가? 아니다
>867. 자기 고장의 특산물은? 두부두루치기..?
>868. 지난 여름에는 어디 특별히 놀러간 적이 있는가? 없다
>869. 지금 만약 죽는다면 자신의 재산은 어케 처리하겠는가? 기부
>870. 자작시 하나만 즉석에서 지어본다. 사랑을 했다 우리가 만나 지우지 못할 추억이 됐따
>871. 손이 세 개라면? 하나는 눈을 비빈다
>872. 등이 가려우면 어케 긁는가? 손을 뒤로해서
>873.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를 강요하는 노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비켜준다
>874. 자신의 종교를 믿을 것을 강요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무시한다
>875. 지하철과 버스 중 더 좋아하는 것은? 버스
>875. 자전거는 언제 배웠는가? 유치원
>876. 자신의 미모가 부담스러울 때는? 없다
>877. 왜 가가멜은 스머프를 먹으려고 할까? 모른다!
>878. 빌게이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시험범위가 덕분에 엄청 늘었어요!
>879. 필름이 끊어졌을때 심정은? 기억이 안난다..
>880. 다이어리가있다면 얼마짜린가? 공짜
>881. 구토했을때 심정은? 힘들다
>882. 현재 살고 있는 집은 몇 층? 3층
>883. 마루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나쁘다
>884. 자기가 해본 게임중 젤 재밌었던 게임은? 롤
>885. 공중전화를 통해 얼마치까지 통화해봤는가? 길게 해본적이 없다
>886. 집에 자동차수는? 2
>887. 컴퓨터수는? 3
>888. 집에 에어콘은 있는가? yse
>890. 학번은?  20180961
>891. 중1 때 자신의 번호가 몇 번인지 기억하는가? 기억안난다
>892. 자신의 최초의 짝이 누구였는지 기억하는가? 김대현
>893. 초등학교 때 즐겨 하던 놀이는? 야구
>894. 중학교 때 즐겨 하던 놀이는? 노래방
>895. 고등학교 때 즐겨 하던 놀이는? 야자튀기
>896. 대학교 때 즐겨 할 놀이는? 술
>897. 가장 사랑한 연인이 죽었다 어쩔껀가? 그런 소리 하지마세용 ㅠㅠ
>898. 재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괜찮다
>899. 환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아무 생각 없다
>900. 필기,실기 중 좋아하는것은? 실기
>
>901. 지구는 멸망할까? 모르겠다
>902. 환경보호를 위해 특별히 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 분리수거
>904. 에레베스트산 꼭대기에 올랐다. 젤먼저 하고싶은말은? 야아아아ㅏㅏ~!!
>905. 싸워서 져본 적이 있는가? 있겠지..? 기억 안난다
>906. 학창 시절 가장 끔찍했던 짝은? 김대현
>907. 불이났다 젤 먼저 어쩔껀가? 도망간다
>908. 왜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말이 많을까? 아니다 남자도 말 많다
>909. 당신이 노벨상 수상자될수있다고 생각하나? 마음만 먹는다면
>910. 주연과 조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둘 다 멋지다
>911. 굶어서 몇일 살껏같나? 이틀..?
>912. 장난 전화 걸어본 경험 있나? yes
>913. 가출 경험 있나? no
>914. 가출 충동을 느낄 때는? 없다
>915. 자신이 주워온 자식이라는 생각이 들 때는? 없다
>916. CF를 찍는다면 어떤 CF 를 찍을껀가? 먹을꺼
>917. 편지는 자주 쓰나? 매일 쓴다
>918. 엘리자베스 영국여왕의 방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잘 모른다
>919. 하루에 최고 몇 번까정 모기에 물려봤는가? 모른다!
>920. 바퀴벌레를 보면 어케 하는가? 무서워한다!
>921. 쥐를 보면? 무서워한다
>922. 뱀을 기를 생각은 없는가? 절대 없다
>923. 집에서 기르는 개를 잡아먹는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호엑
>924. 나와 전생에 무슨 관계였을까? 사랑하던 사이..?
>925. 앤이 있는가? 앤이 애인인건가 없다
>926. 앤이 생기면 어떻게 해주고싶은가? (있다면 지금) 선물을 사준다
>927. 궁합을 본 적이 있는가? 있다
>928. 점, 궁합, 사주팔자를 믿는가? 믿는다
>929. 절대로 갖고 싶지 않은 직업이 있다면? 딱히 없다
>930. 방청소는 자주 하나? 넹
>931. 책꽂이에 꽂혀있는 책은 몇권이나 되나? 20..?
>932. 야동을 보구 있는데 부모님이 들어오시면? 안본다!
>933. 야동을 보구 있는데 자식이 들어온다면? 안본다!
>934. 죽기전 기분이 어떨껏 같나? 그래도 열심히 살았으니까 후회없을 것 같다
>935. 유산을 어디다 쓸껀가? 살아가는데
>936. 자신만의 윈도우즈 테마를 만들 생각은 없는가? 있다
>937. 세뱃돈 가장 많이 받은 금액은? 15만원
>938. 유언을 써보자. 열심히 살았다!
>939. 10년전 가장 좋아했던 연예인은? 샤이니
>940. 10년전 가장 존경했던 사람은? 담임쌤
>941. 사랑을 위해 죽을 수 있겠는가? 음 모르겠다
>942. 아들놈이 가출해서 돌아왔다 어쩔껀가? 이유를 들어본다
>943.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가? 아뇽
>944. 아들놈이 성적표를 들고왔다. 전부 "가" 다. 어쩔껀가? 대화한다
>945. 전화번호를 잘 외우는 편인가? 아뇨
>946. 혹시 방향치는 아닌가? 아니다
>947. 뭔가가 기억날 듯 말 듯 갑갑할 때 어케 하는가? 검색한다
>948. 살아오면서 한 가장 큰 거짓말은? 딱히 없다
>949. 뭔가를 훔쳐본 적이 있는가? 없다
>950. 지금 가장 미안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엄마아빠
>951. 산부인과에서 애가 바뀐후 모르고 계속 키웠더니
>나중에 진짜 부모가 찾아와 애를 바꾸자고 하면 어쩔껀가? 허걱쓰
>952. 통신 외에 컴퓨터를 어떤 용도로 이용하는가? 서치
>953. 최근에 공부한 것이 언제인가? 작년 여름..?ㅎㅎ
>954. 연애 결혼과 중매 결혼 중 어느 쪽이 나을까? 연애 결혼
>955. 만약 중매한다면 가장 먼저 볼건? 스타일
>956. 자신 있게 추는 춤은? 없다
>957. 밥은 몇 공기까지 먹을 수 있나? 모르겠당
>958. 도시락 반찬은 주로 무엇을 싸갖고 다니나? 물?
>959. 젓가락을 가지고 다니나, 포크 숟가락을 갖고 다니나? 젓가락
>960. 애완동물의 이름을 짓게 된 배경은? 성이 강씨라 강낭콩
>961. 자신의 이름은 누가 지었나? 아빠
>962. 가장 따고 싶은 자격증은? 종이접기 마스터
>963. 귀신을 본 적이 있나? 없다
>964. 가위 눌린 경험이 있나? 없다
>965. 전쟁이 터지면 어케 하겠는가? 가족을 보러간다
>966. 가장 좋아하는 CF는?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967. 부모님한테는 몇 살때까정 맞았나? 맞아본적이 없다
>968. 유학가고 싶은 생각은 없나? 있다
>969. 부모님이 미웠을 때는? 없다
>970. 사춘기는 언제? 없었따
>971. 자신의 별명을 새로이 짓는다면? 음..
>972. 유학을 간다면 어디로 가고 시픈가? 일본
>974. 오늘 먹은 점심은? 쭈꾸미
>975. 화장한 남자나 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예쁘고 잘생겼다
>976. 최고 몇 시간까지 한 자리에 앉아있을 수 있는가? 하루종일?
>977. 고3수험생에게 한마디 하면? 화이팅! 공부안해도 대학은 간다!
>978. 가슴에 털이 난 남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아무 생각 없다
>979. 케미컴중에서 이미지가 가장 괜찮은 사람은 누구인가? 다!
>980. 털이 하나도 없는 사람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아무 생각 없다
>981. 주사 맞기 전의 기분은? 무섭다
>982. 손금 볼 줄 아나? 아뇨!
>983.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딱히 없다!
>984. 가장 싫어하는 단어는? 딱히 없다!
>985. 꿈이 현실과 맞은 적이 있는가? 모르겠다
>986. 1달간만 깊은 산속 외딴 오두막에서 혼자 지내라고 한다면 할 수 있겠는가? 넹!
>987. 사람을 죽인다면 어케 죽이고 시픈가? 안죽일꺼다
>988. 친구의 앤이 맘에 들면? 그럴리가없다
>989. 친구의 앤이 자신을 유혹하면? 에이 그럴리가
>990. 가장 좋아하는 동화는? 주토피아
>991. 부인 또는 남편이 어느날 자기애라고 아기를 데리고 왔다. 심정은? 대화한다
>992. 남편 도는 부인한테 맞고 사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절대 있으면 안되는 일이다
>993. 어떤 죽음이 행복한 죽음이라고 생각하는가? 하고싶은거 하고 산 것
>994. 자식에게 체벌을 가하겠는가? 아뇨
>995. 나중에 자식이 동성애자라고 선언한다면? 상관없다
>996. 100000원짜리 지폐가 나온다면 누구 얼굴을 넣는 것이 좋을까? 모르겠다ㅠㅠ
>997. 700 서비스는 얼마나 이용해봤는가? 어떤 용도? 700 서비스가 무엇이죠..?
>998. 2월 29일 생인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그냥 생일이 4년에 한번이구나
>999. 가장 짧은 단어로 자신을 표현하면? 곰
>1000. 드뎌 마지막 문제다. 그동안 수고했다. 사실 내가 더 수고한 것 같다. -_-;;
> 수고하셨어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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